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38,000원
34,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2,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34,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8권 맛보기
1. 꽃무지
2. 완두콩바구미-산란
3. 완두콩바구미-애벌레
4. 강낭콩바구미
5. 노린재
6. 가면침노린재
7. 꼬마꽃벌-기생충
8. 꼬마꽃벌-문지기
9. 꼬마꽃벌-처녀생식
10. 유?럽옻나무의 진딧물-충영
11. 유럽옻나무의 진딧물-이주
12. 유럽옻나무의 진딧물-짝짓기와 알
13. 진딧물 포식자
14. 금파리
15. 쉬파리
16. 둥근풍뎅이붙이와 수시렁이
17. 지중해송장풍뎅이
18. 곤충의 기하학
19. 땅벌1
20. 땅벌2
21. 대모꽃등에
22. 세줄호랑거미
23. 나르본느타란튤라
찾아보기
「파브르 곤충기」등장 곤충
저자 소개
저자 장 앙리 파브르는 1823년 남프랑스 산속 마을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자연에 관심이 많았으며, 수학, 물리, 화학 등을 스스로 깨우치는 등 기초과학 분야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우연?히 읽은 ‘곤충 생태에 대한 잡지’가 계기가 되어 그의 역작 ‘파브르 곤충기’가 탄생하게 되었다. 56세에 1권을 출간, 곤충이나 식물 연구에 평생을 바친 파브르는 30년 동안 10권의 곤충기를 완성하는 데 힘을 쏟았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읽고 싶어도 책이 없어 읽지 못했다!
세계적인 고전, 『파브르 곤충기』의 완역을 그동안 국내에서 구할 수 없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하지만 실제 서점에 나와 있는 300여 종에 달하는 파브르 관련서? 중 『파브르 곤충기』 원문을 한 줄도 빠짐없이 완역한 책은 단 한 종도 없다. 모두 흥미 위주로 골라 엮은 발췌 번역본이고 일본어나 영어 번역을 중역한 경우도 많다. 1999년 탐구당에서 완역한 적이 있으나 생물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문가의 번역이어서 내용 오류가 많았던 데다 절판된 지 오래여서 현재는 아예 책을 구할 수 없다. 헌책...
읽고 싶어도 책이 없어 읽지 못했다!
세계적인 고전, 『파브르 곤충기』의 완역을 그동안 국내에서 구할 수 없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하지만 실제 서점에 나와 있는 300여 종에 달하는 파브르 관련서 중 『파브르 곤충기』 원문을 한 줄도 빠짐없이 완역한 책은 단 한 종도 없다. 모두 흥미 위주로 골라 엮은 발췌 번역본이고 일본어나 영어 번역을 중역한 경우도 많다. 1999년 탐구당에서 완역한 적이 있으나 생물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문가의 번역이어서 내용 오류가 많았던 데다 절판된 지 오래여서 현재는 아예 책을 구할 수 없다. 헌책방에서마저 품절 상태라 『파브르 곤충기』 완역판을 읽고 싶어도 읽을 수 없는 국내 독자들의 아쉬움은 무척 컸다.
『파브르 곤충기』 완역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
특히 국내에서는 『파브르 곤충기』가 주로 어린이 책으로 출간되어 왔다. 아동 독자층에 맞춰 지나친 윤문을 거치는 바람에 원전의 모습이 많이 훼손되어 알려졌으며 곤충기가 애초부터 어린이를 위한 책이었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곤충기는 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고전 중의 고전이며 프랑스에서는 파브르를 철학자, 시인으로 추앙할 정도로 깊이 있는 문학성을 자랑한다. 이번 완역에서는 원전 본연의 울림을 고스란히 살리는 데도 중점을 두어 곤충의 본능과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은 물론, 자연의 가장 작은 생명체를 통해 본 인간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 삶과 죽음의 질서에 대한 촌철살인의 명문장, 신화와 시, 우화와 철학을 넘나드는 문학 고전으로서의 곤충기를 충분히 맛볼 수 있게 하였다.
완역하고 싶어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파브르의 명성이나 곤충기의 작품성을 생각하면 『파브르 곤충기』의 국내 완역이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원전을 열어 보면 단순한 번역 기술로는 완역이 불가능함을 알 수 있다. 파브르가 56세부터 30년 동안 쏟아낸 곤충기는 모두 10권이며 원문만 20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게다가 수십 개의 단문들이 이어진 만연체를 구사하며 철학적으로 써 내려간 문장은 파브르를 시인으로 부르는 이유를 공감할 수 있을 만큼 난해하다. 무엇보다 곤충학이나 생물학에 전문 지식이 없으면 짐작조차 하기 힘든 연구 내용과 실험, 과학 일반의 정보들이 완역을 가로막은 가장 큰 장해물이었다. 파브르가 언급한 천여 종이 넘는 생물들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서는 유럽 현지의 자연과 생태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했으며 150여 년 전에 관찰된 생물들을 오늘날 확인해 밝히기 위해서는 학명 변천 등 분류학을 꿰뚫고 있는 것도 필수였다.
단순 번역을 뛰어넘는 국내 최고 곤충학자 평생 연구의 집대성!
