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57,000원
51,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3,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2,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51,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10 스페이스 오디세이
2061 스페이스 오디세이
3001 최후의 오디세이
저자 소개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과 함께 영미 SF문학계의 3대 거장 중 한명으로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했고, 공군 장교로 복무 중이던 2차 대전 말에는 통신위성의 아이디어를 맨 처음 창안해낸 것으로도 유명하다.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00년에 영국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대표작으로 , , 등이 있다. 는 지 1951년 9월호에 처음 실린 뒤, 클라크의 단편들 중에서 가장 많이 재수록 되는 작품이 되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SF 소설가이면서 동시에 경이로운 미래의 예언자
SF 작가의 빅3로 불렸던 『아이, 로봇』의 저자 아이작 아시모프는 "그 누구도 아서 C. 클라크만큼 통찰력 있게 미래를 볼 수 없었다"라며 그의 선견지명에 경의를 보냈다. 미래학자로도 널리 알려진 그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묘사한 장면이 현실에서 이루어진 부분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영화에서는 우주선 디스커버리 호가 목성을 목적지로 하고 있었지만, 소설에서는 디스커버리 호가 목성의 중력을 이용하여 속력을 올린 다음 목적지인 토성으로 날아간다. 디스커버리 호가 이용한 ...
SF 소설가이면서 동시에 경이로운 미래의 예언자
SF 작가의 빅3로 불렸던 『아이, 로봇』의 저자 아이작 아시모프는 "그 누구도 아서 C. 클라크만큼 통찰력 있게 미래를 볼 수 없었다"라며 그의 선견지명에 경의를 보냈다. 미래학자로도 널리 알려진 그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묘사한 장면이 현실에서 이루어진 부분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영화에서는 우주선 디스커버리 호가 목성을 목적지로 하고 있었지만, 소설에서는 디스커버리 호가 목성의 중력을 이용하여 속력을 올린 다음 목적지인 토성으로 날아간다. 디스커버리 호가 이용한 이 ‘섭동(攝動) 기동’은 11년 후 우주선 보이저 1호가 실제로 정확히 그대로 이용했다.
예견했던 것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1945년 발표한 '정지궤도'에 관한 논문이다. 논문에서 인류의 로켓 기술이 발달한다면, 지구 상공에 위성을 쏘아 올려 특정 궤도에 위성을 올려놓을 수 있게 되고, 위성은 지구의 자전과 같은 속도로 돌며 통신이나 방송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이론이었다. 세계 최초 정지궤도용 통신 위성이 발사된 때가 1963년이니 아서 클라크의 아이디어는 시대를 약 20년이나 앞선 셈이다. 이 외에도 유선을 통해 엄청난 정보를 주고받는 인터넷과 핵추진 우주선, 우주 정거장과 우주 방위 시스템, NASA 등에서 현재 연구 중이며 일본 학자들이 최근 그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한 '우주 엘리베이터' 등이 모두 그의 소설 속에서 가장 먼저 선보여졌다. 미래에 대한 그의 놀라운 식견은 인류의 과학 발전과 우주 여행의 원동력이 되었으며, 대표적으로 우주인 닐 암스트롱은 달에 발을 내딛은 그 순간에, 아서 C. 클라크가 바로 이 우주시대를 열었다는 격찬을 보내기도 했다.
이러한 과학사적 공로로 1982년 국제 마르코니 협회와 프랭클린 학회의 금메달을 수여받았으며, 영국 행성간협회의 회장을 역임하고 왕립 천문학회와 우주비행학회 등 많은 조직의 임원을 거쳤다. 또한 NASA의 자문 위원과 미국항공우주학회(AIAA) 명예회원이 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1945년 먼저 발표한 정지궤도는 클라크궤도로 명명되었으며, 2000년 유럽통신위성단(EUTELSAT)은 통신위성의 이름 역시 ‘아서 클라크 호’로 명명되었다. 우주의 한 소행성에는 '4923 클라크'라는 그의 이름이 붙여졌으며, 2001년 발사된 우주탐사선은 그의 작품에서 이름을 따 '오디세이 호'라는 이름이 부여되기도 하였다. 심지어는 호주에서 발견된 공룡의 화석에도 그의 이름이 부여되었다.
휴고 상, 네뷸러 상 등 유수의 SF 문학상을 휩쓴 SF계의 마지막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와 로버트 A. 하인라인과 함께 SF계의 3개 거장으로 불렸던 그는, 21세기에 들어서서는 현존하는 마지막 SF 거장이었다.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여러 차례 휩쓴 것은 물론이고 1986년 미국 SF작가협회로부터 그랜드 마스터의 칭호까지 부여받았으며, 최고의 SF 영화로 꼽히는 스탠리 큐브릭의 「2001년 우주 오디세이」의 원작자로도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100여 권의 과학 소설과 논픽션 책을 낸 그는, 스리랑카에 머물면서 해저 과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해저 목장』과 같은 인기 소설로 국내에서도 수십 년 전부터 잘 알려져 있는 작가이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외에도 『라마와의 랑데부』, 『유년기의 끝』 등은 SF 팬들에게는 필독서로 꼽힌다.
그러나 그의 소설은 다른 SF 작가들과 달리 지나치게 엄숙한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집필되었다는 지적과 과학적 사실보다는 인간에 대한 탐구에 더 중점을 두게 된 현대 SF 작가들과 비교 되어 평가절하 되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였던 도리스 레싱을 비롯하여 수많은 작가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받는 등, SF 문학사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음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한다.
우주를 꿈꾸던 SF 소설가의 작품 세계와 그의 마지막 날
아서 C. 클라크는 죽음에 이르기 전인 90세 마지막 생일에 자신의 DNA를 우주로 날려보내 외계인들과 언젠가는 조우하리라는 기대를 갖고 이렇게 말하기도 하였다. "언젠가 우리 인류가 사멸한 뒤 고도로 발달한 외계문명이 우리가 남긴 유물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나를 다시 되살려내 또다른 시간대에서 살아가게 해 줄지도 모르죠. 뒤를 부탁하네 스티븐 킹."
1994년에는 노벨 평화상 후보로 오르기도 하였으며, 1999년 과학소설로는 최초로 《네이처》에 작품을 실어 사람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하였던 그는 2008년 3월 19일 스리랑카의 자택에서 90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세계의 많은 석학과 유명 작가들이 추모의 글을 남겼으며, 2005년 아서 C. 클라크의 이름으로 SF 상이 신설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