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양혜왕 상(梁惠王上)
오직 인의만 있을 뿐
인의만 있을 뿐 | 왜 하필 이익을 말하십니까 | 인자라야 즐길 수 있다 | 백성들과 함께 즐기라 | 어찌 혼자 즐기랴 | 오십보백보 1 | 오십보백보 2 | 농사철을 놓치게 하지 말라 | 왕도 정치의 시작 | 죄를 흉년에 돌리지 말라 | 칼로 죽이나 정치로 죽이나 | 백성의 부모가 되어 다스리면서 | 어찌 백성을 굶어 죽게 하는가 | 설욕하는 법 | 인한 정치를 베풀라 | 인자는 적이 없다 | 어찌해야 천하가 통일될까 | 사람 죽이기를 좋아하지 않으면 | 참다운 왕이 되는 법 | 나도 백성을 보호할 수 있을까 |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 불인지심 | 아낀 것이 아니라 측은히 여긴 것 | 군자가 푸줏간을 멀리하는 이유 | 남의 마음을 미루어 헤아리다 | 왕의 은덕이 미치지 않는 이유 |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의 차이 | 인한 마음을 널리 베풀라 | 마음도 재보아야 깊이를 알 수 있다 | 나무에 올라가 물고기를 구하는 격 | 힘으로 얻으려 하면 재앙이 따른다 | 진정한 천하 통일을 이루는 법 | 항산 없이는 항심도 없다 | 먼저 생업을 마련해 주라 | 왕도 정치의 근본
제2편 양혜왕 하(梁惠王下)
즐거움도 걱정도 백성과 함께하라
예악을 좋아하면 도에 가까워진다 | 함께 즐기는 것만 못하다 | 백성들이 찌푸리는 이유 | 함께 즐겨야 진정한 왕 | 백성들이 작다고 느낀 이유 | 함께 누리지 않으면 함정이 된다 | 이웃 나라와 잘 지내는 법 | 용맹은 크게 | 왕이 한번 노하여 백성이 편안해진다면 | 즐거움도 걱정도 백성과 함께하라 | 한 번 유람하고 한 번 즐기다 | 즐거움과 방탕함 사이 | 욕심을 막는 것이 곧 사랑하는 것 | 함부로 허물지 말라 | 환과고독을 돌보라 | 재물을 좋아해도 백성과 함께라면 | 여색을 좋아해도 백성과 함께라면 | 나라가 다스려지지 않으면 | 현명하면 등용하라 | 백성의 부모가 될 자격 | 인의가 없는 왕은 필부에 불과하다 | 옥은 옥공에게 맡기면서 정치는 왜 | 정벌의 정당성 | 백성들이 기뻐하면 취하라 | 중요한 것은 민심 | 땅만 키우고 인한 정치를 펼치지 않으면 | 이제야 백성들이 되갚은 것 | 두 나라 사이에 끼다 | 오직 선을 행하라 | 작은 나라의 비애 | 토지냐, 백성이냐 | 맹자를 만나지 않은 이유 | 형식보다는 실질 | 사람의 만남은 하늘의 뜻
제3편 공손추 상(公孫丑上)
남의 고통을 차마 지나치지 못하는 마음
요직에 오른다면 | 함부로 비교하지 말라 | 손바닥 뒤집기처럼 쉬운 일 | 오래되면 변하기 어려우니 | 중요한 것은 타이밍 | 지금이 바로 인한 정치를 베풀 때 |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는 법 | 북궁유와 맹시사의 용기 | 두려워하지 않는 핵심 | 뜻을 지키고 기운을 함부로 하지 말라 | 천지 간에 가득 찬 기운, 호연지기 | 호연지기를 기르려면 | 말을 안다는 것 | 성인의 경지 | 공자께서도 자처하지 않았거늘 | 길이 달랐다 | 백이와 이윤, 공자의 공통점 | 백이와 이윤, 공자의 차이점 | 패자와 왕자의 차이 | 인한 정치를 베풀면 번영한다 | 스스로 지은 재앙은 피할 수 없다 | 왕도 정치의 다섯 가지 조건 | 하늘이 낸 관리 | 남의 고통을 차마 지나치지 못하는 마음 | 우물가의 아이를 본다면 |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 본성에 내재된 네 가지 단서 | 생업을 신중하게 택해야 하는 이유 | 인은 하늘이 내린 벼슬 | 돌이켜 자신에게서 찾으라 | 더불어 선을 행함보다 더 큰 덕은 없다 | 백이의 처신 | 유하혜의 처신 | 군자는 지나친 것을 따르지 않는다
제4편 공손추 하(公孫丑下)
