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7 토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이 도서의 태그
  • #Text Hip_필사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매일 쓰는 단어 하나만 달라져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다”
    김애란, 양귀자, 박완서, 클레어 키건, 헤르만 헤세까지
    100개의 명작품으로 익히는 어른의 어휘력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인문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의 후속작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이 출간됐다.

    최근 어휘력 부족, 문해력 저하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검증된 문장을 직접 필사하며, 머리와 마음에 새기는 것이다.

    이 책은 요즘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김애란, 양귀자, 클레어 키건부터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박완서, 박경리, 알랭 드 보통, 헤르만 헤세까지, 글쓰기 대가들이 남긴 작품 100편을 엄선해 하루 한 장씩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따라 쓰기만 해도 어휘력, 문해력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는 연습을 통해 희미하게 느껴졌던 세상이 선명하게 와닿는 경험도 하게 될 것이다.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희미한 세상을 선명하게 바라보기 위한 무기, 어휘력

    [PART 1] 평범한 일상을 낯설게 표현하는 법
    1.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바라봐야 하는 이유
    _감정과 경험, 지적 세계의 폭을 더는 좁히지 않으려면
    [001] 양귀자 소설, 《모순》
    [002] 백석 시, 〈여승〉
    [003]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 《자기만의 방》
    [004] 위화 소설, 《허삼관 매혈기》
    [005] 윤동주 시, 〈달같이〉
    [006] 클레어 키건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
    [007] 김유정 소설, 《만무방》
    [008] 룰루 밀러 에세이,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2. 짧은 문장, 단어 하나로 생각하는 힘 기르기
    _모르면 남지 않고, 쓰지 않으면 퇴보하기에
    [009] 보후밀 흐라발 소설, 《너무 시끄러운 고독》
    [010] 헤르만 헤세 소설, 《데미안》
    [011] 김애란 소설, 〈서른〉
    [012]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에세이, 《걷기》
    [013]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014] 헤밍웨이 소설, 《노인과 바다》
    [015] 신경림 시, 〈갈대〉
    [016] 니코스 카잔차키스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
    [017] 황정은 소설, 《백의 그림자》

    3. 섬세하게 표현하고 생생하게 묘사하는 비결
    _제아무리 많은 단어를 알아도 특별한 감상이 없다면
    [018] 정지용 시, 〈향수〉
    [019] 김혼비 에세이, 〈술이 인생을 바꾼 순간〉
    [020] 박경리 소설, 《토지》
    [021] 막스 자콥 시, 〈지평선〉
    [022] 이청준 소설, 〈눈길〉
    [023] 빅토르 위고 시, 〈잠든 보아스〉
    [024] 찰스 디킨스 소설, 《두 도시 이야기》
    [025] 윤동주 시, 〈소년〉
    [026] 에즈라 파운드 시, 〈지하철역에서〉
    [027] 장지완 시, 〈백발을 스스로 비웃다〉

    4. 매일 쓰는 단어 하나만 달라져도 세계가 변한다
    _익숙한 일상의 어휘를 살짝 낯선 단어로 바꾸기
    [028] 한용운 시, 〈사랑하는 까닭〉
    [029] 에밀 아자르 소설, 《자기 앞의 생》
    [030] 이슬아 에세이, 《아무튼, 노래》
    [031] 이정록 시, 〈서시〉
    [032] 존 윌리엄스 소설, 《스토너》
    [033] 최은영 소설, 《밝은 밤》
    [034]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소설, 《어린 왕자》
    [035] 최승자 시, 〈일찍이 나는〉
    [036] 사뮈엘 베케트 소설, 《머피》

    [PART 2] 매일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법
    1. 내 마음을 설명할 단어 하나 찾지 못한다면
    _내면세계를 섬세하게 잘 표현한 말들
    [037] 김춘수 시, 〈꽃〉
    [038] 구병모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
    [039] 박완서 에세이,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040] 진은영 시, 〈남아 있는 것들〉
    [041] 제인 오스틴 소설, 《오만과 편견》
    [042] 장 폴 사르트르 소설, 《구토》
    [043] 쑥 에세이, 《흐릿한 나를 견디는 법》
    [044] 나쓰메 소세키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045] 정이현 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2. 구체적인 감정을 두루뭉술하게 표현하지 않는 법
    _감정 어휘의 미묘한 뉘앙스 파악하기
    [046] 알랭 드 보통 에세이,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047] 최진영 소설, 《구의 증명》
    [048]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시,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이에서〉
    [049] 안톤 체호프 소설, 〈공포〉
    [050] 최영미 시, 〈선운사에서〉
    [051] 앙드레 지드 소설, 《지상의 양식》
    [052] 폴 오스터 소설, 《달의 궁전》
    [053] J.M. 바스콘셀로스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054] 기욤 아폴리네르 시, 〈미라보 다리〉

