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8,000원
16,2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1부. 세상에서 가장 추운 도시 여행기
베르호얀스크로 가는 길 · 베르호얀스크의 먹거리 · 누구나 할 수 있는 아트 교실 · 베르호얀스크의 더욱 와일드한 별미들 · 미산가(소원 팔찌) 뜨개질 교실 · 뒷이야기
- 갈리나 선생님께 드리는 질문장
- 맛있는 마유주(말젖술) 만드는 법
- 베르호얀스크 여행 후기
- 베르호얀스크 여행 일정
- 나리타 공항에 가는 날 생긴 일
- 베르호얀스크 사진집

2부. 스페인에서 영국까지, 유럽 6개국 피카소 미술관 순례기
- 한 달치 짐꾸러미 in 겨울 유럽
- 카타르 항공을 타고 가요!
- 비행기 어메니티 지상 활용법
- 유레일 패스란?

- 스페인
마드리드 도착 첫날 숙소! · 마드리드에서 뭘 먹을까? · 마드리드 현지 맛집 by 다비드 · 마드리드 현지 맛집2 by 다비드 · 소피아 왕비 예술 센터 · 즐거운 슈퍼마켓 탐방 in 마드리드 · Museo Picasso Coleccion Eugenio Arias(피카소 박물관 에우헤니오 아리아스 컬렉션) · 가리비가 점령한 거리 · ‘가슴 치즈’는 뭐지?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숙소 · 피카소의 집(아 코루냐) · 말라가의 숙소· 말라가의 인기 바(Bar) Casa Lola · Hot Chocolate in Spain ·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 · 바르셀로나의 첫 번째 숙소 · 고솔 피카소 센터 · 갑작스러운 베르가(Berga)에서의 하룻밤 · 바르셀로나의 두 번째 숙소 · 바르셀로나의 세 번째 숙소 · 바르셀로나 피카소 미술관 · 바르셀로나의 위장, 보케리아 시장! · 어느 날의 사건 · 오르타 데 산트 호안 피카소 센터

- 프랑스
프랑스의 과자(디저트) · 아비뇽의 숙소 · 니스의 나이스(Nice)한 호스텔 · 발로리스 국립 피카소 미술관 & 도자 미술관 ·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 · 니스에서 리옹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 리옹의 숙소

- 스위스
제네바의 숙소 · 몽트뢰 호숫가에서 · 정말 멋진 골든패스 라인 · 루체른의 숙소 · 주방이 없을 때의 자취법 · 죽음의 무도 · 슈프로이어 다리 · 로젠가르트 컬렉션 · 유럽의 멋진 기차 컬렉션

- 다시 프랑스
파리는 화려하다 · 파리의 첫 번째 숙소 · 파리의 두 번째 숙소 · 파리 피카소 미술관 · 치즈, 치즈, 치즈!

- 벨기에
벨기에는 초콜릿 왕국 · 현대 건축가 자크 위보의 작품에서 묵다 · 진짜 앤티크 가구들이 가득한 공간 · 프랑수아 할머니는 모던한 85세 · 브뤼헤 피카소 엑스포

- 독일
브레첼 모양의 이유 · 쾰른의 숙소 ·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 · 예상치 못한 뮌스터에서의 하룻밤 · 뮌스터 피카소 미술관 · 독일 탈출기 · 블라블라카(Bla Bla Car)란?

- 영국
런던의 스타일리시한 단독주택 · 이 집의 거주자들 · Afternoontea in London · 진정한 영국이란? · 영국의 맛있는 가정 요리 · Where is British Museum? · 인생은 여행처럼… · 유럽 컵스프 순례 · 유럽 국가별 슈퍼마켓 현황 · 이렇게 해서 여행 끝!

- 유럽 여행에서 돌아왔는데, 질문 받습니다!
- 여행이 결정된 후부터 출발 전에 생긴 일
- 유럽 피카소 미술관 지도
- 일정과 비용 일람

후기
저자 소개
저자 : 마에다 나오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여행 만화가. 유럽 여러 나라와 세상에서 가장 추운 도시로 일컬어지는 베르호얀스크는 물론 대만, 인도, 말레이반도, 베트남, 홍콩, 마카오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그 여행의 기록을 바탕으로 코믹하고 명랑한 여행 만화를 그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맛있는 베트남 나 홀로 여행』, 『맛있는 대만 나 홀로 여행』, 『성인을 위한 힐링 색칠공부 - 꽃과 동물의 신비로운 세계』 등이 있다.