싸우지 않을지언정 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
천시는 지리만 못하다 | 지리는 인화만 못하다 | 싸우지 않을지언정 싸우면 승리한다 | 올바른 부름이 아니면 가지 않는다 | 어찌 임금을 공경하지 않는가 | 세상에서 존중받는 세 가지 | 먼저 배우고 신하로 삼으라 | 재물을 받을 때와 받지 않을 때 | 매수하려는 돈은 받지 않는다 | 병사가 하루 세 번 대오를 이탈하면 | 책임질 줄 모르면 군주가 아니다 | 아직도 간언하지 않은 것인가 | 간언할 수 없으면 물러나라 | 정해진 일에 무슨 말을 하겠는가 | 관의 나무를 두껍게 한 이유 | 군자는 부모에게 인색하게 하지 않는다 | 연나라를 쳐도 됩니까 | 정벌에도 자격이 있다 | 왕이 부끄럽다고 한 이유 | 잘못을 알면 즉시 고치라 | 임금과 신하의 인연 | 군자는 부를 탐하지 않는다 | 세금을 징수하게 된 연유 | 누가 절교한 것인가 | 윤사의 비난 | 어찌 임금을 버리겠는가 | 윤사의 후회 |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 | 녹봉을 받지 않은 이유
제5편 등문공 상(?文公上)
항산이 있어야 항심도 있다
도는 하나 |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에 보태니 | 부모의 상례에 마음을 다하라 | 세자의 삼년상 | 군자의 덕은 바람과 같으니 | 상례로 솔선하다 | 백성의 농사를 소홀히 하지 말라 | 백성이 살아가는 도리 | 공법과 조법, 철법 | 용자의 토지 정책 | 등과 주나라의 토지 제도 | 인륜을 바탕으로 백성을 교화하라 | 힘써 행하여 나라를 새롭게 하라 | 인한 정치는 토지를 다스리는 것부터 | 교내와 교외의 토지 제도를 달리하라 | 정전제는 공동체를 강화한다 | 정전법의 운용은 군주에게 달렸다 | 인한 정치는 백성을 부른다 | 군주도 직접 농사지어야 하는가 | 허행에 대한 반박 | 기술은 전문가에게 | 각자 할 일이 따로 있다 | 군주가 농사지을 틈이 있겠는가 | 사람이 따라야 할 다섯 가지 윤리 | 임금의 걱정, 농사꾼의 걱정 | 훌륭한 인재를 얻는 것이 인 | 스승을 배반한 진상 | 형식적으로 추모하지 말라 | 어찌 오랑캐의 말을 따르는가 | 허행의 동종동가론 | 물건 값은 같을 수 없다 | 병이 낫거든 볼 것이다 | 조카와 이웃 아이를 똑같이 사랑할 수 있는가 | 부모의 장례를 정성껏 해야 하는 이유
제6편 등문공 하(?文公下)
자신을 굽히면 남을 바르게 할 수 없다
굽히는 것은 작고 뻗는 것이 크다 | 천하의 으뜸가는 말몰이꾼 | 자기를 굽히면 남을 바르게 할 수 없다 | 누가 대장부란 말인가 | 참다운 대장부의 도리 | 석 달간 임금을 섬기지 못하면 | 선비가 벼슬을 잃는 것은 | 농부가 쟁기와 보습을 버리고 가겠는가 | 선비는 정도를 따른다 | 도리에 맞다면 과분하지 않다 | 인의를 행하는 자는 경시하는가 | 뜻으로 먹여 주는가, 공으로 먹여 주는가 | 장차 왕도 정치를 행하려는데 | 탕왕이 갈나라를 정벌한 이유 | 백성은 성군을 기다린다 | 백성을 구한 무왕 | 왕도를 행하기만 하면 | 군주가 선하기를 바라는가 | 충신 한 명으로는 어렵다 | 출사 전에는 만나지 않는다 | 형식적인 예에는 형식적인 예로 | 군자가 길러야 할 것 | 옳지 않음을 알면 즉시 그만두라 | 어찌 변론을 좋아해서겠는가 | 물을 다스린 우임금 | 난세가 오다 | 빛나는 무왕의 공적 | 《춘추》를 지은 이유 | 임금이 없는 양주, 부모가 없는 묵자 | 인의를 막지 말라 | 사설이 정치를 해친다 | 사설을 물리치는 것은 성인의 무리 | 사흘이나 굶은 진중자 | 어찌 청렴하다 하겠는가 | 사람의 청렴이 아니다 | 그가 지렁이라면 모를까
제7편 이루 상(離婁上)
인을 좋아하면 대적할 자가 없다
