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다만, 오늘을 볶아라 _김정현 13
최우수상
비운 줄 알았는데, 남은 것이 나였다 _강동민 23
우수상
마음이 선뜻 일면 몸이 따라가는 것이지요 _김선영 29
방정식을 지우다 _안창호 35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_이경주 41
장려상
냉동 고등어의 위로 _김단우 49
답장을 늦게 하기로 했다 _김아원 54
잃은 것은 삶이 아니라 집착이었다 _서해권 57
도복을 입는 순간, 세상은 한 겹씩 얇아진다 _조승규 61
입선작
잘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 _강한솔 67
장아찌를 담그는 마음 _곽유경 71
뒤로 가는 건 참, 잘해 _김미정 75
아까울 때 버려야 하는 것들 _김민준 78
수원 행궁에서 발견한 행복 _김성경 83
편해지려고, 복잡해졌다 _김성태 87
시간을 이어 쓰는 삶 _김시연 91
여름 번역 _김연경 95
땅끝, 해남에서 삶의 중심을 생각하다 _김영미 99
평범하고 정겨운 보금자리 _김진웅 103
넌 지금 그대로 제일 예뻐 _김희숙 108
오이김치를 담그다 문득 _박경희 111
나답게 사는 계기가 된 등산 _배재록 114
같이 늙어간다는 건 _서미애 119
숨소리 _서옥주 123
휴대폰을 끄는 시간 _서지명 127
알림을 끄고 들은 저녁 _송우석 131
이응, 이응, 이응 _유영준 136
연결할수록 멀어지는 것들 _윤영순 139
남들의 시선을 지우자 내 삶의 중심이 보였다 _이경재 143
서랍 하나를 비우고 나서 _이동민 148
나라를 잃지 않고 정진하는 삶 _이윤서 152
있는 그대로의 나 _임효임 155
웃으면 복이 와요 _장명숙 159
복달임한 날 _장희자 194
울리지 않는 카톡 _최근영 169
겸상 _최덕천 174
충분한 하루 _최창호 179
연필이 무뎌지는 동안 _한창현 183
단순 평범한 땅끝 생활 _홍현보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