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제1부 신의 손으로 빚은 詩의 트라이앵글
신의 손으로 빚은 詩의 트라이앵글
팽목항에서 그대 이름 부른다
4월이라 13일은
남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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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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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달리다굼
달리다굼
십자가
양의 문
빛과 어둠
그리스도
예물
의롭다 하는 것
하나가 된다는 것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십자가
다양한 은사
사명의 길
종의 멍에
성령과 욕망
균형의 지렛대
아름다운 성도의 도리
복 있는 사람
고난의 때
힘들 때
내 잔이 넘치나이다
붉은 열매
지금 우리는 어디를 가고 있습니까
당신의 노후는 잘 준비되어 있습니까
성탄의 비밀
한해를 보내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