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책을 쓰게 되었나
프롤로그
정형외과 의사가 마주한 사각지대의 환자들
1부 통증과의 싸움: CRPS란 무엇인가?
* CRPS와 고위험군의 정의, 진단의 장벽, ‘난치’라는 이름의 편견
* 난치병이라는 이름의 심리적 장벽
* 마음이 몸에 그리는 궤적: 실재하는 고통에 대하여
* 나의 일기: 치료 당시의 기록
1. 난치병을 만드는 건 사실 의사가 아닐까?
2. 마음의 병이 몸을 아프게 하다: 환자의 회복 과정
* CRPS 진단과 임상에서의 한계, 그리고 치료의 목적
* 진료실에서 의사에게 물어봐도 좋은 질문들
2부 CRPS 환자의 치료: 회복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 입원은 꼭 필요할까?
* 나의 일기: 치료 당시의 기록
3. 첫 번째 환자의 치료 여정
*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왜 이런 치료를 하는가
* 쉬어가기: 환자들의 궁금증
* 환자들의 회복 이야기
3부 롤러코스터 같은 회복 과정
환자는 절대로 매일 좋아지지 않는다
* 모든 환자의 회복 속도는 다르다
* 환자는 매일 좋아지지 않는다
* 회복에 대한 확신이 환자를 낫게 한다
* 나의 일기: 치료 당시의 기록
4. 두 번째 환자의 치료 여정
5. 환자에 대한 교육과 회복에 대한 확신이 중요한 이유
* 환자가 본인의 현실을 아는 것이 환자 치료에 중요한 이유
* 쉬어가기: 진료실 바깥에서 덧붙이고 싶은 생각들
* 환자들의 회복 이야기
4부 보존적 치료의 한계 앞에서
수술은 언제 필요한가?
* 수술은 어떻게 결정하는가?
* 수술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같은 질병이라도 치료가 달라야 하는 이유
* 수술 후 회복된 사례 1
* 수술 후 회복된 사례 2
* 수술 후 재활을 빠르고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
* 나의 생각: 왜 기다리는 것도 치료일 수 있는가
* 환자들의 회복 이야기
5부 다시, 평범한 일상이라는 기적
회복 그 이후
* 일상으로 돌아가기까지
* 100% 회복은 가능한가?
* 다른 통증에도 적용될까?
* 의사와 환자가 말하는 ‘완치’
* 군 병원 밖에서의 치료
*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에필로그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