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길상사
셔틀콕
도로공사 중
나의 삶에게 보낸다
주관식 문제 인생
옥탑방
기억상실
오늘
백년손님
시집살이
나무 주걱
가을의 기도
무색無色
내 삶의 계절
Carpenter
흙
시래기
5월은 나의 신부
아날로그와 디지털
Chapter 02 솔개처럼
연출
생일
솔개처럼
청소
안개비
Strawberry
마카롱
다리미
Piano
눈물
forget me not
베네치아의 밤
빗자루
카스텔라
그때는 그랬다
샘물
어머니 꽃이 피었습니다
어느 봄날
바다라서
그대란 사람
Chapter 03 좋겠다
뚝배기
전화 통화
처음처럼
유채꽃 필 때면
포장마차
불맛
TIME
전화 통화
좋겠다
그림 같은 호수
기와
감바스 알 아히요
새해
햇살 좋은날
보리밥
한 잔
이등병의 다짐
캐디
하얀 손수건
라켓
Chapter 04 꽃을 닮아가는 이유
춘천春天
조약돌
꽃을 닮아가는 이유
당부
기도의 항해
튀김 댄스
파란 비
철없는 아이
장미
수도꼭지
CCTV
빈병
눈꽃
비꽃
그대와 춤을
하얀 그림
손만두
오뚝이
제주도
Dream
Chapter 05 사랑은 커피처럼
꽃을 닮았네
Jazz Cafe
비
너무한 세상
Circle
친정집
대중목욕탕
칵테일
무지개
우산
쇠똥구리
편의점 사랑
연민
36.5°
아닌 건 아닌겨
사랑은 커피처럼
골목등대
밥과 국
버들강아지
양은 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