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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부의 공식 : 앞으로 3년, 부자 될 기회가 온다
길벗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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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다가올 경제 위기, 부자가 될 기회를 놓치지 말자!

1부 부자의 태도
: 위기는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된다

01 위기에 강한 투자법은 따로 있다! 달러와 부동산으로 자산 4배 늘리기
02 대한민국 경제 시스템이 고장나고 있다. 지표로 살펴보는 경제 위기의 시그널
03 경제보다 심각한 가계부채, 부동산은 불패인가?
04 톱니바퀴 세계경제, 타국의 위기는 곧 우리의 위기다
05 부자들은 위기를 바라보는 올바른 눈을 가지고 있다
06 위기는 곧 부자될 기회를 만든다
07 불황일수록 달러는 강해진다
08 대한민국의 역사로 배우는 부자의 공식

2부 부자의 마인드
: 부자되는 뇌구조로 나를 조각하라

09 결핍이 곧 부자를 만든다
10 부자 되는 관점으로 나를 디자인하라
11 돈에 대한 지식은 절대권력이다
12 부자들은 절대 ‘이것’을 하지 않는다
13 재테크만큼 중요한 부자들의 우(友)테크
14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신뢰는 곧 돈이다
15 당신의 가난은 당신 탓이 아니다

3부 부자의 금융
: 불황에 강한 해외 금융 투자

16 불황에는 미국에 부귀재천하라
17 석유를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
18 초강대국 미국을 이길 자는 100년 안에 없다
19 경제 행위의 중심이 되는 기축통화
20 기축통화가 바뀌면 전 세계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21 달러는 절대로 투자자를 배신하지 않는다
22 적자생존의 시대, 달러는 적자다
23 햄버거 값만 알아도 환율이 보인다
24 [실전투자] 누구나 쉽게 하는 달러 예금, 적금
25 [실전투자] 초미의 관심사, 나라의 정책을 바꾼 달러 상품 RP, MMF
26 [실전투자] 이제는 세테크다, 비과세가 매력적인 달러 연금보험
27 [실전투자] 불어닥칠 세계의 재앙은 식량난 미국 개별 주식 어디에 투자하나요?
28 [실전투자] 수수료가 아깝다면 ETF, 초과 수익은 ELS다
29 글로벌 시장 경제 100년으로 바라본 금융투자 인사이트

4부 부자의 부동산
: 부동산으로 부의 추월차선 달리기

30 세계 부동산 시장 100년 흐름을 진단하자
31 세계 부동산 시장 100년으로 바라본 국내 부동산
32 초도심이 세계를 장악할 것이다
33 한국은행이 되어 돈을 찍어내는 부동산 경매
34 부동산 양극화 시대에도 살아남는 부동산
35 [실전투자] 엑셀 몰라도 할 수 있는 너무 쉬운 통계분석
36 [실전투자] 인구 이동을 통해 부동산 흐름 파악하기
37 [실전투자]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입지분석 레시피
38 [실전투자] 저렴한 곳이 아닌 저평가 지역에 투자하라
39 [실전투자] 부동산 정책에 핵심은 신도시다 1기 신도시 투자 전략
40 [실전투자] 서울 집값 폭등을 막기 위해 시작된 2기 신도시 투자 전략
41 [실전투자] 악재와 호재가 공존하는 3기 신도시
42 [실전투자] 얼마 안 남은 금싸라기 땅 공공택지 알아보기

5부 부자의 통찰
: 부자가 세상을 읽는 방법

43 정부보다 빨리 알아채는 경기, 부동산 싸이클
44 각 나라 구매담당자들은 경기를 예측하는 점쟁이
45 장기채권보다 단기채권의 금리가 높아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46 장단기 금리차의 역전이 가져온 위기들
47 경제위기 여러 번 겪었는데 잘 이겨내지 않을까요?
저자 소개
저자 : 이지윤
한경 경영지원단에서 자산관리사로 재직하며 부동산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는 저자는 경제 지표를 분석해 회원들에게 정기적으로 리포트를 발행하고, 수많은 자산가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평생을 열심히 일했지만 노후준비를 전혀 못한 부모님을 돌보며, 가난의 대물림을 나의 대에서 끊겠다고 결심했고 2005년 인생의 전환점을 맞으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부동산만이 나를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어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과감히 투자에 뛰어들어 55채의 부동산을 소유했고 현재 일부는 매도했다. 이러한 15년의 투자 경험을 담아 2018년에 《나는 소액으로 임대사업해 아파트 55채를 샀다》를 출간했고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자는 법인과 개인 고객들에게 금융과 부동산 자산을 적절히 안배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주고, 이를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와 개인의 자산을 불려주고 있으며 자신 또한 상당한 자산가이다. 저자는 반문한다. 책을 쓰는 저자나 자산관리사 본인이 부자가 아닌데 개인과 회사, 책을 읽는 독자의 자산을 증식시킬 방법을 제시할 수 있는지 말이다. 저자는 부자가 되고 싶으면 진짜 부자를 만나라고 조언하며 자신이 부자들을 만나고 깨달은 경험담을 이 책에 풀어냈다.
현재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 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부자가 되고 싶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의 멘토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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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부자들의 생각을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자!

