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3,000원
20,7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0,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Prologue: 헌법별곡을 펴내며
대한민국을 새롭게 디자인하자

Ⅰ 헌법이 무너지고 있다
나, 어떻게 해
고독
헌법이 무너지고 있다 (1)
헌법이 무너지고 있다 (2)
‘네가 왜 거기서 나와’
헌법의 존재 이유
헌법이 공동화(空洞化)되는 이유
헌법의 수준
정의의 여신상
양심 규범
헌법 의식
‘두 날개’로 날 모양인데

Ⅱ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언론에 비친 이 정권의 모습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아직도 이념투쟁이!
전체주의 사회상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가자 20년’
감성 정치의 명과 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풍국(大韓風國)(?)
통 통 통
우리나라 정당의 별칭
인사가 만사라면서
정부 형태의 선택방식
해바라기의 숙명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몰라
종전선언 후의 모습은?
그리스 사태를 바로 보자!

Ⅲ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행로
정치는 동물이다(?)
공동체 가치가 무너지고 있다!
Democrazy(?)
정당정치의 현주소
시민운동(NGO)은 어디로?
언론은 누구의 편인가?
시민 권력
철모르고 핀 벚꽃
부동산정책의 난맥상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1 vs. 99
복지논쟁
‘소득 주도 성장’론
‘재정준칙’ 만든다고 하는데
경제정책의 허와 실
IT 기술의 빛과 그림자

Ⅳ 법치냐 통치냐 : 그것이 문제로다
법치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多視漢字路(다시 한자로)
법이 묻고 있다
권력의 인격화
국무총리제는 필요한가?
‘경찰국가’로 가는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 무엇이 문제인가?
다수결 원칙의 정당성은?
그럴 줄 알았어!
법관은 ‘법조적 양심’에 따라 재판하여야 한다
법무부 장관의 검찰 지휘권 문제
검찰개혁은 어디로 가고 있나?
감사원장의 감사위원 제청권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

Ⅴ 진영논리로 두 동강 난 우리 사회
편 가르기 정치
조국 사태의 교훈
‘거짓말이야’
‘소설 쓰시네’
거짓을 힘의 논리로 덮을 수는 없다
내로남불 정권의 한 단면을 보다
공정은 누구의 편인가
갈라진 사회
정의는 누구의 편인가?
票퓰리즘
‘우리가 이럴 줄 몰랐느냐’
통일, 그 길은
철조망
강물

Ⅵ 인권은 어디까지 보장되는가?
인권의식
자유로부터의 도피
자유: 그것이 뭐길래
행복추구권
우리나라 사람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
평등
동물농장
절대적 평등은 없다
종교의 자유는 절대적 권리인가
머니 교
집회의 자유는 어디까지?
시민 불복종
개인정보가 팔리고 있다
인터넷 실명제
잊힐 권리

Ⅶ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정치가 걸어야 할 길
가짜는 가라
국가는 두 날개로 날아야!
통합의 길
열어라!
급구! 메시아
꿈속 인간상
건강한 국가공동체로 가는 길
깨어나라 깨어나!
위기를 탈출하려면
헌법 개정은 어떻게 해야 하나?
집단이성(集團理性)이여!
어떤 질문
역사여! 답하라
우리가 가야 할 길
우리나라의 미래는?

Epilogue: 붓을 내려놓으며
저자 소개
저자 : 윤명선
이제는 은퇴했으니 헌법학 전공은 접고 남은 시간 여행하면서 글쓰기로 하고, 구름 쳐다보고 걸으면서 사진 찍고 시 습작하며 매년 책을 펴내고 있다. 지금은 탈속한 줄 알고 가슴속에 천국을 건설하며 인생을 노래하고 있었는데, 고독의 붓으로. 구름 쳐다보며 걷다가도 세상을 내려다보면 불쑥불쑥 가슴속에서 솟아오르는 말
目不忍見(목불인견).
정치가 흘러가고 있는 꼴 나라가 망해가고 있는 걸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가슴이 부글부글 끌어 오른다. 헌법정신이 심각하게 파손되고 있는데 정치논쟁의 대상이 될 뿐 해답을 말하는 사람 안 보이고, 언론도 제대로 정답을 소개 못하고 있으니 헌법 전공자로써 끝까지 수수방관하는 것은 양심이 허락지 않아 참고 참다가 놓았던 다시 붓을 든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헌법정신에 비추어 법이 파괴되고 국가의 근본이 붕괴되고 있는 걸 고발한다. 집단이성이 살아나고 헌법정신으로 무장해야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나라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을 텐데.
시 형식으로 정리하고자 하니 헌법 내용과 시 형식을 조합시키는 것이 어렵다. 양자의 조화를 위해 노력하였지만 헌법의 구체적 내용을 제시하고 논리적 전개를 해야 하니 만족스럽지 못하고 한계를 느낀다.
더 이상 세상 돌아가는 걸 보다가는 내가 돌아버릴 것 같아서 2020년 10월 10일 오늘로써 두 달 간 집필하던 붓을 놓는다. 역사는 제 길로 흘러가고 집단이성도 작동할 것으로 믿고 다시 ‘나’에게로 돌아간다.
저자 소개 더보기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