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가는 방식 · 파사칼리아 · 이사 1-발병돌쩌귀 · 누름돌에게 · 꼬리의 궤적 · 객(客)상처에 대하여 · 물끄러미
여름 | 배종석 · 49
네가 나의 목소리로 · 조금만 죽었다 조금만 살았다헤어질 결심 · 세계의 주인 · 밀양빛을 삼킨 구멍만이 검어질 자격이 있다나그네 생각 · 제주의 수평선 · 무지개가 된
가을 | 부원희 · 93
양배추 · 강가에 돌로 집을 지었네 · 낭비마술더 날아오르려는 새의 정수리가 보이는 곳에서 · 고여원근법-산 무덤 · 송편 · 밤이니, 꿈이니 · 1,
겨울 | 김달교 · 129
잿빛 추원전 · 남편 · 님과 함께 · 시인 · 동문서답삶은 호박 · 귀로 읽는 닿소리 사전 · 테네시 왈츠당당(堂堂)
또 하나의 계절 | 초대시 · 167
강미화 | 지렁이권라울 | 옆집문수림 | 우산 아래에서반철환 | 새해 첫 기적배유진 | 왕십리 성지원미옥 | 젠트리피케이션임순만 | 바람이 좋았더라면장희수 | 원죄최경민 | 예의
네 개의 계절 | 하나의 목소리 · 209
김명옥의 시 세계 | 봄 · 211배종석의 시 세계 | 여름 · 218부원희의 시 세계 | 가을 · 228김달교의 시 세계 | 겨울 · 239네 개의 계절, 하나의 목소리 ·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