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초원의 빛, 지나는 바람까지 도울 때
산당화
아들의 마을
초원의 빛
나침반
그런 봄날 있었다
잠꼬대
내리사랑
바다
인생 동화 동창회
나의 노래
무인도
아버지
자화상
물의 정원
입춘
2부/ 여명의 꽃, 봉숭아 꽃물 들다
영애
봄비
남도 가는 길
갈대
첫눈을 런칭합니다
자작나무 설화
낙조
오월 사람들은
수평선
서울의 달
별 3
부재
개운산을 오르며
벚꽃 만 리
큰 이모
종암동 아리아
가을 화두
3부/ 사랑의 뜰, 하늘이 확 올라갑니다
바람
물새 일기
가을 사랑 2
푸른 날에
벚꽃, 달빛을 쏘다
먼 그대
가을 사랑 5
연서
개나리
가을 사랑 9
내 사랑
겨울강
여백
지헌 언니
겨울 연가
봉쥬르 강가에서
님의 바다
4부/ 신록의 창, 눈 감아도 눈부신
신록
정조를 그리다
비가悲歌
백령도
병사의 편지
소매물도
증언
초대장을 받고
조선의 바람
파도 2
가을 시화호
조국
자끄린느의 눈물
이제
망초꽃
뇌우
2023, 장마전
5부/ 온정의 바다, 영원의 꽃말 앞엔 기다림이 있었다
봄맞이
오월
그래야
가을 청도
화음
알 8
여윈다리 삐에로
가락
풍경
천지연폭포에 가라
다낭의 노을
산유화
묻지 마세요
· 축사| 유성규_ 사랑을 빚는 손
· 발문| 최순향_ 하늘이 확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