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6,500원
14,8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2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2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8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PART 1 지구 구하기
1장 기후위기
2장 지구 치유하기

PART 2 인간 구하기
3장 비건 채식은 인간을 직접 도울 수 있다
4장 비건 채식이 인간을 돕는 방법

PART 3 동물 구하기
5장 동물의 삶
6장 동물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엠마 하칸슨
동물 권리 운동가이자 비영리 단체인 공동 패션 정의(Collective Fashion Justice)의 창립 이사다. 유엔 환경 프로그램(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굿 온 유 에코(Good On You Eco), 그린 허브(The Green Hub), 패션 레볼루션(Fashion Revolution), 생물다양성 센터(The Center for Biological Diversity), 세계 동물 보호(World Animal Protection) 등 여러 매체 및 기관과 협력하여 인간과 동물, 지구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책과 잡지, 팟캐스트, 단편영화, 캠페인, 연구 및 프로젝트를 통해 인간이 먹고 입고 신는 것을 얻기 위해 벌이는 행동이 어떻게 지구환경을 파괴하고 동물들을 착취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우리가 그것을 외면해왔는지 일깨워준다.

역자 : 변용란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에서 《제인 에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희망의 책》, 《모든 것의 이름으로》, 《당신은 절대 잊히지 않을 것이다》, 《호르몬 찬가》, 《늙는다는 착각》, 《마른 여자들》, 《새들의 회의》, 《인형》, 《시간의 지도》, 《나의 사촌 레이첼》, 《트와일라잇》, 《시간 여행자의 아내》, 《마음의 시계》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류의 미래, 그리고 지구상의 모든 생명은
우리 인간에게 달려 있다!

환경 파괴로 곳곳이 병들어 있는 지구에는 인종 불평등, 젠더 갈등에서 비롯된 폭력, 동물에게 가하는 일상화된 잔혹성까지 너무도 복잡한 문제가 가득하다. 이 모든 것을 단 하나의 해결책으로 해소할 수는 없지만, 비건 채식은 분명 우리 인류를 구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비건 : 지구와 나를 위한 선택》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고, 입고, 신는 행위를 돌아보게 함으로써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변화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동물 권리 행동가인 저자 엠마 하칸슨은 우리가 애써 외면해온 괴로운 진실을 폭로하며, 곡물을 재배하여 가축의 사료로 먹이는 유축농업(animal agriculture)이 인간의 환경과 수질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행복 및 정신 건강에도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채식을 기반으로 한 식단을 선택하는 행위가 우리의 건강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이고, 환경 파괴를 되돌리고, 동물들을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시스템에서 구하는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지구를 위해,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그래서’라는 간이역에 도착할 때까지!를 주제로 한 <그래서> 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독개비 출판사에서 《그래서 비건 : 지구와 나를 위한 선택》을 출간했다. 《그래서 비트겐슈타인 : 나_라는 세계의 발견》, 《그래서 붓다 : 유쾌하게 산다는 것 》, 《그래서 철학 :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는 것》에 이은 <그래서>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그래서 비건 : 지구와 나를 위한 선택》은 동물 권리 운동가이자 환경 운동가인 저자가 인간과 동물, 지구가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해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일들을 심도 있게 짚어보았다. 동물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그 관계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주 심각한 문제다.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우월하다는 종차별주의는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아 지구상의 다른 모든 동물에게 저질러지는 온갖 잔혹 행위를 정당화한다. 이 책은 이러한 잔혹 행위를 우리가 어떤 식으로 포장하는지 면밀하게 들여다봄으로써 지구를 위해,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살펴보았다.

