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3,000원
11,7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글을 읽고 _ 송순향·위탁부모
글을 읽고 _ 정필현·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
이야기를 시작하며
마법 같은 사랑스러운 시절이 있었기에
― 내게로 온 친구 딸, 로즈
― 어린 시절 모험은 언제나 즐거워?
― 뿔난 아이들의 반격
―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 마음이란
― 쏜살같이 지나간 젊은 시절
― 트럭을 운전하는 여자들
쉴 곳 잃은 아이들은 언제나 내 품으로
― 굶주린 어린 형제
― 아이에게 가장 큰 아픔은
―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소녀
― 부모한테 버려진 어린 장애아
― 남의 일에 참견한다는 것
― 서른다섯 명 아이들이 집에 오던 날
― 아들 친구 찰리 부모의 뻔뻔함
― 속수무책으로 방치된 네 살배기 아이
― 위탁 가정조차 갈 수 없는 병든 아이
― 잘못된 어른한테 상처 입은 아이
늘 그렇듯, 인생은 모험의 연속인 것을
― 아일랜드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 평생의 벗 도리스를 잃고서
― 인질이 되었던 기나긴 하루
― 그리움이 쌓여 무너진 자리를 털고 일어나
― 위탁 양육을 하면서 느낀 것은
이야기를 마치며
글을 옮기고
저자 소개
저자 리오 호가티는 올해 일흔여덟 살 아일랜드 여성으로 평범한 할머니다. 활달하고 모험심이 강하며 정이 많아서 어릴 때부터 불우한 친구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리오는 결혼 후 자신이 낳은 두 아이와 함께 140명이 넘는 아이들을 지금껏 가정위탁으로 키우고 있다. 그중에는 고작 몇주일 머물다 간 아이들도 있고, 어린 시절 대부분을 함께한 아이들도 있다. 또 아가씨로 자라난 아이도 있고, 한동안 함께 살다 떠난 후 다시 돌아온 아이도 있고, 예전에 자신의 위탁아동이었던 아이의 딸도 있다.
생활을 위해 트럭을 몰고 전역을 누비며 장사를 하는 리오는 어느 날 프랑스에서 갈 곳 없는 가여운 어린 형제를 집에 데려온다. 이를 계기로 평생토록 아이들을 공식 또는 비공식으로 가정위탁해 키웠다. 이 책에서는 140명 넘는 아이들의 사연 중에 리오에게 가장 중요하고, 가장 힘들게 했고, 가장 많이 웃게 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리오는 한때 친한 친구의 죽음으로 알코올에 의지해 중독 치료까지 받아야 했지만, 아이들을 위하는 일은 한순간도 멈추지 않았다. 이러한 선행이 알려져 2010년 아일랜드에서 권위 있는 상인 올해의 인물상 중 ‘올해의 어머니상’을 받았다. 여든을 바라보는 리오는 그동안 자신을 거쳐 간 많은 위탁아동과 소식을 나누며 살고 있을 뿐 아니라, 지금도 다섯 아이를 데리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이 이야기는 가정위탁으로 140여 명의 아이를
보살핀, 어느 아일랜드 어머니의 감동적인 실화다.
마음 넓은 리오 할머니와 140여 명 위탁아동들의 시끌벅적 동거 이야기
가슴 찡한 가정위탁의 훈훈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놓은 감동 실화
여든을 바라보는 평범한 아일랜드 할머니, 리오 호가티는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해 어려움에 빠진 아이 140여 명을 집에 데려와 가정위탁으로 보살폈다. 그 선행이 널리 알려지면서 일흔여섯에 권위 있는 ‘올해의 어머니상’을 받았다. 이 책은 리오 할머니가 그동안 가정위탁으로 많은 아이를 ...
이 이야기는 가정위탁으로 140여 명의 아이를
보살핀, 어느 아일랜드 어머니의 감동적인 실화다.
