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산다
1. 구천 원짜리 통제감
2. 손이 떨리던 날, 나는 문구점에 있었다
3. 회사에서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의 목록
4. 즉각적인 만족이 필요한 이유
5. 슬랑이는 슬라임과 말랑이를 합친 말입니다
6. 겉은 형태를 지키고 속은 흐른다
2부 눌린다
7. 위에서 누르고 아래에서 민다
8. 팀장은 임원이 아니고 팀원도 아니다
9. 나쁜 소식은 항상 내 입을 거쳐 나간다
10. 내가 만든 제도가 나를 평가한다
11. 숫자로 사람을 설명해야 할 때
12. 대표님 방문 앞에서 숨을 고르는 삼 초
13. 눌리는 게 일이 아니라, 눌려도 모양이 남는 게 일이다
3부 숨긴다
14. 팀장은 회식에서 가장 먼저 웃는다
15. 아무도 팀장에게 괜찮냐고 묻지 않는다
16. 위로는 아래로 흐르고 올라가지 않는다
17. 동료 팀장은 동료가 아니다
18. 나는 팀원의 사직서를 가장 먼저 본다
19. 집에 와서 회사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되는 순간
20. 힘들다고 말하는 순간 팀이 흔들린다
21. 그래서 서랍을 닫는다
4부 터진다
22. 침묵도 결정이다
23. 간언과 굴복 사이
24. 옳은 말을 옳은 타이밍에 못 하면 그건 옳은 말이 아니다
25. 제도가 사람을 살릴 때와 죽일 때
26. 내가 서명한 문서들
27. 지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기 위해서 싸운다
28. 터진 슬랑이는 손을 더럽힌다
5부 돌아온다
29. 무너진 조직에서 가장 먼저 회복되는 것
30. 사람은 제도보다 느리게 돌아온다
31. 남은 사람들에게는 이유가 있다
32. 온기는 전략이 아니라 조건이다
33. 나는 아직 잘하지 못합니다
34. 그래도 오늘 회의에 들어갑니다
35. 천천히 돌아옵니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