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눈 넘김’이 부드러운 책 _김형민
새로운 둥지에 깃들며
프롤로그
하나: 사람의 자리
맥주 없이 개혁도 없다!: 카타리나 폰 보라의 맥주, 그리고 루터의 그리스도교 개혁
홉을 아시나요?:맥주와 영성의 어머니, 힐데가르트 폰 빙겐 수도원장
이카로스, 호가든의 창업자 피에르 셀리스: 어느 날 갑자기 떠나버린 정치인 노회찬을 생각하며
조롱당하며 죽어간 거위의 비상: 얀 후스, 체코 민주화 운동, 그리고 프라하의 수도원 맥주 1
맥주 노동자들이 바꾼 세상: 얀 후스, 체코 민주화 운동, 그리고 프라하의 수도원 맥주 2
[부록 1] 맥주의 최고 안주는 더위일지니: 미칠 것같이 더운 날 마시면 좋은 맥주
둘: 삶의 자리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적당히 마셔라 좀!: 에일 종주국 영국, 그리고 수도원
맥주는 순수해야 한다. 단, 왕실과 교회는 예외!: 바이에른의 수도원 양조장, 호프브로이하우스, 그리고 맥주순수령
그 험난하고 목마른 곳에 수도원과 맥주가 있었다: 이베리아반도의 그리스도교, 그리고 맥주
유럽의 우금치,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 농민전쟁, 그리고 아우구스티너 수도원 양조장
영성의 깊이는 그윽한 ‘맥주 향’으로부터!: 트라피스트 맥주 이야기 1
맥주는 힘든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트라피스트 맥주 이야기 2
[부록 2] 당신의 송년과 신년을 응원하며: 이맘때 마시면 좋은 맥주
에필로그: 그런데 왜 맥주와 수도원을 함께 말할까?: 수도원의 맥주 양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