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사진과 글 17
(1) 시리아 Syria
바그다드 가는 사막 길의 말라 죽은 오렌지 나무
시리아 사막 길에서 저녁 기도를 바치는 이라크인들
시르야 디즐라 (티그리스 강이여 흘러가라)
(2) 알 자지라 Al Jazeera
유프라테스 강가의 농부
동트는 마을마다 아침빵을 굽다
선한 육식
105살 어머니의 기도
걷는 독서
(3) 쿠르디스탄-시리아 Kurdistan-Syria
알 자지라 평원의 양치는 청년들
「무자라드」 의 아이들
지상에서 가장 슬픈 비밀공연
불빛이 두려운 쿠르디스탄의 밤
(4) 쿠르디스탄-터키 Kurdistan-Turkey
수장될 위기에 처한 8천 년 된 하산케이프
쫓겨난 고향 땅의 임시 거주 노동
지상의 둥근 빵
귀향을 꿈꾸는 쿠르드 난민가정
얼어붙은 쿠르디스탄
(5) 레바논 Lebanon
무덤 없는 공동묘지
파괴된 이스라엘 탱크 위에서
폭격더미에서 살아나온 사나 샬흡 (13세)
까나 마을 공동 추모터의 기도
해상 봉쇄된 수르 항구
빵을 구하러 가는 남매
(6) 팔레스타인 Palestine
광야의 고향에서 쫓겨난 팔레스타인 여인
고압전선 분리장벽 앞 목 잘린 천 년의 올리브 나무
팔레스타인 분리장벽
전사한 형의 사진 앞에서
이스라엘군의 체크 포인트
폭음소리 울리는 팔레스타인 난민촌
죽은 아빠의 사진 앞에서
(7) 요르단 Jordan
전쟁 중인 조국, 이라크를 향한 기도
페트라의 후손
광야의 아잔 소리
(8) 이라크 Iraq
유서 깊은 바그다드 카페
알 싸우라 빈민지구 아이들
티그리스 강의 아이들
(9) 팔레스타인 Palestine
광야의 길
■ 작가의 글 - 라 광야의 아침에 / 박노해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