지구에 환경 변화를 초래하는 유축농업

“우리의 식생활을 바꿔야 한다.
지구는 수십 억 명의 육식주의자를 감당할 수 없다.”
―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Sir David Attenborough)

우리 삶에서 기후변화는 어느새 기후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놀라운 속도로 녹아내리는 빙하, 돌발적인 홍수, 지구 곳곳을 집어삼키는 대형 산불 등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는 무서울 정도로 일상이 되었다. 보석처럼 다채로웠던 산호초는 백화 현상으로 새하얀 유골처럼 변해가고, 토종 곤충, 어류, 조류, 포유류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감소하며, 태평양의 일부 섬은 기후변화가 초래한 해수면 상승으로 서서히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에는 직접적인 원인이 분명 있다. 동물을 사육하고 성장시킬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비롯하여, 동물의 사료를 재배하기 위한 경작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무분별하게 땅을 개간하고 나무를 벌목하는데, 이 모든 것이 기상이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지구에 직접적으로 해를 가하는 일들이 왜 벌어지는 것일까? 바로 인간이 식품, 가구, 패션(의류, 가방, 신발 등)을 동물에게서 얻기 위해서다. 유축농업과 관련된 온실가스 배출량은 모든 운송용 연료가 배출하는 배기가스보다 훨씬 더 많은데, 이는 수십억 명에 달하는 우리 인간이 각자 의식주 생활에서 진지한 변화를 이룬다면 지속가능성과 재생을 향한 거대한 움직임에 동참할 수 있으며, 또한 어떤 산업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가치관과 생활방식까지 포괄하는 비건 채식

비건 채식에 대한 가장 오래된 정의는 1944년경 영국비건협회인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에서 공식 문서화했으며, 비건 채식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실천이 가능한 한 모든 식품과 의복, 기타 목적으로 동물에게 가하는 온갖 형태의 착취와 잔인한 처우를 배척하고, 더 나아가 인간과 동물과 환경의 이익을 위하여 동물 이외의 대안을 개발하고 사용하고자 촉구하는 철학 및 생활 방식이다. 식생활과 관련한 용어로는 동물에서 추출한 재료를 부분적으로나 전적으로 사용한 모든 제품을 거부하는 실천을 의미한다.”
비건 채식은 단순히 먹거리 문제에 한정되지 않고, 가치관과 생활방식까지 포괄하는 개념이다. 처음에는 도덕적, 윤리적, 건강적 측면에서 강조되었는데, 사회발전과 더불어 환경적 측면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다. 그린피스 같은 환경 단체는 동물에 의존하는 농업의 변화와 함께 채식을 근간으로 하는 먹거리 체계를 촉구하고 있으며, 유엔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IPCC)’에서는 채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기후변화를 완화하고 그에 적응할 중대한 기회’라고 선언하기도 했다.
《그래서 비건 : 지구와 나를 위한 선택》은 우리 모두를 위해서 우리는 기꺼이 무엇을 바꿀지 결정해야 하며, 그 변화는 바로 지금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의 역할

“모든 개인은 중요하다.
각자에겐 저마다의 역할이 있다.
모든 개인은 차이를 만들어낸다.”
― 제인 구달Jane Goodall

우리는 모두 최대한 피해를 줄여야 할 책임이 있으며,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변화에 각자 역할을 맡아야 한다. 그것은 비건 채식을 실천하는 일에서 시작해,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 중요한 메시지를 널리 퍼뜨리는 일, 축산업 보조금을 지원하는 정부 시스템을 바꾸도록 사회지도자에게 압력을 가하는 방법까지 다양하다.
이 책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시도해보면 좋은 생각과 행동으로 다음과 같은 것을 제시한다.

비건 채식 재료로 주방을 채우기
한 끼, 하루, 한 달 동안 완전히 동물성 식품 먹지 않기
친환경적인 애니멀프리 소비가 가능하도록 하기
비건 채식인들의 활동에서 배우기
그저 먹을거리, 의류, 실험 대상으로 취급되는 동물들과 연대하기
먹을거리와 패션의 출처를 신경 써서 구매하기
자신의 가치관 지키기
서로 얽혀 있는 억압과 해방을 향한 연대 문제에 대해 더 읽어보기
해방을 향한 연대를 행동으로 옮기기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불의를 똑바로 마주한다는 것은 불편한 선택이며, 좀 더 ‘ 윤리적인’ 삶의 방식으로 접어드는 일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자신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마음 불편한 일은 무엇이 ‘옳고 정의롭고 공평한지’ 알아차리는 감각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그대로 버티는 것이다.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뭉치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개개인의 선택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주는 《그래서 비건 : 지구와 나를 위한 선택》은 우리가 좀 더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길로 나아가도록 해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