인의와 법도 모두 필요하다 | 불인인지정을 펼치라 | 불인한 자가 높은 자리에 있으면 | 진정한 공손과 공경 | 임금의 도리, 신하의 도리 | 폭군을 경계하라 | 나라의 흥망성쇠는 인에 달려 있다 | 나에게서 원인을 찾으라 | 모든 것의 근본은 수신 | 정치를 하는 법 | 천하에 도가 있을 때와 없을 때 | 문왕을 본보기로 삼으면 | 인을 좋아하면 대적할 자가 없다 | 인하지 않은 사람과는 논하지 말라 | 스스로 만든 재앙은 피할 수 없다 | 백성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 | 백성들은 인에 귀의한다 | 7년 묵은 병에 3년 된 약쑥을 쓰랴 | 자포자기의 뜻 | 먼 데서 찾지 말라 | 성실을 이기는 기술은 없다 | 백이와 태공이 문왕에게 귀의한 이유 | 천하 만민의 마음을 덕으로 얻다 |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벌이지 말라 | 눈동자는 마음의 거울 | 공손하고 검소하라 | 상황에 맞게 하는 것이 예 | 천하는 도로써 구한다 | 군자는 자식을 직접 가르치지 않는다 | 자신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하다 | 효도는 증자처럼 | 마음부터 바로잡으라 | 칭찬과 비난에 일희일비하지 말라 | 말을 쉽게 하는 이유 | 모르면서 아는 체하지 말라 | 어른을 먼저 찾아뵙는 게 도리 | 악정자를 꾸짖은 이유 | 가장 큰 불효는 무자식 | 효제를 실천하라 | 천하의 가장 큰 효
제8편 이루 하(離婁下)
하지 않는 바가 있어야 큰 일을 할 수 있다
먼저 나온 성인과 뒤에 나온 성인 | 은혜보다 정치 | 임금이 신하 보기를 | 세 가지 예를 베풀라 | 대부와 선비가 떠나는 이유 | 왕이 인하고 의로우면 | 예가 아닌 예, 의가 아닌 의 | 도달한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을 기른다 | 하지 않는 바가 있어야 | 남의 잘못을 함부로 말하지 말라 | 지나친 일은 하지 않는다 | 대인의 말과 행동 | 어린아이의 마음을 잃지 말라 | 상례가 가장 큰 일 | 군자는 스스로 터득한다 | 널리 배우고 상세히 논하는 이유 | 선으로써 사람을 기르라 | 말에는 실질이 있어야 | 근원이 있는 물은 사해로 흘러든다 | 사람이 금수와 다른 점 | 선왕의 덕에 부합하지 않으면 | 시교가 없어지자 《춘추》가 나왔다 | 공자의 제자가 되지는 못했지만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 잘못이 크지 않다고 어찌 없다고 하랴 | 제자를 잘 둔 덕에 | 사제지간의 의리 | 자신을 새롭게 하라 | 옛 자취로부터 궁구하라 | 조문의 예를 지킨 것뿐 | 군자가 보통 사람과 다른 이유 | 군자는 스스로 반성한다 | 평생의 근심은 있어도 하루아침의 걱정은 없다 | 공자가 현능하다 여긴 세 사람 | 우왕과 후직, 안회는 같은 도를 따랐다 | 세상의 다섯 가지 불효 | 광장은 불효자가 아니다 | 적이 쳐들어오는데 피신하지 않은 이유 | 신하는 적의 침입에 나라를 떠나지 않는다 | 성인도 사람일 뿐 | 부귀영화를 구하는 이들 중에
제9편 만장 상(萬章上)
하려 하지 않아도 이루어지는 것이 천명
부모를 그리워한 순임금 | 그래도 원망하지 않는다 | 천하보다 부모의 사랑 | 순임금의 근심을 풀기에는 부족했다 | 평생 부모를 그리워한 사람 | 부모에게 혼인을 알리지 않은 이유 | 성인의 경지 | 도리가 아닌 방법으로 속이긴 어려우니 | 타인과 가족을 다르게 대하는가 | 동생을 친애했을 뿐 | 공과 사는 구별한다 | 어찌 이런 일이 | 두 태양은 없다 | 아버지를 왜 신하 삼지 않았는가 | 그런 뜻이 아니다 | 부모 봉양의 지극한 도리 | 천자는 하늘이 낸다 | 오직 덕행과 업적으로 보여 줄 뿐 | 하늘이 주고 백성이 준 것 | 하늘은 백성을 통해 보고 듣는다 | 하늘의 뜻에 달린 것 | 백익에게 선양했으나 계가 이어받다 | 하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 | 천자가 하늘이 천거해야 한다 | 태갑을 성군으로 거듭나게 한 이윤 | 중요한 것은 천명 | 바른 의와 도가 아니면 행하지 않는다 | 요순 같은 성군으로 만들리라 | 하늘이 백성을 낸 이유 | 자신을 굽혀 어찌 남을 바로잡으랴 | 예와 의로써 행하고 명을 따를 뿐 | 머문 곳이 그 사람을 말해 준다 | 어리석은 임금을 떠난 백리해 | 때를 못 만나면 비천한 일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제10편 만장 하(萬章下)
