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 9
본문
1. 이 경전에 적합한 사람들 | 19
2. 불은 요리의 직접적인 원인 | 22
3. 빛은 어둠을 몰아내는 유일한 존재 | 25
4. 구름이 걷히면 해가 드러난다 | 28
5. 지식은 흙탕물을 정화시키듯 무지를 사라지게 한다 | 30
6. 그저 꿈일 뿐! | 32
7. 진주는 은빛색으로 보인다 | 34
8. 물속의 거품처럼 | 36
9. 황금으로 만든 장식품처럼 | 38
10. 공간요소로서 하나는 다수로 나타난다 | 41
11. 물 속에 덧 씌어진 여러 맛과 냄새 | 44
12. 거친 몸 | 47
13. 미세한 몸 | 49
14. 원인의 몸 | 52
15. 푸른 천으로 덮여 있는 수정이 푸르게 보이듯 | 54
16. 쌀 겨에서 쌀을 골라내듯이 | 57
17. 거울에 반사된 물체처럼 | 63
18. 왕으로서 군중과는 차별화된 | 65
19. 구름의 움직임에 달이 움직이는 것처럼 | 67
20. 태양의 빛에 의지해 사람들이 일을 하듯이 | 69
21. 푸르름이 하늘에 겹쳐지다 | 71
22. 물에 비친 달을 보고 무지는 달의 움직임으로 본다 | 73
23. 집착은 어디에 머무는가? | 75
24. 참 나의 본성은 절대 지복 의식이다 | 77
25. 나라는 에고의 탄생은 근본적인 오류이다 | 79
26. 착각에 빠진 에고는 자신이 행동하고 안다고 주장한다 | 81
27. 밧줄을 뱀으로 착각하다 | 83
28. 등불이 모든 것을 비추듯이 | 85
29. 불이 켜진 등불이 스스로를 비추듯이 | 88
30. 모든 조건들의 부정 | 90
31. 거품처럼 덧없음 | 92
32. 몸과 감각 대상 너머 | 95
33. 나는 마음과 프라나(숨)를 초월한 존재인가 | 97
34. 나는 모든 속성을 넘어서서 존재한다 | 100
35. 모든 변화와 오염을 넘어서 | 103
36. 이것이 바로 나다 | 105
37. 의학이 질병을 치료한다 | 107
38. 오직 하나인 참 나에 대해 명상하라 | 110
39. 참 나에 대한 완전한 귀속 | 114
40. 온전한 무한의 상태 | 116
41. 비이원성의 본성 | 118
42. 막대의 마찰로 불이 만들어지듯이 | 121
43. 새벽이 어둠을 걷어내듯이 | 123
44. 자신의 목에 걸린 목걸이를 찾아 헤메듯이 | 125
45. 나무가 사람으로 보이듯이 | 128
46. 올바른 정보가 잘못된 생각을 없애듯이 | 130
47. 지혜의 눈을 통하여 바라 보듯이 | 135
48. 참 나의 보편적인 시야 | 139
49. 애벌레가 성충이 되는 것처럼 | 141
50. 내면의 요가 수행자 라마의 이야기 | 144
51. 항아리 단지 속의 등불처럼 | 148
52. 공간같이, 바보같이, 바람같이, 집착없이 자유롭다 | 150
53. 물, 공간, 빛이 서로 흡수되어 가듯이 | 153
54. 더 이상 얻을 것이 없는 | 157
55. 더 이상 태어날 것이 없는 | 159
56. 무한하고 영원하며 비이원적인 실재 | 162
57. 부정과 긍정의 방법에 의해 | 165
58. 신들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의 한 조각 | 167
59. 버터가 우유에 스며들듯이 | 169
60. 속성이 없는 브라흐만 | 171
61. 스스로 빛나는 브라흐만 | 173
62. 달궈진 쇠공이 스스로 빛을 내듯이 | 176
63. 신기루 같은 환영(幻影)처럼 | 179
64. 실체는 오직 절대인 브라흐만일 뿐이다 | 181
65. 빛나는 태양을 눈먼 이가 볼 수 없듯이 | 183
66. 불순물이 제거된 녹은 금처럼 | 186
67. 태양이 어둠을 몰아내듯이 | 188
68. 완성에 대한 약속 | 190
한글 아트마 보다 | 193
부록
베다와 우파니샤드 철학과 사상 | 211
인도의 여섯 철학 및 수행체계인 다르사한(Darsahan)과 불교체계 | 219
의식의 단계-사마디(Samadhi) 또는 삼매(三昧)의 단계 | 232
베다(Veda) 경전과 신화인 푸라나(Purana) 경전에 나오는 신들 | 235
위대한 스승 아디 상카라차리야(Adi Shankaracharya)에 대해서 | 237
산스크리트 용어 해석 | 240
산스크리트 발음 | 257
상카라 전집 |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