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0,000원
18,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학생부는 이제 ‘활동’이 아니라 ‘설계’다

1장 2028 입시 환경 변화: 룰이 바뀌면 전략이 바뀐다

?고교학점제 시대의 과목 선택: ‘이수’가 아니라 ‘설계’
- 과목 선택, 학부모의 진짜 고민
- 2028 대입 개편의 본질: 평가 패러다임의 전환
- 대교협 자료집, 이렇게 읽으면 보인다
- 인문사회계열은 ‘영역’과 ‘방향성’에 집중
- 여러 대학의 공통점을 찾자
- 결국 기본은 ‘내신 성적’
- ‘진로-역량-기록’을 관통하는 삼위일체 설계법
- 환경이 다르면 ‘설계’도 달라진다

?2028 대입 5등급제와 전형 변화: 평가 포인트 재정렬
- 1등급 10%의 현실: ‘올(All) 1등급’의 어려움
- 2028 대입부터 대학이 받는 정보가 확대
- 정시는 ‘모든 것을 뒤집는 선택’이라는 착각
- 학생부에서 더 중요해지는 3가지 요소
- 주요 대학 전형 변화 트렌드

?평가의 기준점: 수행평가의 전략적 가치
- 수행평가 ‘영역/기준’이 기록으로 남는 구조
- 수행평가 영역명 범주화 흐름이 의미하는 것
- 영역명, 평가 기준을 거꾸로 읽어 ‘남는 수행평가’로 설계하는 관점
- 진로 몰빵의 함정, 그리고 세특 500자가 바꾼 것

2장 학생부 로드맵: 활동을 설계해 평가에 남게 만든다

?대학은 학생부를 이렇게 읽는다
- 입학사정관의 모니터: 한 학생을 읽는 15분의 구조
- 첫 30초에 보이는 것: 과목 흐름, 키워드, 활동의 결
- 입학사정관이 세특을 읽으며 던지는 4가지 질문
- 같은 활동, 다른 평가 : 나열형 vs. 평가형

?학생부 설계 3원칙: 기준선, 깊이, 확장
- 원칙 1. 기준선: 전공 가이드북에서 시작해 내 질문으로 좁혀라
- 원칙 2. 깊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보이게
- 원칙 3. 확장: 과목 → 수행 → 탐구 → 세특으로 이어지는 통로 만들기

?진로 미정·변경·무전공 로드맵: 전공 대신 ‘관심 영역×역량’으로 설계하라
- 진로 미정형: 전공명 대신 '계열의 기본기'를 먼저 세워라
- 진로 변경형: ‘변심’이 아니라 ‘발전’으로 남기는 3단 논리
- 무전공형: 전공 적합성 대신 더 강하게 증명해야 할 것(학업×탐구)

3장 독서를 ‘기록’으로 바꾸다: 학생부에 남는 독서 설계

?학생부에서 독서는 어떻게 ‘기록’으로 남는가
- 학생부에서 말하는 ‘읽기’는 무엇이 다른가
- 세특으로 이어지는 ‘좋은 질문’의 5가지 기준
- 질문은 어떻게 수행평가와 탐구보고서로 연결되는가
- 권장 도서 목록의 함정
- 어떤 책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가

?학년별 독서 전략: 1학년 넓게, 2학년 깊게, 3학년 통합
- 1학년 넓게 읽기: 질문의 씨앗을 뿌리는 탐색의 시간
- 2학년 깊게 읽기: 탐구 축을 선명하게 세우는 시기
- 3학년 통합 독서: 관점 정리하기

?계열별 독서 로드맵: 나만의 색깔을 입히는 ‘픽(pick)독서’
-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계열별 크로스 독서 목록
- 의치한약수계열: 생명 존엄과 과학적 탐구의 조화
- 자연·공학계열: 원리를 파고드는 집요함과 기술 시대의 인간다움
- 인문·사회계열: 텍스트 너머의 맥락을 읽는 비판적 사고
- 교육계열: 인간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담은 교육적 서사
- 예체능계열: 감각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적·신체적 서사
- 전공 희망에 따라 달라지는 세특의 사고방식

4장 수행평가&프로젝트: 평가 기준표를 거꾸로 읽어 설계하라

?수행평가의 정석: 보고서, 발표, 토론, 실험, 제작
- 수행평가는 운이 아니라 구조다
- 보고서·발표·프로젝트의 공통 설계 공식
- ‘평가 기준 역추적’ 체크

?학교별 수행평가 분석: 지역별·학교별 실제 예시
- 일반고 수행평가 분석과 전략
- 자사고/특목고 수행평가 분석과 전략
- 혁신학교 수행평가 분석과 전략

?수행평가를 탐구와 연결하는 법
- 수행평가 주제를 탐구 질문과 매칭
- 탐구 결과를 수행평가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 ‘수행평가 산출물 → 세특 문장’ 변환 예시

