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들어가며. 비뇨의학과 의사가 요로결석 환자가 되다
1장. 열에 한 명은 결국 돌을 만난다
24요로결석은 생각보다 훨씬 흔한 병이다
30왜 남자에게 더 많이 생길까
34여성은 안전할까 - 폐경 이후가 위험한 이유
3820대도 걸린다, 40~60대가 가장 많은 이유
41결석 체질이 따로 있을까
2장. 몸속의 작은 정수기, 신장
50우리 몸은 끊임없이 노폐물을 만든다
53콩 한 쌍이 하루 1,500리터를 거른다
57신장의 작은 공장, 네프론이 하는 일
61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나오기까지
64진료실에서 물은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3장. 돌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68몸 안에서 돌이 만들어지는 과정
72결석이 시작되는 곳 - 신유두와 랜달 플라크(Randall plaque)
75소변이 진해질수록 결석 위험이 올라간다
80결석의 크기 - 모래알부터 사슴뿔결석까지
84결석도 다 같은 돌은 아니다 - 결석의 종류와 원인
90식습관·비만·대사질환이 결석을 만드는 방식
4장. 죽을 것 같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다
96갑자기 시작되는 옆구리 통증의 정체
99신산통(renal colic) - 왜 이렇게까지 아플까
102가만히 있지 못하고 몸을 뒤척이는 이유
105통증이 옆구리에서 사타구니로 이동하는 이유
108왜 새벽에 더 자주 시작될까
112혈뇨, 구토, 발열 - 결석이 보내는 신호들
117통증이 없는 결석도 있다
121진료실에서 통증이 사라지면 다 나은 건가요?
5장. X-ray만으로는 부족하다
124진단은 환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
128X-ray로 보이는 결석, 보이지 않는 결석
132CT가 표준이 된 이유
136초음파는 언제 쓰나
140한때 표준이었던 검사, IVP를 알고 가자
143영상이 보여주는 두 가지
147빠질 것인가, 빼야 할 것인가
151진료실에서 돌이 저절로 빠질 수도 있나요?
6장. 저절로 빠질 수도 있다
154모든 결석이 수술이 필요한 건 아니다
1578밀리미터 결석이 저절로 빠지던 날
161얼마나 기다리면 빠질까
165물을 많이 마시면 돌이 더 잘 빠질까
168왜 결석에 전립선약을 줄까
172기다리면 안 되는 3가지 상황
176통증 조절은 어떻게 하나
179진료실에서 결석이 있는데 꼭 수술해야 할까요?
7장. 충격파로 돌을 부순다
182충격파는 어떻게 결석만 부수는가
185시술은 어떻게 진행되나 - 실제 과정
188어떤 돌이 잘 부서지나
191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193시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것들
8장. 내시경이 직접 들어가 꺼낸다
198부술 수 없다면 꺼낸다
202요도에서 신장까지 - 내시경이 가는 길
206화면 속의 돌을 부수는 손
209돌을 꺼내고도 관을 남겨두는 이유
212수술이 끝난 뒤 며칠
214진료실에서 칼슘 음식을 끊어야 하나요?
9장. 절반은 다시 생긴다
218왜 결석은 다시 오는가
22010년 안에 절반 - 숫자가 말하는 것
222물은 늘리고, 소금은 줄이고, 칼슘은 그대로
225달여 마시면 돌이 녹는다는 말
227내 돌이 왜 생겼는지 알아내는 법
230결석은 평생 관리하는 병이다
234마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돌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