이렇게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갖춘 김진일 박사는 국내에 곤충학이 도입된 초기부터 50여 년을 곤충 연구에 매달려 온 국내 최고의 분류학자이자 일반곤충학자다. 지금은 곤충학자라고 해도 전문분류군만 지엽적으로 집중 연구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여서, 파브르가 연구한 다양한 곤충에 대해 김진일 박사만큼 전반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갖춘 학자는 더 이상 나오기 힘든 상황이다. 게다가 그는 파브르가 살았던 프랑스 현지에서 유학하였으며 파브르가 학위를 받은 프랑스 몽펠리에 2대학에서 곤충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브르의 자취를 따라 프로방스 지방과 몽펠리에 해변에서 수없이 채집과 연구 활동을 하였다. 이런 전력을 바탕으로 김진일 박사는 완역에 큰 벽이 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단순한 번역을 뛰어넘어 국내 최고 곤충학자의 평생 연구가 곳곳에 녹아든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곤충기 정본을 내놓겠다는 평생 숙원을 이룬 김진일 박사의 열정이 그를 ‘한국의 파브르’로 부르는 가장 큰 이유다.
원전 탄생 100년 만에 완성한 한국 『파브르 곤충기』 결정판!
파브르 곤충기 원전은 1879년 첫 권을 시작으로 파브르가 86세가 되던 1909년 10권으로 완성되었다. 이후로도 파브르는 펜을 놓지 않고 11권의 출간을 준비했지만 1915년 92세로 그가 세상을 떠나면서 더 이상의 곤충기는 나오지 못했다. 프랑스에서 원전이 완성된 지 꼬박 100년이 되는 2010년, 7년여의 긴 여정 끝에 국내에서도 곤충기가 완간되었다. 한국판 『파브르 곤충기』는 2003년 기획을 시작으로 3년 동안의 번역을 거쳐 2006년 첫 권이 출간되었으며 다시 4년여의 개고와 편집 구성을 거쳐 원전과 같이 10권으로 완성되었다.
번역 원본은 프랑스 현지 도서관에 있는 모든 곤충기 고서를 조사한 뒤 그 중 곤충기를 가장 잘 고증한 것으로 정평이 난 Robert Laffont 출판사의 『Souvenir Entomologiques (Etudes sur l??instinct et les mœurs des insects)』를 채택하였으며 1989년 발행본으로 번역하였다. 이 책은 파브르가 생전에 출간한 10권의 곤충기는 물론 파브르의 죽음으로 소개되지 못한 11권의 첫 두 장까지 포함하고 있어 국내 독자들에게도 미완성본을 전할 수 있었다.
김진일 박사는 원본을 한 줄도 빠짐없이 번역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조사와 문장 부호, 행간의 숨은 의미까지 모두 살리려 노력했다. 벌레의 사소한 모습도 의인화하고, 곳곳에 시적인 표현을 담은 파브르 특유의 원문 내용은 그대로 살리되 지나친 장문은 적절히 짧은 문장으로 처리해 가독성을 높였다.
철저히 추적해 밝힌 1,500여 종의 등장 생물, 파브르의 오류도 친절히 해설
곤충, 절지동물, 척추·무척추동물, 식물, 하등식물 등 파브르가 연구한 1,500종 이상의 생물명을 우리말로 옮기는 문제는 오류 없는 번역의 시작이었다. 우선, 프랑스와 기후 조건이 비슷해 우리 자연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곤충은 학계에 등록된 정식 우리 이름을 따랐다. 독자들이 우리 산과 들에서 파브르의 관찰을 직접 재현해 볼 수 있도록 국내 분포종은 따로 아이콘을 붙여 표시하였다. 하지만 150여 년 전 유럽에서 분포하던 생물 중에는 우리나라에 없는 종이 많아서 이런 경우 국내종과 가장 가까운 우리말 이름을 일일이 새로 지어 붙였다. 원문에 실린 곤충명 중에는 틀린 학명도 많아 현재 통용되는 맞는 학명으로 추적하여 바꾸는 데 애를 썼다. 세월을 거치며 학명이 바뀐 경우도 변천된 이명의 역사를 모두 조사하여 파브르가 연구한 곤충의 정체를 정확히 밝혔다. 곤충명뿐 아니라 파브르가 오판했던 생물학적인 사실, 과학 정보도 주석에서 친절히 설명하여 과학적인 지식을 얻는 데 혼돈이 없도록 하였다.
* 부록 『파브르 곤충기 등장 생물 목록』에는 곤충기에 등장하는 모든 생물의 프랑스 이름, 우리말 이름, 학명을 총망라해 실었다. 파브르가 연구한 생물이 무엇이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등장하는 권수를 함께 실어 자세한 내용은 책을 찾아 골라 읽을 수 있다.
파브르가 된 듯 눈앞에서 만나는 800여 컷의 생생한 곤충 생태 사진
모든 살아 있는 것의 생태 현장을 포착하는 생태 사진 전문작가 이원규의 곤충 사진은 100년 전 고전 속에 박제되어 있던 곤충과 동식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독자들의 눈앞에 생생히 펼쳐 보이는 마법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파브르가 연구한 생물종이나 그와 가장 유사한 국내 분포종의 생태 사진을 각 권당 70~80여 컷씩 싣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파브르가 된 듯 꿈틀대는 곤충 세계를 손쉽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하였다.
원전에 전하는 곤충 세밀화 500여 컷,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만화 일러스트
사진으로 만나지 못하는 150여 년 전 유럽 현지의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