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의 글 _ 예수님을 가슴에 품고 ‘타인을 위한 존재자’로 사는 이옥희 선교사의 삶 / 최선욱
머리말 _ 세월이 익는다! 아픔이 익는다!
헌사
제1부 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토록 괴롭혔던 검은 얼굴들이 그립다
나는 언제나 사서 고생한다
노예의 수건을 두른 예수님과 공주의 겉옷을 입은 베드로
돌로 떡을 만들고 싶다!
사탄은 방해는 할 수 있으나 막지 못 한다
살맛신학교와 동행한 32년의 여정
어느 가난한 난민의 장례식 비용
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메시지
하필이면 가난한 그입니까?
제2부 짜이 한 잔과 물고기 열세 마리
미얀마 내전(內戰) 이후 길이 달라진 청년들
고산족 청년 다니엘의 순교
교과서 한 권이 의미가 있을까?
그때 그 청년은 달랐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다
세상이 교회를 버렸는가?
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짜이 한 잔과 물고기 열세 마리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들
하나님의 약속은 아직도 유효한가?
제3부 평화를 꿈꾸는 여성 결사대
그 청년은 복이 있다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다윗으로 바뀌는 찐빵 이야기
당신만이 난민의 고통을 아십니다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을 느끼며 사랑의 쌀을 나눕니다
아무도 모르는 초라한 성자(聖者)
카톡 메시지와 전화 한 통화
평화를 꿈꾸는 여성 결사대
폭동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제4부 선교, 선교사 그리고 선교의 열매들
대충 해라! 사람에게 모욕감을 주어서는 안 된다
1586년, 예수회 선교사들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 침략의 야망을 알았다!
1585년, 로마교황청을 방문한 일본 소년사절단과 나카우라 줄리안 순교복자의 편지!
마로덕(McCutchen, Luther O) 선교사는 전주의 역사다!
〈무명〉 영화의 주인공, 노리마츠 마사야스와 오다 나라지 선교사
오사카 니시나리의 성자(聖者)
임진왜란과 조선인 순교복자 권 빈센트!
호남선교의 밀알, 전킨 선교사
포사이드 선교사와 전북의 레전드 거두리 이보한과 전남의 성자 오방 최흥종
제5부 선교로 가는 길
그 교도관의 위로
덕자 언니, 노랑풍선 그리고 만경강
추억의 참새 쫓기
기도가 인생을 결정한다
꿈은 메시지다
마리아 지신애 아주머니와 우리 아버지
막내아들의 재판 비용
아버지와 시운 엄마
탈장수술을 하게 되기까지
성자가 되고 싶었던 아이!
미주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