5장 대학이 좋아하는 세특: 학생의 성장을 설계하고 기록하다

?대학이 ‘합격’ 버튼을 누르는 문장은 따로 있다
- 입학사정관의 시선을 멈추게 하는 ‘명사’와 ‘동사’의 힘

?세특 문장 공식
- 입학사정관이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내는 4가지 역량 시그널
- 세특의 골든 룰: 2대 8 법칙, 결과가 아닌 과정에 무게를 두어라
- 바로 적용 가능한 세특 문장 공식 6가지

?과목별 세특 작성 실전 예시: 전공별 사고의 결을 살려라
- 국어·영어: 읽기를 넘어 나만의 관점 세우기
- 수학·과학: 과정의 꼼꼼함과 끝까지 파고드는 태도
- 사회·역사: 현상을 뜯어보는 안목과 비판적 사고
- 예체능·기타: 창의적 발상과 실천적 역량

?교사의 기록을 돕는 자기평가서 전략: 자기평가서는 ‘데이터’다
- 자기평가서는 세특의 근거가 된다
- 자기평가서 작성을 위한 5가지 핵심 데이터
- 문장 뼈대 4단계: 사고의 흔적을 남겨라
- 모둠 활동의 핵심: 역할과 기여를 구체화하라
- 세특의 품격을 결정하는 핵심 동사 사전

?세특으로 남는 수업 행동의 조건: 기록은 참여가 아닌 확장에서 시작된다
- 참여에 머무는 행동 vs. 기록으로 이어지는 행동
- 교실에서 바로 쓰는 질문·확장·연결의 기술
- 독서가 세특으로 남는 골든 타임

6장 실행 전략: AI 활용부터 학기말 정리까지

?AI를 학생부 설계 도구로 쓰는 법: 확장·검증·경계
- AI로 탐구를 확장하고 자료를 정리하는 루틴
- AI가 할 수 없는 것: 대학이 평가하는 진정성과 과정

?학기말 정리 역산 플랜: 이번 학기 남길 핵심 활동 3개를 정한다
- ‘활동 추가’가 아니라 ‘핵심 선택’이 정리의 본질
- 이번 학기 3개의 핵심 활동 선정 기준: 대표성, 확장성, 검증 가능성
- 4주 역산 플랜: 수집 → 정리 → 압축 → 전달
- 제출/정리 직전 실수 방지 체크
- 학생부 3년, 정답이 아닌 ‘성장의 궤적’을 완성하는 시간

에필로그 | 학생부는 ‘평가 문서’이기 전에 ‘성장 기록’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이로울쌤(이미연)
전직 고교 교사이자 대학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 전문가. 두 대학 입학처에서 학생부와 면접을 평가했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 전문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이로울 교육연구소’와 ‘탐구ON’을 운영하며, 대학이 무엇을 보는지 아는 평가자의 눈으로 복잡한 제도를 학생과 학부모의 언어로 풀어내는 ‘입시 번역가’를 지향한다. 저서로는 『고교학점제와 진로 코칭』, 『합격 생기부 절대 원칙, 탐구력』, 『한 권으로 끝내는 합격 생기부 탐구력』이 있다.

저자 : 권희린
18년 차 현직 교사이자 학생들이 독서 안에서 스스로 배움의 경로를 찾도록 돕는 독서교육 전문가. 서울시교육청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출제위원, EBS 진로연계독서멘토링 자문위원,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선도교원으로 활동하며 독서를 접목한 탐구 수업을 실천 중이다. 전국 교육청의 문해력 및 독서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EBS 〈클래스 업!-독서수업〉 편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사춘기를 위한 문해력 수업』,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외국문학 편』 등이 있다.
SNS : instagram.com/lynnchelin_booksalon

저자 : 배혜림
24년 차 현직 교사이자 인문계 고등학교와 중학교를 두루 거치며 20년 넘게 교단을 지켜온 교육과정 전문가. 학생들의 진로, 진학에 관심이 많아 진로진학 석사 중이며, 매년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입시 제도 속에서 현실적이고 명쾌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전국 교육청의 문해력 및 국어 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한국문학 편』, 『교과서는 사교육보다 강하다』, 『중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1등급 독서법』 등이 있다.
SNS : instagram.com/baehye.rim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수업과 평가, 독서와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대학이 보는 것만 담는 생기부 ‘통합’ 설계!

학생부는 대학의 합격 여부를 가르는 날카로운 평가 문서다. 하지만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합격 버튼을 누르는 학생부는 따로 있다. 교실 안에서 학생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부딪히며 남긴 성장의 흔적이 담겨야 한다. 수업 중 생긴 질문을 독서를 통해 확장하고, 이를 수행평가 과정에서 보완해나간 궤적 자체가 대학이 원하는 진짜 역량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입 전문가’, ‘독서교육 전문가’, ‘교육과정 전문가’인 세 명의 교육전문가가 학생부에 자기주도적인 학습 경로를 담아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 지침을 제시한다.