마음 넓은 리오 할머니와 140여 명 위탁아동들의 시끌벅적 동거 이야기
가슴 찡한 가정위탁의 훈훈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놓은 감동 실화
여든을 바라보는 평범한 아일랜드 할머니, 리오 호가티는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해 어려움에 빠진 아이 140여 명을 집에 데려와 가정위탁으로 보살폈다. 그 선행이 널리 알려지면서 일흔여섯에 권위 있는 ‘올해의 어머니상’을 받았다. 이 책은 리오 할머니가 그동안 가정위탁으로 많은 아이를 돌보면서 겪었던 가슴 찡한 사연과 훈훈한 이야기를 그녀 특유의 위트로 유쾌하게 풀어놓은 것이다.
리오 할머니는 정 많고 마음 넓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젊은 시절 친구와 트럭을 몰고 아일랜드 전역을 누비는 활달한 장사꾼이었다. 넉넉한 형편이 아닌데도 어려움에 빠진 아이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집에 데려와 돌봐야만 안심을 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그녀의 이야기, 즉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성장담으로 시작해서 가정을 꾸미고, 남편의 실직으로 생활 전선에 뛰어든 일, 쉴 곳을 잃어 어려움에 빠진 아이들을 보살피는 파란만장한 사연들, 그러면서 친구들과 나눴던 진한 우정, 오지랖 넓은 선행으로 맞닥뜨린 곤란한 상황을 활달한 성격 탓에 과감하게 뚫고 나갔던 일을 경쾌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들려준다.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최상의 양육 환경인 ‘따뜻한 가정’ 제공
아이들을 위해 참여했던 지역운동으로 ‘올해 어머니상’까지 수상
이 책은 리오 할머니의 가정위탁 사연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악동의 모습과 삶을 즐기고 만끽하는 모습을 총 3부로 나눠서 들려준다. 1부 ‘마법 같은 사랑스러운 시절이 있었기에’는 나무 타기를 좋아했던 어린 악동 시절의 성장담부터 불우한 가정형편의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가정의 소중함, 춤과 노래를 즐기며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렸던 청춘 시절, 결혼 후 의상실을 운영하며 두 자녀를 낳은 이야기, 친구의 딸을 맡아 키우면서 시작된 가정위탁 사연들을 들려준다.
2부 ‘갈 곳 잃은 아이들은 언제나 내 품으로’는 남편의 실직으로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대형 운전면허를 취득해 전국을 누비는 도매상 이야기, 그러다 우연히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만나 가정위탁으로 돌보게 된 아이들의 사연들을 들려준다. 140명 넘는 위탁아동 중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이야기는 리오 할머니에게 가장 중요하고, 가장 힘들게 했고, 가장 많이 웃게 한 아이들 사연 위주로 풀어 놓았다.
3부 ‘늘 그렇듯, 인생은 모험의 연속인 것을’은 휴가철에 가족과 함께했던 여행담과 뉴욕 클럽가에서 자신의 춤과 노래 만담으로 환호를 받았던 일, 은행 강도에게 인질로 잡혔다가 자수를 권하고 풀려난 이야기, 그리고 친구의 죽음으로 깊이 절망에 빠져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았던 일, 아이들을 위해 지역운동에 적극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올해 어머니상’을 받은 일화를 들려준다.