한경금융서비스 수석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경제 지표를 분석해 회원들에게 정기적으로 리포트를 발행하고, 수많은 자산가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본인도 사회 초년생 때부터 부동산 투자에 눈을 떠 55채의 부동산을 보유했던 자산가이기도 하다.
저자는 부자들을 만나며 그들의 재테크 노하우는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배웠다. 저자가 관찰한 부자들은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 태도, 마인드부터 일반 사람들과 달랐고 사람들과 맺는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거만하지 않았다. 저자는 자신이 관찰하고 습득한 부자들의 생각과 마인드를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1~2부에서 풀어낸다. 그들의 투자법을 안다 해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인드가 갖춰지지 않는다면 그 투자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부자들의 생각과 태도를 배운 후 실전 투자를 해야 실패가 없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산을 4배로 늘리는 달러&부동산 병행 투자
위기에 돈을 버는 부자들의 불패 투자법

위기에 고수익을 내는 상품에 투자하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다. ‘주식을 해야 한다’, ‘부동산을 해야 한다’ 말들이 많지만 저자가 말하는 위기에 강한 부자 재테크의 핵심은 하나에 올인하지 않는 것이다.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재테크의 흐름이 어느 방향으로 튈지 모른다.
고수익을 노린다면 그만큼 손해도 감수해야 한다고? 큰 손해 없이 안전한 투자법으로만 자산을 불릴 수는 없을까? 달러와 부동산을 병행해서 투자하면 달러가 오를 때는 달러로 수익을 내고, 부동산이 오를 때는 부동산으로 수익을 얻어 투자 손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위기에 사람들은 자신의 원금이 보장되는 안전한 자산을 찾는다. 세계 경제에서 안전 자산의 역할을 맡는 것은 미국 달러이다. 미국은 달러의 위상에 힘입어 전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으며 달러가 있는 한 미국은 어떠한 위기에도 잠시 흔들릴 뿐 절대 몰락하지 않는다. 달러의 위상과 투자법은 3부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이후 달러 투자로 얻는 수익은 부동산에 재투자해 수익을 4배로 창출할 수 있다. 미래에도 살아남는 부동산 투자의 원리와 핵심 투자처는 4부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달러 예적금, 주식, ETF, 연금보험 등 위기에 강한 금융 상품 투자와 통계 자료를 통해 나만의 분석법 만들기, 정부 정책을 통해 알아보는 1기 신도시, 2기 신도시 부동산 투자법 등 초보 투자자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_ 책 속에서

지금의 경제 상황은 참으로 암울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희망은 있다. 필자는 경험과 이론을 통해 위기는 곧 기회라는 사실을 터득했다. 많은 독자가 위기 상황일수록 리턴이 많아지는 것을 상기하고 지금의 경제 상황을 부자가 될 기회로 삼기를, 자산을 증식해 경제적인 자유와 시간의 자유가 있는 노후를 준비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아름다운 노후는 위대한 작품이다. 독자들이 위대한 작품을 만드는 데 본 저서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저자의 말-

과거를 반추하면 다가올 경제위기에 대비할 수 있다. 각종 경제지표가 조만간 위기가 닥칠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때 누구나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달러가 급등할 때는 국내 부동산, 주식, 국공채, 원화 가치가 하락한다. 재정위기를 겪은 그리스, 스페인이 그랬고, 한국, 일본 등 금융위기를 겪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발생한 일이다. 구제금융을 두 번이나 이용한 영국도 달러의 급등을 피해갈 수 없었다. 4~5년 주기로 도래되는 금융위기를 대비해 달러를 매입하라. 단기간에 종잣돈을 2배로 늘릴 수 있는 투자법이다.
-07 달러는 불황에 강하다-


우리의 노후를 책임질 든든한 울타리는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정부도, 기업도, 자식도 내 노후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기업은 비가 올 때 정부가 부모 역할을 해준다. 법인세율을 깎아주고, 일반 가정보다 저렴하게 전기를 사용하도록 지원해주고, 가계부채는 규제하지만 기업에겐 지갑을 연다. 돈 많은 부모가 자식들에게 무이자로 자금 지원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정부 같은 부모가 있는가? 어려울 때 자금 지원을 해주는 부모가 있는가? 당신은 금수저인가? 만약 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 들지 않았을 것이다.
-15 당신의 가난은 당신 탓이 아니다-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고 싶다면 미국에서 시작되어 그들만의 독점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존슨앤존슨, 록히드마틴 등에 가치를 두고 투자할 것을 권한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Warren Buffett)도 가치주에 장기 투자하는데,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단타로 수익을 내겠다는 생각은 애초에 버리는 편이 낫다. 주식은 부동산과 달리 개미와 기관의 정보 차이가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독점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시장 상황이 나빠져도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28 미국 개별 주식,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결론을 도출하자. 현재 서울의 부동산은 신축 아파트로 지어질 재건축이 답이다. 신축 아파트를 공급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한 단지 한 단지 인허가를 내주고, 분양을 하고, 준공이 되면 그 단지로 엄청난 유동 자금이 몰릴 것이 자명하다. 서울의 76만 고소득 가구만 수요로 쳐도 어마어마하지만 서울 빌라에 사는 200만 가구와 지방에 거주하며 상경을 꿈꾸는 연 1억 원 이상 고소득층인 300만 가구도 서울의 신축 아파트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34 부동산 양극화 시대에도 살아남을 서울 부동산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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