역자 : 위정훈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씨네21」 기자를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객원연구원으로 유학했다. 현재 인문, 정치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기획과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콤플렉스』, 『단백질의 일생』, 『무한과 연속』, 『그림으로 읽는 친절한 기후위기 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친절한 뇌과학 이야기』, 『안도 다다오, 건축을 살다』, 『발레의 해부학』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느 날, 영상 10도의 도시에서 영하 50도 ‘눈과 얼음의 도시’로 날아가다

1부 베르호얀스크 여행기는 시작부터 우당탕탕,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 듯하다. 가고 싶다고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극한의 땅을 여행하고 말겠다는 로망을 10년 전부터 품어온 기획자의 꿈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졌다. 하지만 ‘VVIP 신용카드 소유자’와 ‘니트족’의 조합으로 대충 모인 어중이떠중이 여행 멤버 5명은 준비물에서 마음가짐까지, 무엇 하나 제대로 챙기지 않고 천하태평이다.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인데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널널한 마음으로, 기내에서 승무원도 털코트를 입고 있는 냉장고같이 추운 낡은 비행기를 타고 베르호얀스크로 일단 날아간다.

그곳에서 멤버들은 수학여행을 방불케 하는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한다. 꽁꽁 얼어붙은 강물 위를 도로처럼 쌩쌩 달리는 SUV를 타고 이동하고, 문고리를 맨손으로 잡았다가 난생처음 동상에 걸리기도 한다. 영하 50도 극한의 환경에서 시도해본 기상천외한 실험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드카를 밖에 두면 어떻게 되는지, 뜨거운 물을 공중에 뿌리거나 비눗방울을 불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작가 특유의 호기심으로 온갖 실험을 해본 결과를 코믹하게 그려냈다.

물이 필요하면 주변의 얼음을 잘라 끓이면 되므로 수도관이 필요 없는 곳, 극한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 하루 4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하는 곳, 밖은 영하 50도, 실내는 영상 20도라는 70도 차이의 극한 환경에서 오순도순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따뜻한 마음은 지은이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영하 50도는 어떤 느낌일까’ 하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했던 지은이는 짧지만 강렬했던 겨울 왕국 여행을 통해 ‘사람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는 단순하고도 변치 않는 진리를 깨닫는다.

피카소 덕질과 짠내 폴폴 미식 투어, 한 달간의 유레일 패스 여행

2부에서는 예술과 미식에 대한 집념으로 가득 찬 한 달간의 유럽 철도 여행이 시작된다. 피카소의 전담 이발사가 기증한 마드리드 외곽의 작은 미술관부터, 프랑스의 발로리스와 앙티브, 그리고 독일의 파블로 피카소 뮌스터 미술관과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까지 유럽 각지의 아름다운 도시에 흩어져 있는 14곳의 피카소 미술관을 순례한다. 비행기 어메니티 안대를 헤어밴드로 쓰며 짐을 줄이고, 나라마다 개성 넘치는 도미토리 생활을 체험하며, ‘어머, 이건 꼭 사야 해!’ 하며 하나둘 쟁여버린 치즈 무게로 가방이 터져나갈 뻔한 현실감 100%의 여행담이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펼쳐진다.

스페인의 핀초스, 프랑스 과자와 다양한 치즈, 벨기에 초콜릿, 영국의 애프터눈 티, 독일의 브레첼까지 모조리 먹어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부지런히 미식 투어도 겸한다. 브뤼셀에서는 벨기에의 현대 건축가 자크 위보가 지은, 마치 현대 미술관처럼 아름다운 집에 묵는 행운을 누린다. 반면 독일에선 최악의 폭풍으로 모든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조난을 겪기도 한다. 영상 3도의 추위 속에서 7시간을 떨며 뮌스터 탈출 대작전을 짜고, 결국 차량 공유 서비스인 ‘블라블라카’를 타고 초보운전자의 서툰 운전에 목숨을 맡기고 겨우겨우 탈출에 성공하는 에피소드는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어지는 런던 여행에서는 150년 된 고택을 개조한 친구의 세련된 집에서 묵으면서 ‘영국 음식은 맛없다’는 편견이 산산조각 나는 멋진 영국 가정식을 대접받는다. 영국에서 딱 한 번 외식한 식당이 알고 보니 흔한 체인점이었고 유일하게 자신에게 선물한 런던 기념품이 ‘메이드 인 차이나’였다는 허무한 에피소드, 물가가 너무 비싸 스위스 호스텔 방구석에서 양배추와 컵라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눈물 젖은 크리스피 야키소바’를 만들어 먹으면서도 값비싼 초콜릿은 반드시 먹고야 말았다는 에피소드 등은 배낭여행의 추억이 있는 독자들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루체른 슈프로이어 다리의 해골 그림을 떠올리며 “인생은 아주 짧아. 그러니까 즐기면서 최대한으로 활용해야 해. 여행처럼 말이야.”라고 말하는 런던 친구와의 대화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생을 좀 더 만족스럽게 사는 법’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시야를 넓히는 여행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체험이다. 『영하 50도 겨울 왕국까지 가보았다』는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늘 미지의 세계를 꿈꾸는 집콕 여행자들, 초콜릿과 치즈, 디저트, 그리고 로컬 마켓을 사랑하는 미식 애호가들, 피카소의 발자취가 궁금한 예술 덕후와 자유 여행자 모두에게 짜릿한 대리만족과 잔잔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포근한 휴식 같은 책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