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37,000원
33,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2,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33,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책머리에

1부 신화
1장 고백
일등상사 김만식의 진화하는 이야기 | 비밀공작 책임자 유진 알렉산더 드 콕 | TRC 무대 위의 춤사위―청문회 | 너는 이제 우리 중 한 명이다

2장 회심
크메르루주의 실패한 공산사회 | 일본 전범에게 생존자라는 거울 | 감정 질서는 어떻게 변하는가

2부 책임
3장 폭력
악명의 대명사 김종원 | ‘백두산 호랑이’의 명예욕 | 제주 43의 사이코패스 탁성록 | 폭력에 친밀한 자들―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린 인간성

4장 명령
방관자의 공모와 자기사면―오제도와 선우종원 | 가해자란 무엇인가 | 명령이라는 지배 서사

3부 감정
5장 시선과 눈동자
인간 이하의 존재로 취급하는 비인간화 | ‘그들은 진짜 인간이 아니다’―공동체 감각의 꾸미기 원리 | 양심적 병역거부자와 도덕적 이탈

6장 움직이는 감정
감정이란 무엇인가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존재론적 사건으로서 감정 | 인간의 얕은 마음과 잔혹함―굴욕과 수치심, 혐오

7장 인식의 조장
자연종과 비인간화되는 인간종―나마와 헤레로, 아르메니아인 | 허구의 인종 개념―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일과 의사종분화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증오 | 대중운동과 선동

4부 혐오
8장 도덕 판단
안와르 콩고의 구역질―1965년 인도네시아의 비극 | 유대인 사냥과 101예비경찰대원의 신체 반응 | 혐오에 대한 도덕 판단

9장 잔혹행위의 심리
임종현의 혐오와 일본 군인의 마비된 감정 | 혐오의 매개와 대상의 개념적 일반화

10장 집단
떼 짓는 공격성―집단심리의 본능과 진화 | ‘일부 집단’이 왜 문제인가 | 정신화와 가해자의 심리적 구획화 | 분절화 또는 인격의 분열

책을 마치며

미주
참고문헌
감사의 말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한성훈
사회학자.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최우수강사로 선정되어 총장상을 수상하였다.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일했다. 지은 책으로 <전쟁과 인민: 북한 사회주의 체제의 성립과 인민의 탄생>(2012), <가면권력: 한국전쟁과 학살>(2014), <학살, 그 이후의 삶과 정치>(2018), <인민의 얼굴: 북한 사람들의 마음과 삶>(2019), <이산: 분단과 월남민의 서사>(2020)가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인권사회학>(2013),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1950년대: 삐라 줍고 댄스홀 가고>(2016), <질적 연구자 좌충우돌기: 실패담으로 파고드는 질적 연구 이모저모>(2018)가 있다. 발표한 글은 국가폭력과 반공주의: 고문조작간첩 피해자를 중심으로(2015), 하미마을의 학살과 베트남의 역사 인식: 위령비와 ‘과거를 닫고 미래를 향한다’(2018), 이산가족의 슬픈 해후: 분단의 궤도와 자기 서사(2025) 외 여러 편이 있다. 민주주의 이행과 중대한 인권침해, 기후 위기와 난민을 주제로 강의하고 이산가족 연구를 수행 중이다. 2023년부터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함께 대량 학살의 가해자와 피해자 서사 읽기를 진행하고 있다. 접기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도덕적 이탈과 분절화: 가해자가 책임을 회피하는 방식

