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4,000원
12,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프롤로그_ 나는 왜 구글에 사표를 던졌나
1장 안녕 구글
뜻밖의 결심 / 지옥의 인터뷰 / 꿈의 직장 / APM 프로그램 / 뱀의 머리, 용의 꼬리 / 꿈에서 깨어나다 / 변화의 계기
2장 또 하나의 시작
백만 불짜?리 아이디어 / 사업을 위한 사업 / 창업자의 세 가지 자격 / 자유의 대가 / 스펙의 중요성 / 자신감과 자만심 사이 / 믿음의 도약
3장 벤처만사 새옹지마
가속의 방향 / 감정의 롤러코스터 / 창업 결혼 / 실패 활용법
4장 스타트업 운영하기
지구 반대편으로 / 불필요한 네트워킹 / 우린 제법 잘 만들어요 / 팀원 사용법 / 선택의 기로 / 회사 문화 / 리더십의 공식
5장 실패와 성공의 차이
진짜 문제 / 스토리텔링 / 최소기능제품 / 끝없는 변화
에필로그_ 완벽한 도전은 없다
특별 인터뷰_ 구글, 그 후 3년
저자 소개
저자 서승환 (Shaun Seo)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열두 살 때 부모를 따라 뉴질랜드로 이민 갔다. 오클랜드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IBM에서 컨설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글로벌기업에 취직했지만 단순한 업무와 불투명한 미래에 회의를 느끼고 평소 동경하던 구글로 눈길을 돌렸다. 매년 전 세계에서 약 30명만 뽑는 구글 최고 엘리트 프로그램인 APM(Associate Product Manager)에 합격해 마운틴뷰 구글 캠퍼스에서 광고 프로그램인 애드센스(AdSense)와 글로벌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Blogger) 업무를 담당했다.
구글 시작 화면을 디자인한 실력 있는 엔지니어이자 현재 야후 CEO인 머리사 메이어에 의해 발탁돼 억대 연봉을 받는 구글러가 됐지만 그는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학창 시절 내내 수석을 놓치지 않았던 자신이 전 세계에서 모여든 내로라하는 천재들과 일하면서 어느 순간 뱀의 머리에서 용의 꼬리로 전락한 듯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자신이 열정을 잃었다는 사실이 싫었다.
큰 역할을 기대했던 구글에서의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면서 새로운 도전에 목말랐다. ‘5년이나 10년 후에 어떤 선택이 덜 후회될까?’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고, 마침내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꿈을 안고 스타트업 창업에 나섰다. 그의 나이 스물일곱이었다. 스타트업의 여정은 혹독했다. 세계적 창업지원기관인 테크스타스에 참가했다가 좌절과 상처만 안고 뉴질랜드로 돌아갔을 때는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파부침주(破釜沈舟)의 심정으로 두려움의 맨 얼굴과 마주했고 초심으로 돌아갔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아이폰용 캘린더 앱인 카나리(Canary)를 개발했으며, 앱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도메인 업계의 구글이라 할 수 있는 도메인 제공업체 고대디(GoDaddy)와의 인수합병에 성공했다. 현재 고대디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며 여전히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야후 CEO 머리사 메이어가 인정한 구글 최고 엘리트 출신
창업가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체험기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사표 낸 뒤 시작됐다!”
꿈의 직장 구글에 입사한 뒤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해 인수합병에 성공하기까지 도전과 열정의 기록
* * * * *
구글 최고 엘리트가 입사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해 인수합병에 성공하기까지 고군분투한 사업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천재들과 함께 창업에 나섰고, ...
야후 CEO 머리사 메이어가 인정한 구글 최고 엘리트 출신
창업가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체험기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사표 낸 뒤 시작됐다!”
꿈의 직장 구글에 입사한 뒤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해 인수합병에 성공하기까지 도전과 열정의 기록
* * * * *
구글 최고 엘리트가 입사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해 인수합병에 성공하기까지 고군분투한 사업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천재들과 함께 창업에 나섰고, 교사들을 위한 교재 공유 플랫폼부터 음식 레시피 검색엔진, 레시피 공유 사이트까지 갖가지 아이디어로 제품을 만들었다. 3년 가까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현실 경제를 체험했고 사업의 본질을 알아갔으며, 크고 작은 여러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찰했다. 2013년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스마트폰용 일정관리 앱의 선풍적인 반응에 힘입어 세계 최대 도메인 제공업체인 고대디(GoDaddy)와의 인수합병에 성공했다. 꿈의 직장을 박차고 나와 스타트업에 성공하기까지 그의 겁 없는 도전은 정해진 궤도에 따라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전과 성공에 관해 전혀 새로운 통찰을 던져준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에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구글에 입사하는 과정부터 이후 회사 생활과 창업을 결심하게 된 동기, 창업을 통해 얻은 값진 깨달음 그리고 스타트업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체크리스트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제까지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해 성공한 창업가는 종종 있었지만 실리콘밸리에서 20대 후반에 스타트업을 창업해 성공한 창업가는 저자가 처음이라는 점에서 이 책이 지닌 함의는 강력하다.
