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 안창호와 아메리카 대륙 첫 코리아타운
베이커스필드 ― 농업 노동자의 대부 세자르 차베스
만자나르 ― 황무지 속 숨겨진 일본계 강제 수용소
요세미티 ― 아름다운 국립공원 뒤에 숨겨진 비극
마리포사 ― 금이 만든 캘리포니아
산호세 ― ‘복합 위기 시대’의 실리콘 밸리
샌프란시스코 ― 다양성과 관용의 도시
글렌 엘렌 ― 두 얼굴의 소설가 잭 런던
포틀랜드 ― 스트립 댄서도 노조 만드는 ‘진보 도시’
시애틀 ― 폭주하는 21세기 상거래의 최전선
리틀 빅혼 ― 기병대 몰살시킨 크레이지 호스
운디드니 ― 청각 장애가 부른 학살
덴버 ― 미국판 역사 바로 세우기
위스콘신 ― 매카시의 무덤에 침을 뱉어라!
시카고 ― 8시간 노동과 메이데이의 발상지
러스트 벨트 ― 산업 벨트에서 ‘트럼프 벨트’로
클리블랜드 ― 로큰롤이여 영원하라!
켄트 주립대 ― 미국에도 ‘광주 학살’이 있었다!
디트로이트 ― 몰락한 ‘세계 자동차의 수도’
월든 연못 ― 미국의 ‘오래된 미래’
플리머스 ― 은혜를 원수로 갚은 청교도 이민
보스턴 ― 커피를 ‘세계 음료’로 만든 반란
우드스톡 ― 베짱이 50만 명을 위한 축제
월스트리트 ― ‘현대의 뱀파이어’를 점거하라!
뉴욕 ― 트럼프가 돌려세운 ‘자유의 여신’
필라델피아 ― 노예는 5분의 3 인간이다?
랭커스터 ― 인공 지능 초과학 문명 시대와 ‘미국의 17세기’
게티즈버그 ― 인민을 위한, 인민에 의한, 인민의 정부
워싱턴 ― ‘박물관의 수도’와 트럼프판 분서갱유
몬티첼로 ― ‘미국의 다빈치’ 제퍼슨의 두 얼굴
찰스턴 ― 가장 슬픈 시장
리치먼드 ― 남북전쟁 현장에서 트럼프를 보다
윌밍턴 ― 미국에도 ‘성공한 쿠데타’가 있었다
체로키 ― ‘인디언 강제 이주법’과 부활하는 인종주의
몽고메리 ― ‘이상한 과일’을 추모하다
앨라배마 ― ‘자유의 행진’과 ‘어린이 십자군’
애틀랜타 ― 두 거인, 마틴 루서 킹과 맬컴 엑스
멤피스 ― ‘로큰롤 황제’와 체 게바라
리틀록 ― 달걀로 바위 깬 ‘리틀록 9총사’와 빌 클린턴
미시시피 ― 노예로 건설한 면화 왕국, 벼락이나 맞아라!
뉴올리언스 ― ‘환락의 도시’는 사라지는가
알라모 ― ‘명백한 하느님의 뜻’과 트럼프주의
오스틴 ― 삼성 공장에서 외국 투자를 생각한다
엘패소 ― 트럼프가 세운 ‘새로운 베를린 장벽’
산타페 ― ‘예술의 도시’와 ‘리틀 보이’
메사 베르데 ― 800년 전 원주민 아파트
모뉴먼트 밸리 ― 서부 영화, 인종주의, 제국주의
앤털로프 캐니언 ― ‘빛의 예술’과 나바호의 눈물
후버 댐 ― 뉴딜에 드리운 그림자
시미밸리 ― ‘99 대 1 사회’의 지옥문 연 레이건
포모나 ― 멕시코, 벽화를 수출하다
로스앤젤레스 1 ― 아시아계 배척과 차별의 역사
로스앤젤레스 2 ― 팁의 정치경제학
에필로그 ― 쿼바디스, 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