잔혹행위에 가담한 대부분의 가해자들은 자신이 국가 또는 조직, 상관의 명령을 수행한 것이라는 이유를 들어 자신의 책임을 회피한다. 그리고 정신적 심리적 ‘분절화’를 통해 자신의 행위를 합리화하고 일상적 자아를 보호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학살 가담에 따른 수치심과 죄책감, 혐오 등으로 내면의 격렬한 동요를 경험한다.
『모자이크』는 제노사이드가 단일한 원인이나 광기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과 명령체계, 가해자의 심리적 기제, 그리고 인지적 왜곡이 맞물려 작동하는 ‘복합적인 구조’에 따라 발생한다는 데 주목한다. 그리고 다양한 학살 사건에서 실행자, 방관자 등 다양한 위치에 있었던 이들의 서사를 개별적으로 분석하고, 이 기록들을 퍼즐 조각으로 삼아 그 구조의 작동 기제를 추적해나간다. 그 과정에서 가해자들이 범죄 전후로 경험한 복잡다단한 감정을 들여다보는데, 그것은 잔혹행위 자체를 정당화하거나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함이 아니라 이들이 타인을 인간 이하로 취급하는 인지적 왜곡인 ‘비인간화’의 원리를 규명하기 위해서이다. 『모자이크』는 신체에서 일어나는 감각과 각성이 어떻게 도덕적 이탈 및 도덕 판단과 조응하는지 인과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이론을 소개하고 다수 사례와 접목함으로써 개별 가해자라는 파편들이 거대한 대량학살의 구조적 전경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참회와 정체성의 변화: 한국전쟁의 영웅부터 일본군 전범의 사상 개조에 이르기까지

이 책의 제목인 ‘모자이크’는 세 가지의 중의적인 비유와 학술적 의도를 내포하고 있다. 첫째, 흔히 범죄자의 신원을 숨길 때 처리하는 화면 속 픽셀의 모자이크처럼 과거사 진상조사 과정에서 가려져 있던 가해자들의 실체와 내면을 비판적으로 투시하겠다는 의지이다. 둘째, 서로 다른 유형의 국내외 사건과 가해자라는 개별 조각들을 촘촘히 엮어냄으로써 대량학살이라는 보편적이고 거대한 폭력의 구조적 전말을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신체와 기억 깊은 곳에 조각나 봉인되어 있는 다양한 정서적 반응들을 퍼즐처럼 하나씩 맞추어나가겠다는 방법론적 선언이다.
이러한 기획하에 『모자이크』의 1부에서는 전쟁 영웅이라는 신화적 외피에 둘러싸여 평생을 지내온 김만식 일등상사를 통해 영웅적 자아와 가해자 자아 사이의 심리적 분열을 보여준다. 김만식은 이북에서 아버지가 처형되는 현장을 목격한 후 월남해 남조선국방경비대에 입대한 철저한 반공주의자이자 한국전쟁에서 인민군을 상대로 혁혁한 전과를 거둔 전쟁 영웅이다. 전쟁이 끝난 후 외형적으로는 평온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가 2007년 청주청원 지역 민간인 학살 피해자 유족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가해자임을 밝히고 용서를 구했다. 그가 잔혹 행위가 있은 지 57년 만에 유족들 앞에서 평생의 죄책감을 참회할 수 있었던 것은 과거를 직시하고 성찰하는 사회 분위기와 가톨릭 신자였던 김만식 개인의 종교적 정서가 정체성의 통합을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서사적 정체성의 변화는 아파르트헤이트 시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비밀공작 책임자 유진 알렉산더 드 콕의 참회, 남아공 진실화해위원회(TRC)의 피해자 청문회와 사면청문회에서 피해자와 가해자가 펼쳐낸 공감과 윤리적 회복의 순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은이는 캄보디아 크메르루주 정권이 저지른 대학살(킬링 필드)의 가해자들과 10년간 교류하며 학살의 중심부를 취재한 다큐멘터리 〈인민의 적들〉과 중일전쟁기의 일본인 전범들이 중국의 사상 개조와 학습을 거치며 회심한 사례를 통해 가해자가 피해자를 동료 인간으로 다시 인식하면서 정체성의 변화를 겪는 모습을 보여준다.

