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무너지는 마음
- 관계를 흔들었던 건 내 안의 결핍이었다
1. 낯가림이 아니라 조심성이었습니다
2. “너 정말 사람 볼 줄 모른다.”라는 말
3.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잖아
4. 아침인 줄 착각한 밤의 실수
5. 그녀에게 나는 모순이었다
6. 우리 다음 생엔 꼭 친구로 만나기로 해요
7. 떠나보내 줘야 할 것은 내 마음이었습니다
8. 나는 아직 그 시간 안에 있습니다
2부. 지나가지 못한 감정
- 그곳에 남은 사랑과 불안, 결핍과 원망, 미련
9. 우리가 쌓고 우리가 잃어버린 모래성
10. 출구 없는 미로 속에 그 사람을 가두었다
11. 나는 그 사람에게 그런 사랑이었다
12. 종이에 베인 자리
13. 그 사람의 한숨을 받았을 탁자만 쓰다듬어본다
14. 궁금하지 않은 법을 몰랐다
15 미움을 대신해 가시를 세워놓습니다
16. 좋은 마음을 주고 기대를 데려와야 했다
17. 너의 시절과의 안녕
18. 바람 속에 네가 숨어 있을까
3부. 여러 곳의 온실
- 지키고 싶은 관계는 온전하게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했다
1. 계절을 다르게 기억하게 한 그 사람
2. 그림자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3. 나는 자유로운 꽃이었습니다
4. 보고 싶었던 두 어린 얼굴
5. 어리광을 받아주는 한 사람
6. 나를 향한 물음표에 당신이라는 온점
7.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8. 우리는 사랑을 배우지 못한 채 만났다
9. 상처를 지나며 서로의 마음을 번역했다
10. 당신이 나의 언어니까요
11. 내 삶이라는 책에 접어진 모서리
12. 나에게 가장 따뜻한 온실
에필로그: 이제는 기억 밖을 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