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늠할 수 없는 그 이름의 무게
명자 明子
콩새, 수고!
이제 우리는 엄마가 없다
존재의 이유
느그 어매
병문안을 오지 않은 한 사람
고해성사
2장
여운상회, 엄마와 나의 시작
엄마의 꿈
여운상회
든든한 뒷배
엄마의 의자
벼룩시장
만우절
사진 한 장
별명
엄마의 빼앗긴 시간
3장
나를 다시 살게 한, 단 한 사람
단 한 사람의 힘
사과와 용서
동승객 - 언니에게 가는 길
사촌 오빠
생선 장수 딸
다시 그곳에
8천 원짜리 운동화
가족사진
4장
끝내 매몰되지 않은 삶, 비로소 꿈이 되어
사명감
밥벌이에서 꿈벌이로
새댁의 쓸모
외로움 콜센터
봄날의 동행
그녀의 뒷모습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듣고 싶은 말 - 엄마에게 띄우는 편지
마지막 잔치
마음의 땔감
헐거운 연대
봄날, 돌봄의 나날들
Epilogue.
미처 부치지 못한 편지
마흔넷의 딸이 마흔넷의 엄마에게
맥주 한 병
자전거 타는 엄마
엄마와의 여행
홍시
하늘 편지지
코스모스
딸이 있었더라면
엄마가 학교에 찾아온 날
최고의 지우개는 사랑이라고
마지막 편지
촛불의자
마치며
글은 길을 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