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만의 것이 아닌 질문
1부. 내가 들어간 집
1장. 결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2장. 식탁이 먼저 질서를 만들었다
3장. 사랑은 있었지만 자리는 정해져 있었다
4장. 사랑이라고 믿었던 질서
5장. 두려움은 사랑의 다른 이름이었다
2부. 그는 건너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1장. 결핍이 만든 기준
2장. 그는 말보다 조심을 먼저 배웠다
3장. 남편의 자리, 아들의 자리
4장. 지키는 법은 알았지만 함께 사는 법은 몰랐다
3부. 몸이 말하기 시작할 때
1장. 몸은 이미 알고 있었다
2장. 몸이 멈추자 질문이 시작되었다
3장. 관계에도 거리가 필요했다
4장. 침묵이 나를 지웠다
4부. 질문이 관계의 설계도를 펼치다
1장. 그 질문이 생기는 순간
2장. 타인의 관계에서 나의 구조를 발견하다
3장. 사랑은 충분했지만 설계도는 준비되지 않았다
4장. 식탁 위에는 질문이 놓여야 한다
5장. 갈등은 사람보다 자리를 따라간다
6장. 질문은 늦게 오지 않았다
5부. 결혼이라는 구조를 다시 쓰다
1장. 새벽 울음, 우리의 설계도를 다시 그리다
2장. 내가 경계를 세운 날
3장. 우리가 새로 그린 집의 설계도
4장. 효심에도 숨을 쉴 길을 내야 한다
5장. 어머님의 마지막 눈 맞춤
6장. 할머니가 되어 다시 배우는 것
에필로그
이제 와 다시 묻는다, 부부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