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10
1부 열어보다
김태희│김수다
가방을 열어본다│21
나의 이름은│23
동화책을 펼치면│26
애정의 저울│29
포장은 클수록 좋다│32
기저귀는 부피가 컸다│35
거울도 안 보는 여자│39
엄마의 보라색 가방│42
눈물 닦을 휴지가 없었다│45
4시 44분│48
황별초│한빛나
경이로운 무게│53
환한 문틈 사이, 엄마의 숨 고르기│57
수건으로 덮어버린 프린터│60
그네를 밀지 않기로 한 날│65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니까│69
나의 이름을 되찾는 시간│73
내 가방에, 이제는 나를 넣는다│77
양혜진│바람꽃
기저귀에서 노트북까지│81
계산기엔 안 뜨는 값│85
그때의 나에게, 오늘의 내가│89
족욕기와 거리두기│93
힐링이라는 말 뒤에서│98
연주는 아이가 했고, 욕심은 내가 했다│101
가장 먼저, 나를 넣는다│106
김태이│다정한 태쁘
가방을 들지 않는다│110
고비│112
10회독│116
레벨테스트│119
깁스│122
선택│125
장작과 꿈│128
세 잎 클로버│131
적화│134
2부 다시 담다
김순이│따름
웃픈 비장함│139
버터처럼 부드럽게│143
엄마 마중│148
진짜 어른│153
비포장도로│157
나의 진심│161
낡은 가방│165
황영란│새봄
역할 속에서 묻힌 나│170
삼킨 한마디│174
친정엄마와 냉장고│177
7+17=24│180
로또로 시작된 변화│183
쌍디 엄마│186
엄마와 나 사이│190
나를 일으켜 세운 것│193
나를 다시 사랑하기로 했다│196
조서연│아델린
이름을 품은 첫 가방│200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203
우리는 같은 가방을 들고 있었다│207
비워진 자리에서│210
초라함을 비추던 유리창│213
나는 왜 나에게만 엄격했을까│216
어른의 말 그릇│219
아무도 부르지 않는 시간│222
두 번째 삶을 건네받다│225
오늘을 건너는 마음│228
권지연│지혜여니
아침, 나를 잃다│232
사랑, 나를 내려놓다│236
얼굴, 나를 마주하다│240
돌봄, 나를 되찾다│243
공간, 나를 앉히다│246
취향, 나를 깨우다│249
마음, 내가 돌아오다│253
에필로그│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