의는 길이고 예는 문이다
맑고 청렴한 백이 | 천하의 짐을 스스로 짊어진 이윤 | 온화하고 초연한 유하혜 | 도리에 맞게 행동한 공자 | 백이·이윤·유하혜·공자는 성인 | 세 사람의 덕을 집대성한 공자 | 주나라의 작위와 녹봉 | 천자의 나라는 5등급, 제후의 나라는 6등급 | 천자 이하의 녹봉과 대국의 녹봉 | 대국 이하의 녹봉과 농사꾼의 소득 | 벗과 사귀는 도리 | 순수한 벗의 예 | 천자와 필부가 벗하는 도리 | 제후와 교제할 때는 | 강도질한 사람의 예물은 받지 않는다 | 백성들을 수탈한 예물도 받아야 하는가 | 도를 실행하기 위함이니 | 공자가 벼슬한 세 가지 경우 | 가난 때문에 하는 벼슬은 낮은 자리여야 | 선비는 남의 나라 일을 하지 않는다 | 녹을 받아도 되는 경우, 받을 수 없는 경우 | 현인을 좋아한다면 등용하라 | 참되게 군자를 봉양하는 도리 | 군주가 군자를 기르는 법 | 제후를 만나지 않는 이유 | 예를 갖춰 등용해야지 어찌 부르기만 하는가 | 현인은 초빙하는 도리가 따로 있다 | 의는 길, 예는 문 | 관직으로서 부르면 바로 가야 한다 | 옛 성현과도 벗해야 한다 | 군주가 큰 잘못을 하면 간언하라 | 거듭 간했는데 듣지 않으면 바꿀 수 있다
제11편 고자 상(告子上)
아래로 흐르지 않는 물이 없듯 선하지 않은 사람도 없다
버드나무로 그릇을 만들 때처럼 | 물에 동서의 분별이 없듯 | 아래로 흐르지 않는 물이 없듯 선하지 않은 사람도 없다 | 사람과 동물은 그 본성이 다르다 | 어째서 의가 밖에 있다 하는가 | 둘 다 마음에서 오는 것 | 의는 안에 있다 | 잠시 마을 어른을 공경했을 뿐 |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 | 문제는 재능이 아니라 물욕 |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마음 | 선한 본성은 덕을 추구한다 | 타고난 본성은 같으니 | 사람의 공통된 마음 | 고기가 입을 즐겁게 하듯 도의가 마음을 즐겁게 한다 | 어찌 본모습이 그러하겠는가 | 도끼와 자귀로 베어 버렸을 뿐 | 잘 기르면 자라지 않는 것이 없듯 | 하루 볕을 쐬고 열흘 춥게 두면 | 전심치지하라 | 사생취의 | 삶을 버리고 의를 취하는 이유 | 본심을 잃는다는 것 | 학문, 잃어버린 마음 찾기 | 왜 인을 잃고서도 걱정하지 않는가 | 나무는 키우면서 왜 자신은 못 기르는가 | 수양은 자신에게서 찾는 것 | 작은 것을 위해 큰 것을 해치지 말라 | 대인이 되는 법 | 하늘이 내리는 벼슬, 사람이 주는 벼슬 | 귀함은 내 안에 있다 | 인의가 있으면 | 인이냐, 불인이냐 | 오곡이 여물듯 인도 여물게 하라 | 배움에는 법도가 있다
제12편 고자 하(告子下)
하늘은 큰 일을 시키려는 자에게 시련을 먼저 준다
무엇이 더 중한가 | 말단보다 뿌리를 헤아리라 | 예가 더 중하다 | 하지 않으려 할 뿐 |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의 차이 | 스스로 구하지 않는 것이 병 | 부모를 친애하는 마음이 인 | 부모의 작은 허물과 큰 허물 | 이익은 명분이 될 수 없다 | 인의로써 설득하라 | 답례하지 않은 이유 | 예물보다 예의 | 길은 달라도 방향은 하나 | 현인의 등용이 나라의 운명을 가른다 | 없는 것이 아니라 알아보지 못한 것 | 오패와 제부, 대부는 모두 죄인 | 오패의 죄 | 제후들의 죄 | 대부들의 죄 | 교화 없이 전쟁에 내보내지 말라 | 영지를 백 리로 정한 이유 | 인에 뜻을 두게 할 뿐 | 신하가 아니라 도둑 | 세금은 적정하게 | 치수는 순리대로 | 믿음직하지 않으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 기뻐서 잠 못 이룬 이유 | 위정자가 선을 싫어하면 | 벼슬하고 물러나는 세 가지 경우 | 하늘이 시련을 주는 이유 | 잘못한 뒤에야 고칠 수 있다 | 가르치지 않는 것도 가르침
