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제1부
저녁
고향
상여길
그림움을 위하여
파도 구경
외출
입김
신화
아침
푸른 나뭇잎
눈물
봄날
여름 보내며
또닥또닥 빗소리
봄비
봄
상여길
무엇
절에 가는 길
가을
물결?
시계
산소 가는 길
봄
햇빛
노래
밥
어둠 속에서
아름다운 땅
제2부
코스모스
억새
겨울초
피
벌판에서
그믐밤
꽃
비
나이
겨울
흐르는 것은 아름답다
전보
벽壁
오십
밤바다에서
그네
노을
소리
달집 태우기
제3부
옛날
다시 그리움을 위하여
그 여자의 장미
봄1
봄3
내가 사루비아를 처음 보던 날
70년대
선암사 돌다리
바람처럼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나무
선진리에서
아침
꽃치자 핀 아침에
해설- 존재의 기억술, 기억의 존재술 - 여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