폭력의 일상화와 가학적 병리, 그리고 침묵하는 방관자들

2부에서는 여순사건, 제주 4.3, 한국전쟁 전후의 민간인 학살과 국민보도연맹원 처형 등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현미경 삼아 인간 행동의 복잡성과 다면성을 살펴본다. 특히 일본 제국주의 군대의 하사관 출신으로 잔혹함의 극치를 보여준 김종원, 음악인이었지만 지독한 아편중독 상태에서 성폭력과 살인을 일삼았던 탁성록, 이 두 사람 못지않게 성폭력과 고문으로 악명이 높았던 권준옥 세 사람의 사례를 통해 폭력이 개인의 가학적 욕망 및 지배 서사와 결합하는 과정과 양상을 살펴본다. 또한 직접 방아쇠를 당기지는 않았지만 국민보도연맹원 학살에서 침묵하거나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대량학살의 공모자가 된 오제도와 선우종원 같은 방관자들의 행위 역시 비판적으로 짚어낸다.
3부에서는 같은 종인 동료 인간을 거리낌없이 살해하는 대량학살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심리적 인지과학적 기저에 놓인 ‘비인간화의 원리’로 논의의 지평을 넓혀나간다. 지은이는 비인간화가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유적 언어’가 아니라 우리 뇌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인지 변화이자 타인에게서 ‘인간의 본질’을 박탈하는 인지적 이탈 작업이라고 주장한다. 그 결과 타인을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가 아니라 사물로 취급하는 왜곡이 일어나면서, 인간의 존엄을 지탱하는 정신의 힘이 무력해지고 결국 이는 대량살상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이 인지적 마비와 왜곡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지은이는 아리스토텔레스와 스피노자에서부터 윌프리드 트로터, 윌리엄 샤바스, 마이클 모리스, 마샤 누스바움, 존 엘스터 등 다양한 분야의 사상가와 학자들의 주장과 이론을 아우르며, 국가적 폭력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봉인하고 분절화했던 가해자들의 심리적 구획을 분석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시도한다. 그리고 4부에서 가해자들의 신체에 각인된 생리적 반응을 다시 한 번 살펴봄으로써 이러한 다학제적 사상 체계와 심리적 구획화 이론을 실증한다.
4부에서는 이성의 이데올로기적 판단에 앞서 작동하는 ‘근원적인 도덕 신호’를 살펴본다. 1965년 인도네시아 대학살의 주동자 안와르 콩고가 수십 년 뒤 자신의 고문 행위를 재연하며 보인 격렬한 ‘구역질’과 나치 101예비경찰대원들이 유대인 사냥 직후 겪은 신체적 거부 반응을 큰 축으로 삼아 몸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본성적인 혐오를 분석한다. 두 사례는 집단이라는 기제가 개인에게 개별 책임과 도덕적 자율성을 포기하게 만드는 대가로 수치심 없이 ‘잔인해질 자유’를 부여하며 인격을 분절화하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특히 나치 치하에서 저질러진 수많은 학살이 타자를 몰랐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나 가까웠던 이웃을 ‘더 이상 우리로 인정하지 않기로 한’ 인지적 구획화와 비동일시의 선택적 파기 때문에 더욱 잔혹했음을 규명한다.

사법적 단죄를 넘어 인간성의 본질을 묻다

『모자이크』가 전하는 가해자들의 서사와 진술, 그리고 학살의 잔혹성에 대한 세밀한 기록은 독자에게 고통스럽고 불쾌한 ‘불편함의 수용’을 요구한다. 참상의 기록을 읽어나가다보면 분노나 혐오감이 일 수밖에 없지만, 지은이는 이때 느끼는 불편함이야말로 이 주제가 안고 있는 근본적인 긴장이자 인간 신체 반응을 설명하기 위한 불가피한 성찰이라고 말한다. 여기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불행한 시기의 현장을 복원하는 목적이 결코 가해자 개인을 고립시켜 단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점이다. 스스로 가해자임을 밝히는 고백과 성찰의 기록들은 여전히 국가폭력과 비인간화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도덕적 토대를 진단하는 실천적 거울로 역할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과거를 마주하는 것은 우리의 인간성을 회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불가피한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지은이는 우리 사회의 특성으로 인해 잔혹행위 당시의 현장을 역사로 복원해내는 데 필요한 목소리를 충분히 담지 못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한다. 하지만 『모자이크』는 가해자 연구의 토대가 확고하게 뿌리내리지 못한 우리 현실에서 사법적 단죄와 이념의 프레임을 뛰어넘어 인간성의 회복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공통된 인간성의 언어를 공유하게 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