활기 넘치고 적극적인 삶을 사는 한 여성이 보여준 진정한 사랑의 실천
단순한 돌봄을 뛰어넘어 안정적인 행복을 찾아주고 책임지는 모습 보여줘
리오 할머니는 저마다 아픈 사정을 지닌 아이들을 모두 받아들였다. 짧게는 몇 주일, 길게는 10여 년 동안 아이들을 보살폈다. 아이들은 리오의 집에서 기운을 회복하고 독립할 힘을 얻어서 나갔다. 그녀는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와 단순히 돌보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았다. 안으로는 돌보고, 밖으로는 가족 사항과 문제들을 알아보면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머물 장소와 장기적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았다. 이런 리오의 마음이 있었기에, 독립한 대부분 아이들이 지금까지도 계속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
두어 해 전, 한밤중에 전화를 받았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온 전화였다. 핑글라스를 떠돌다가 내게 와서 몇 주 동안 지낸 아이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일자리를 찾아 오스트레일리아에 갔다가 술을 마시며 가진 돈을 다 써 버리고 부랑자로 체포되었다. 그가 가진 전화번호 중 도와줄 만한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나는 구치소에서 나오도록 돈을 넉넉히 보내고, 그곳에 있는 친구들에게 연락해 돕도록 했다. 그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하며 잘 정착했다는 것이 내가 마지막으로 들은 소식이었다. ― 334~335p 본문 중에서
일흔여섯 살 생일에 대형 운전면허증을 갱신할 정도로, 리오 할머니는 여든을 바라보는 지금도 가정위탁으로 다섯 아이를 돌보고 있다. 그중에는 이제 아가씨로 자라난 아이도 있고, 한동안 함께 살다가 떠났다 돌아온 아이도 있다. 또 예전에 위탁아동이었던 아이의 딸도 있다.
아이들을 돕는 일은 망설이거나 머뭇거릴 문제가 아니다
입양과 다른 가정위탁의 진짜 목적은 ‘친가정으로의 복귀’
리오 할머니가 평생을 해온 가정위탁은 입양과는 다른 제도다. 가정위탁은 아동이 친가정에서 보호자의 양육을 받으며 생활하기에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일정 기간 연고자의 가정, 또는 연고자가 없으면 무연고자의 가정에서 양육을 받고 성장하다가 친가정의 양육 환경이 회복되면 다시 친가정으로 복귀하여 양육을 이어 가는 제도다.
이러한 가정위탁은 최근에 와서 그 의의가 점차 중대해지고 있다. 고용이 불안정해지고 가정 붕괴 사례가 증가하면서 부모가 자녀를 돌보지 못하는 가정이 점점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정위탁은 여러 사정으로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도움과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준다.
이 책의 주인공 리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양육 환경은 가정이라는 사실을 일찌감치 알고 있었다. 자신이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나면 기꺼이 손을 내밀었다. 아이들을 돕는 일은 망설이거나 머뭇거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 가정을 돕고 한 생명을 건사하는 제도, 가정위탁보호제도
가정위탁이라는 특별함을 보편성으로 성숙시켜 보여주다
국내에서도 리오 할머니처럼 가정위탁으로 아동을 보살피는 분들이 많다. 그들은 한결같이 영유아 시기에 아동을 가정에서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아이들은 가족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규율과 배려, 협동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타인에게 사랑을 베푸는 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도 몸으로 배운다.
12년 동안 가정위탁을 해오는 송순향 어머니는 리오 할머니의 이야기에서 그동안 풀리지 않던 숙제의 해답을 얻었다고 말한다.
가정위탁을 하는 이유가 그 아이를 돕고 싶은 마음 때문이어야 한다. 아이가 당신을 친부모로 생각하기를 기대하는 것이 이유여서는 안 된다. 또 아이가 평생 당신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이유여서도 안 된다. 아이들은 위탁부모를 사랑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위탁부모는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온 힘을 쏟아야 한다. 아이들은 당신을 부모로 여기지 않을 공산이 크다. 대부분 아이는 이미 어딘가에 친엄마나 친아빠가 있고, 아이들이 친부모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기도 하다. 가정위탁은,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역할이 필요 없게 되는 것을 궁극의 목표로 삼는 드문 일 중의 하나다. 가정위탁을 그 이상의 무엇으로 생각한다면 엉뚱한 이유로 그 일을 하는 것이다. ― 332~333p, 본문 중에서
입양이 아닌, 가정위탁은 키우다 한껏 정이 든 뒤에 헤어지는 고통을 감내할 때도 있다. 그러기에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송순향 어머니처럼 가정위탁보호제도가 한 가정을 돕고 한 생명을 건사하는 훌륭한 제도라는 확신과 자부심을 갖는다면, 누구나 가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