제13편 진심 상(盡心上)
마음을 다하면 하늘의 뜻을 알게 된다
마음을 다하는 사람은 | 정명을 따르라 | 안에서 구하라 | 만물의 이치가 내 안에 | 까닭을 살피지 못하면 깨우칠 수 없다 | 부끄러움을 알면 부끄러울 일이 없다 |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 | 권세보다 도리 | 어떠한 때에도 태연하려면 | 스스로 분발하는 자가 진짜 | 진정 뛰어난 사람 | 도로써 다스려야 원망이 없다 | 패도를 행하는 자, 왕도를 행하는 자 | 선한 정치보다 선한 가르침 | 양지와 양능 | 선한 말을 듣고 선한 행동을 보면 | 인간의 도리 | 어려움을 겪어야 통달한다 | 네 유형의 사람 | 군자의 세 가지 즐거움 | 인의예지가 마음에 뿌리내리면 | 어르신을 잘 공경하라 | 배부르고 등 따시게 | 백성이 어찌 인하지 않겠는가 | 채운 후에야 나아간다 | 선함과 이익의 차이 | 중도를 취하라 | 굶주리면 음식 맛을 모른다 | 절개 지킨 유하혜 | 우물을 파고 또 파도 샘물을 얻지 못하면 | 오래 빌려 쓰면 제 것인 줄 안다 | 어질지 않으면 군주를 추방해도 되는가 | 군자는 공밥을 먹지 않는다 | 인에 살고 의를 따르라 | 작은 의로움, 큰 의로움 | 천하를 잊었을 것이다 | 천하의 가장 넓은 거처, 인 | 진심으로 공경하라 | 형상과 기색은 천성 | 삼년상은 줄일 수 없다 | 군자가 가르치는 방법 | 큰 목수는 먹줄을 고치지 않는다 | 천하에 도가 행해지지 않아도 | 군자는 뜻이 성실하지 않은 사람을 싫어한다 | 세 가지 폐단 | 군자가 사랑하는 법 | 힘써야 할 일의 우선순위
제14편 진심 하(盡心下)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 기꺼이 하지 않으려는 마음
참으로 불인하구나 | 의로운 전쟁은 없다 | 기록에 얽매이지 말라 | 인자의 정벌은 바로잡는 것 | 배움의 완성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 변치 않는 마음가짐 | 준 대로 돌려받는다 | 관문을 만든 이유 | 도로써 하지 않으면 | 덕을 쌓으면 세상이 어지럽히지 못한다 | 본심은 작은 데서 드러난다 | 정치의 요체 세 가지 | 인해야 천하를 얻는다 | 백성이 가장 귀하다 | 성인은 백 대 후에도 본받을 스승 | 인과 사람을 합치면 도 | 나라를 떠나는 도리 | 위아래의 교분 | 비난에 상심 말라 | 어리석음으로 남을 밝히려 하니 | 샛길도 오가면 큰길이 된다 | 우임금의 음악, 문왕의 음악 | 옛 명성에 기대면 비웃음을 살 뿐 | 본성과 운명의 차이 | 인물됨을 평가하는 기준 | 돌아온 자는 받아주라 | 세금은 적정하게 | 제후의 세 가지 보배 | 재주만 믿고 도리를 실천하지 않으면 | 가는 사람 안 붙잡고 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 |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 기꺼이 하지 않으려는 마음 | 요구는 가볍게, 책임은 무겁게 | 법도에 따라 행하고 천명을 기다릴 뿐 | 제후들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이유 | 욕망을 줄이는 것보다 큰 마음 수양은 없다 | 증자가 고욤을 먹지 못한 이유 | 중도를 행하는 이와 함께할 수 없다면 | 뜻이 큰 광자, 원칙을 지키는 견자 | 향원이란 | 공자가 향원을 싫어한 이유 | 성인의 도를 이을 자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