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2 … 11
1장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 22
지금을 산다는 것 … 29
괜찮아! 내 인생을 결정하는 최후의 선택권은 … 35
내 마음 안에 있으니까 … 35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왜 배워야 하는 걸까? … 42
나를 덜 몰아붙이기로 했다 … 49
관계를 덜어내니 비로소 숨이 쉬어졌다 … 56
굶으면 세포가 스스로 청소한다 … 62
안녕하지 못한 날의 기록 … 68
끊어진 시간을 연결하다! … 74
각자의 몫으로 짊어져야 하는 자연법칙 … 78
2장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동력
새벽 속에서 나 자신과 만난 시간 … 88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다 … 94
내가 마주하는 모든 역경 속에는
그 이상의 희망의 씨앗이 기다리고 있었다 … 100
불평은 갈망의 다른 언어이다 … 107
비난의 수레바퀴에서 내려와 ‘나’라는 기차에 타다 … 115
가장 위대한 자비는 묵묵히 곁을 내어주는 일 … 122
약 대신 독소 관리부터 하십시오 … 129
마흔, 나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나이 … 135
매일, 다시 살아나는 일 … 141
꽉 쥔 주먹에 힘을 빼는 연습 … 147
3장 세계를 확장하는 발견
내버려 두는 용기, 그리고 다시 나에게로 … 156
두려움을 넘어서는 선택 … 163
세상을 창조하는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 169
절대자도 지극히 인격적이셨다 … 176
고통이라는 문을 열고 진실의 길로 걸어가기 … 184
상처를 준 사람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는 법, 호오포노포노 … 191
장 건강이 인체 면역시스템을 좌우한다 … 198
나마스테, 나에게 건네는 첫인사 … 205
이제야 깨닫는 것이 인생인가? … 210
산산조각 난 마음이 완성을 향한 신호표가 될 때 … 216
4장 삶을 풍요롭게 하는 미학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은 … 226
삶을 기록하다 … 232
누군가에게 세상을 사랑하는 힘을 전달하는
한 사람으로 살아가자 … 238
삶을 아직도 주저함으로 대하고 있는가? … 244
덜어낼수록 채워지는 삶, 단순함의 미학 … 250
실패는 결단을 지우지 못한다 … 257
생명의 고리 미네랄을 섭취하라 … 264
잠깐, 숨을 쉬어도 됩니다 … 270
슬픔이 아픔에 반응하다 … 276
내 삶의 주어로 다시 서게 한 다정한 질문 … 281
공저를 바치며 …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