대입 전문가 이로울쌤은 대학이 실제로 학생을 선발할 때 적용하는 정성평가의 기준과 내신 5등급제 성적표 이면에 숨은 맥락을 읽어내는 입학사정관의 시선을 전한다. 서류 평가실에서 학생부가 어떻게 읽히는지, 평가자의 시선이 첫 30초 동안 어디에 머무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며 대학이 실제로 평가하는 요소를 구분하고, 학생의 주도적인 활동을 어떻게 선명하게 남길 수 있는지 그 기준을 안내한다.

독서교육 전문가 권희린은 대입 미반영이라는 오해 속에 현장에서 자칫 방치되기 쉬운 독서 활동을 예리하게 파고들어, 이를 교과 세특과 창체 영역의 핵심적인 평가 근거로 스며들게 만드는 명쾌한 도구를 제시한다. 단순히 책을 읽고 감상을 적는 차원을 넘어, 십 대들의 지적 호기심과 문해력을 자극하여 학생부 전체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독서 연결 루틴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교육과정 전문가 배혜림은 학교 현장에서 모든 평가의 뼈대가 되는 교과별 성취 기준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쏟아지는 수행평가 속 대학이 주목하는 평가 기준표를 거꾸로 읽어내고 실전에 적용하는 역추적 설계 전략과 강력한 도구를 전수한다. 닥치는 대로 과제를 해치우는 식의 소모적인 노력을 멈추고, 수행평가와 자기평가서를 통해 교사가 세특에 기록할 수밖에 없는 핵심 과정을 남기는 실전 전략의 정수를 제공한다.

생기부는 이제 활동이 아니라 ‘설계’다!
활동은 덜어내고, 기록은 선명하게!
입시 경쟁력을 만드는 생기부 완성 로드맵

매 학기 수많은 과목의 내신 지필평가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수행평가를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고등학생에게 무작정 활동의 양을 늘리라는 조언은 물리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불가능한 요구다. 대학이 학생부를 평가하는 메커니즘, 즉 대학이 서류를 읽고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역추적하여 활동을 설계하면 체력을 갉아먹는 불필요한 행동을 덜어내면서도 학생부의 밀도는 훨씬 높일 수 있다. 무의미한 활동의 가짓수를 채우기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록의 밀도를 높이는 것, 즉 ‘활동은 덜어내고 기록은 선명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입시 경쟁력을 단숨에 회복하는 핵심 원칙이다.

1장 「2028 입시 환경 변화: 룰이 바뀌면 전략이 바뀐다」에서는 5등급제 전환과 통합형 수능, 정시의 학생부 반영 확대까지, 2028 대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큰 그림을 짚는다. 고교학점제 아래에서 어떤 과목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바뀐 룰 위에서 전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2장 「학생부 로드맵: 활동을 설계해 평가에 남게 만든다」에서는 입학사정관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서류 평가실 모니터 뒤에 숨겨진 15분의 평가 메커니즘과 첫 30초 안에 결정되는 평가자의 직관을 생생하게 파헤치며 대학이 학생부를 읽는 진짜 방식을 전한다.

3장 「독서를 ‘기록’으로 바꾸다: 학생부에 남는 독서 설계」에서는 세특과 창체의 핵심 평가 영역으로 더 깊숙이 스며든 독서 활동에 대해 다룬다. 학생부에서 독서가 평가로 이어지는 ‘읽기-연결-기록’의 3단계 구조와 학년별·계열별 독서 전략을 통해 학생부에 선명하게 새겨질 독서 기록을 만든다.

4장 「수행평가&프로젝트: 평가 기준표를 거꾸로 읽어 설계하라」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주어지는 수행평가 기준표를 거꾸로 읽어내고 평범한 과제를 나만의 심화 탐구 기록으로 탈바꿈시키는 실전 제작법을 공개한다. 지역별·학교별 실제 예시를 통해 수행평가를 분석하여 전략적으로 준비하며 배움의 과정을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5장 「대학이 좋아하는 세특: 학생의 성장을 설계하고 기록하다」에서는 과목별 세특 작성 실전 예시를 통해 독서 활동과 수행평가를 하나의 유기적인 스토리로 연결하여 입학사정관의 눈에 드는 강력한 세특 문장으로 치환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6장 「실행 전략: AI 활용부터 학기말 정리까지」에서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이를 단순한 대필 도구가 아닌 나만의 탐구 질문을 심화하고 검증하는 똑똑한 러닝메이트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실전 루틴을 다룬다.

이 책은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실행에 초점을 맞춰 학생들이 처한 각자의 위치와 상황에 맞게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