에릭 슈미트가 ‘미래의 구글 CEO를 키우는 곳’이라 말하고
머리사 메이어가 직접 관리한 프로그램 출신
열두 살에 뉴질랜드로 이민 가 오클랜드대학을 졸업하고 IBM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저자는 구글 최고 엘리트 프로그램인 APM(Associate Product Manager) 출신이다. 일종의 프로덕트 매니저 준비 단계에 해당하는 APM은 초창기 비약적 성장 과정에서 인력난에 시달리던 구글이 자신들이 원하는 인재를 직접 키우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구글 시작 화면을 디자인한 저명한 엔지니어이자 현재 야후 CEO인 머리사 메이어가 직접 개발하고 관리했으며, 매년 전 세계에서 약 30명만 선발했다. 에릭 슈미트는 이 프로그램을 가리켜 ‘미래의 구글 CEO를 키우는 곳’이라고까지 말했다. 저자는 여기서 광고 서비스인 애드센스(AdSense)와 글로벌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Blogger)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모두가 선망하는 직장에서 억대 연봉을 받으며 일했지만 그는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구글의 업무 환경과 문화는 기대 이상이었고 실력 있는 사람들과 일하며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그러나 학창 시절 내내 수석을 놓치지 않았지만 전 세계에서 모여든 내로라하는 천재들 사이에서 어느 순간 그저 그런 평균의 인간으로 전락한 자신의 처지에 회의를 느꼈다. 무엇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실력에 비해 너무 쉬운 일을 하는 게 놀라웠다. 큰 역할을 기대했던 구글에서의 일상이 지루하게 이어지면서 새로운 도전에 목말랐다.
실리콘밸리의 패기만만한 도전정신에 물들어
하버드, MIT,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천재들과 창업에 나서다
‘5년이나 10년 후에 어떤 선택이 덜 후회될까?’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고 마침내 미래에 덜 후회할 길을 선택했다. 그의 나이 스물일곱이었고, 테크놀로지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욕구는 과감하게 스타트업 창업으로 이어졌다. 사촌형이 쓰던 XT 컴퓨터로 게임도 하고 프로그래밍을 배우던 시절처럼 다시 심장이 뛰고 열정이 솟구쳤다.
사업 경험이 없는 저자가 스타트업 창업에 나서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첫째는 타이밍이다. 당시 저자는 APM 프로그램을 마치고 구글에 계속 남을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었다. APM 프로그램 졸업생 중에는 구글을 그만두고 창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역시 뭔가를 해야 한다면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했다. 둘째는 창업 파트너다. 저자는 APM 프로그램 동료인 파트너와 시간 날 때마다 함께 산책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처음에는 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놓다가 자연스럽게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얘기하고 그것을 좁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 급기야 구글에는 그 해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로 결심했다. 마지막으로 실리콘밸리의 패기만만한 도전정신이다. 스타트업의 메카인 실리콘밸리에서 생활하면서 저자는 어느 순간 안정성을 추구하는 조심스러운 성격에서 모험을 즐기는 성격으로 바뀌었다.
구글을 그만둔 뒤 저자는 비자가 만료되는 바람에 뉴질랜드로 돌아갔고 파트너는 고향인 보스턴으로 돌아갔다. 두 사람은 미국과 뉴질랜드에 서로 떨어져 지내면서 회사를 세우고 하버드, MIT, 마이크로소프츠 출신의 실력 있는 인재들을 모아 첫 제품을 만들었다. 구글에서 여러 나라의 팀원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을 십분 활용해 의사소통은 이메일로, 토론이 필요할 때는 구글 행아웃 프로그램으로 화상회의를 했다.
교재 공유 서비스부터 음식 레시피 검색엔진, 스마트폰용 일정관리 앱까지
첫 프로젝트는 교사들을 위한 교재 공유 서비스를 개발하는 일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공통 교과서가 없어 직접 교재를 만들어야 하는 미국 교사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뉴질랜드에서 개발팀을 꾸린 저자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각각 하버드대학과 MIT를 졸업하고 교육봉사단체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두 친구를 영입했다. 그리고 이들에게 교육 과정 전반과 교재 개발 시스템에 한 전문 지식을 수혈받았다.
미국의 저명한 창업지원기관인 테크스타스(TechStars)에 합격할 때까지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착착 진행되는 듯했다. 그러나 2012년 1월 테크스타스를 위해 보스턴에 모여 팀원들과 함께 첫 프로젝트의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도중에 한 가지 큰 문제를 발견했다. 교사들을 위한 교재 공유 서비스인 첫 프로젝트의 수익 모델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이 서비스가 유용하다는 건 어느 정도 설득력을 얻고 있었지만 교사들이 돈을 내고 사용할 거라는 보장은 없었다. 그때까지 실패라는 이름에 익숙지 않았던 저자는 이 일로 크게 좌절했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워야 했다.
그 후 회사 이름을 바꾸고 사업의 방향을 ‘건강’으로 전환해 음식 레시피 검색엔진과 레시피 공유 사이트를 개발했지만 모두 판매 부진으로 접어야 했다. 저자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제는 그만 사업을 접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여전히 성공에 대한 미련이 남았다. 고심 끝에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선 그는 지금까지 실패한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스마트폰용 일정관리 앱인 카나리(Canary)를 개발했다. 카나리 앱은 출시 일주일 만에 사용자 수가 1만 명을 돌파하고 〈아이엔씨(INC.)〉가 뽑은 2013년 아이폰 앱 베스트 5에 선정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앱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도메인 업계의 구글이라 불리는 고대디와의 인수합병에 성공했다.
창업 파트너 고르는 법부터 리더십과 성장 전략까지
스타트업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21가지
링크드인 창업자인 리드 호프먼의 말처럼 ‘창업은 절벽에서 뛰어내린 뒤 떨어지는 동안 비행기를 조립하는 일’과 같았다. 탄탄한 스펙과 부족할 것 없는 배경도 냉혹한 현실 속에서는 아무 도움이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