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새학년 두근두근! 낯선 시작
1. 새 학기 첫날,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너무 떨려
- 쇠렌 키르케고르 “모험은 떨리고 불안하지만, 모험에 도전하지 않으면 나 자신을 잃게 된다.”
2. 친구를 꼭 만들어야 할까?
-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3. 이번 학기에는 공부를 더 잘하고 싶어. 나도 똑똑해질 수 있을까?
- 소크라테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 앎의 시작이다.”
4. 친구들 앞에서 실수해서 창피해
- 칼 포퍼 “우리는 우리의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다.”
5. 새 친구는 게임기를 갖고 있는데 나는 없어서 속상해
- 에픽테토스 “현명한 사람은 가지지 못한 것에 속상해하지 않고 가진 것에 기뻐한다.”
1학기 우당탕탕! 본격적인 학교생활
6. 공부는 왜 해야 할까?
- 프랜시스 베이컨 “아는 것이 힘이다.”
7. 공부를 잘하고 싶어. 좋은 공부 방법이 없을까?
- 순자 “배움에는 스승을 따르는 것보다 빠른 길이 없다.”
8.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지만 잘 그리진 못해. 계속해도 될까?
- 공자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9. 나도 모르게 나쁜 말을 할 때가 있어. 왜 말을 조심해야 할까?
- 마르틴 하이데거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10. 아무도 안 볼 때 교실 바닥에 쓰레기를 버려도 될까?
- 이마누엘 칸트 “너의 행동이 모든 사람의 규칙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라.”
여름 방학 방학인데 왜 더 바쁘지?
11. 할 일 없이 집에 혼자 있으니 너무 심심하고 따분해
- 블레즈 파스칼 “인간의 모든 불행은 혼자 조용히 방 안에 머물지 못하는 데서 온다.”
12. 별일 아닌 일에 나도 모르게 화가 날 때가 있어
- 바뤼흐 스피노자 “왜 화가 났는지 명확히 알고 나면, 화가 덜 나게 된다.”
13. 밀린 숙제가 너무 많아서 막막해
- 노자 “세상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생겨나고, 세상의 큰일은 반드시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14. AI가 뭐든지 다해 주는데, 왜 공부를 해야 할까?
- 맹자 “목수나 수레 만드는 사람이 남에게 컴퍼스와 자의 사용법을 가르쳐 줄 수는 있어도, 그를 뛰어난 솜씨를 갖게 만들 수는 없다.”
15. 핸드폰만 봤는데 하루가 벌써 지나가 버렸어
- 루치우스 세네카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낭비한 것이다.”
2학기 친구랑은 티격태격, 나랑은 갈팡질팡!
16. 인기 많은 반장처럼 나도 칭찬을 듣고 싶어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남의 시선에만 신경 쓰는 사람은 시선의 노예가 되고 만다.”
17. 나를 흉보는 친구 때문에 괴로워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그 문제 자체가 아니라 그것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18. 왠지 내 생각은 남들과 다른 것 같은데 말해도 괜찮을까?
- 버트런드 러셀 “의견이 남들과 다르다고 두려워하지 마라. 지금 인정받는 대부분의 의견이 한때는 남다른 취급을 받던 것들이다.”
19. 다른 친구도 한다고 해서 나까지 무조건 따르는 게 맞을까?
- 한나 아렌트 “생각하기를 멈추면 평범한 사람도 악한 일을 저지를 수 있다.”
20. 가끔 학교생활이 힘들어. 산다는 건 원래 힘든 걸까?
-디오게네스 “사는 것 자체가 나쁜 게 아니라 나쁘게 사는 것이 괴롭고 힘든 것이다.”
겨울 방학과 연말 콩닥콩닥, 새 학년 준비
21. 집에서 하루 종일 핸드폰만 보고 싶어
- 장자 “우물 안 개구리에게는 바다 이야기를 말해 줄 수 없다. 좁은 장소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22. 문득 궁금할 때가 있어. 난 왜 태어났지?
- 장폴 사르트르 “사람은 먼저 태어나고, 그다음에 스스로 목적과 의미를 만든다.”
23. 진짜 내 꿈을 못 정하겠어
- 프리드리히 니체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자신 속에 큰 혼란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24. 뭐가 좋은 삶일까? 좋은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존 스튜어트 밀 “삶은 자기 방식대로 사는 게 가장 좋다. 그 방식이 최선이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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