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AI 시대의 예술의 기능 15
· 친일 문학은 그 시효를 다했는가 21
2부
· 치킨 게임을 건너는 보편적 사랑-정애영의 시 37
· 자아를 찾아가는 서정의 묶음들-양소은의 시세계 49
· 욕망이 벗겨진 맑고 순수한 언어에 대한 그리움-박이영의 시 59
· 유기적 조화에 대한 복원의 상상력-이재무의 시 71
· 욕망이 포기된 자리에서 형성되는 여유- 윤수천의 시 81
· 여백을 위한 동그라미의 사상-김지윤의 시 91
· 삶의 궁극적 유토피아로서의 생생한 자연-박이도의 시 103
· 시간의 스펙트럼이 만드는 역설의 층위-이향지의 시 115
· 실존의 감옥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욕망의 몸부림-이귀영의 시 127
3부
· 존재론적 한계가 빚어낸 영원에 대한 그리움-지봉성, 『우주의 물가에서』 145
· 공감의 너울을 만드는 감각의 힘-전소빈의 『감이 익어가는 시간』 163
· 경주마적 삶이 모색한 구경적 이상으로서의 ‘꽃밭’-이상백의 『경주마였다』 187
· 그리움으로 향하는 단정한 언어의 숨결-이영옥의 『다시 제자리』 209
· 무뎌진 감각과 그 회복을 향한 역동적 힘의 추구-하희경의 『시간 너머 어딘가에』 229
· 통합을 향한 자아 성찰과 어둠의 상상력-이은봉의 『바람의 파수꾼』 249
· 동일성을 향한 감각의 구원-박영욱의 『부암동빵집』 271
· 고향의 일상에서 걸러진 영원-조수일의 『먹갈치의 은빛 유려한 칼춤을 보아요』 295
· 자아를 찾는 길과 나아갈 길-오봉옥의 『나비도둑』 319
4부
· 비평가와 시인의 운명적인 만남-김재홍의 『멸치공화국의 현상학-김
미숙의 시세계』 341
· 님을 향한 과정으로서의 주체-한용운의 『님의 침묵』351
· 현상과 존재를 향한 산책자의 여정-박찬일의 『기쁨의 총회』369
· 현실과 자아 사이의 두 가지 길항-나금숙의 『사과나무 아래서 그대는
나를 깨웠네』, 윤중목의 『화방사꼬마』 (천년의 시작)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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