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3 그늘 수호기
15 폭포의 탄생
17 부드러운 개입 - 관방제림을 거닐며
19 바람의 집으로 오세요 - 죽녹원
21 신과 나무 사이에
23 하마르티아
25 퀀텀리프
27 산冊, 고서를 읽다
29 후루룩, 명랑한 물결 소리
31 세 시의 성벽
33 글을 낳는 집에서
35 클라이밍 로즈 - 죽화경에서
37 불에 덴 자리
제2부
41 받아요, 한 다발의 침묵 - 면앙정에서
43 둥둥, 울음이 떠나고 - 담양 생태 습지에서
45 빛이 키우는 정원
47 불의 신전 - 대치 대장간을 지나며
49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 담빛 카페에서
51 빈집은 경전이 되어
53 예술적으로 흐르는 기분 - 담양 오일장에서
55 그날, 포도원 농부가 내민 손을 잡았죠
- 고서 포도밭을 지나며
57 1번 목 음나무를 위한, 음-
59 병풍산 곡비
61 메타 신전에 들다
63 삼지내 우물은 하늘을 담고
65 공허의 흉터
제3부
69 언덕은 하염없어라
71 화음花陰에 적하여 애가를 짓고 - 부겐베리아
73 오래된 미래
74 숨, 쉬는 그림자
76 꽃살문 아래서
78 능소화 아우성
80 넘어진 나를 세우고
82 현의 노래
84 미암이 되어
86 시가 머물던 자리
88 누가 내 생각의 심지에 불을 붙이나
90 매산리 거북등 서재
92 소쇄쇄, 초록파도 철썩이는,
94 가을엔 명가은 황차를 마시네
제4부
99 시간 여행자
101 담양의 꽃, 담양애꽃
103 메타 스토리의 밤
105 직립의 고행 - 대숲마을에서
107 다만, 깊어질 뿐이다 - 담양호에서
108 육백 년은 너무 먼 거리
110 나비는 봄 꿈을 짓고
112 매미 울음 같은 한때를 살면서
114 물염적벽
116 관어정
117 엿 고는 마을에 끓는 그리움
119 쉼표, 숨 고르기
120 헤테로포니
122 당신 중심에 이르기까지
124 해설 통시적 현재의 언어로 천년 전통을 수놓다 _ 김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