    3. 신중하게 선택한 단어에 담긴 진심의 힘
    _공감과 소통 능력을 높여주는 말들
    [055] 에밀리 디킨슨 서간문, 〈볼스 선생님께〉
    [056]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
    [057] 이석원 에세이, 〈그대〉
    [059] 윌리엄 셰익스피어 소설, 《로미오와 줄리엣》
    [059] 나희덕 시, 〈푸른 밤〉
    [060] 스탕달 소설, 《적과 흑》
    [061] 베르톨트 브레히트 시, 〈살아남은 자의 슬픔〉

    [PART 3] 품격 있는 어휘로 세계를 넓히는 법
    1. 연필을 서걱이는 소리만으로 받을 수 있는 위로
    _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단어의 힘
    [062]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산문시, 〈취하라〉
    [063] 델리아 오언스 소설, 《가재가 노래하는 곳》
    [064] 심보선 시, 〈청춘〉
    [065] F. 스콧 피츠제럴드 소설, 《위대한 개츠비》
    [066] 다자이 오사무 소설, 《인간 실격》
    [067] 미치 앨봄 에세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069] 함민복 시, 〈긍정적인 밥〉
    [069] 김금희 소설, 《너무 한낮의 연애》
    [070] 라이너 마리아 릴케 서간문,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07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072] 장 자크 루소, 《에밀》

    2.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
    _어른의 문장을 부단히 따라 쓰는 법
    [073] 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074] 윌리엄 셰익스피어 소네트, 〈내 그대를 여름날에〉
    [075] 마르셀 프루스트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076] 이성복 시, 〈음악〉
    [077] 헤르만 헤세 시, 〈혼자〉
    [078] 미셸 투르니에 에세이, 《외면일기》
    [079] 헨리크 입센 희곡, 《인형의 집》
    [080] 이백 시, 〈장진주〉

    3. 어려운 말, 철학적 문장 앞에서 주저하게 된다면
    _머리 아픈 단어일수록 생각의 깊이를 키운다
    [081] 알베르 카뮈 소설, 《시지프 신화》
    [082] 신영복 에세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083] 크리스티앙 보뱅 에세이, 《작은 파티 드레스》
    [084] 제임스 매튜 배리 소설, 《피터팬》
    [085] 에밀 시오랑 에세이, 《태어났음의 불편함》
    [086]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소설, 《파우스트》
    [087] 로버트 프로스트 시, 〈가지 않은 길〉
    [088] 아멜리 노통브 소설, 《비행선》
    [089] 샬럿 브론테 소설, 《제인 에어》
    [090] 이양연 시, 〈야설〉
    [091]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의 말》

    4. 어떤 단어는 세상을 바꾼다
    _하나의 점이 선이 되기까지
    [092] 스티브 잡스 연설문, 〈2005년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사〉
    [093] 얀 마텔 소설, 《파이 이야기》
    [094] 헤르만 헤세 소설, 《싯다르타》
    [095]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096] 레프 톨스토이 소설, 《전쟁과 평화》
    [097] 고타마 싯다르타, 《법구경》
    [098] 알프레드 아들러, 《개인심리학 강의》
    [099] 프랑수아즈 사강 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00] 빅터 프랭클 에세이,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부록] 미묘한 뉘앙스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감정 어휘 330
    - 행복할 때
    - 속상할 때
    - 불안할 때
    - 거절할 때
    - 사과할 때
    - 지쳤을 때
    - 안타까울 때
    - 외로울 때
    - 민망할 때
    - 감탄할 때
    저자 소개
    저자 : 이주윤

    책을 읽고 나면 내용은 잊어도 좋은 문장만은 마음에 남았다. 잊고 싶지 않은 문장을 붙잡아 두기 위해 종이 위에 옮겨 썼던 것이 필사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스승의 발자국을 따라가듯 여러 작가의 문장을 따라 쓰다 보니 결국에는 글쓰기를 업으로 삼게 되었다.
    지금도 한 글자도 써내지 못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필사로 돌아간다. 좋은 글을 지으려면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해야 하는데 이 모든 과정은 필사를 통해 자연스레 이루어질 수 있음을, 이제는 너무나 잘 안다.
    이러한 경험을 독자와 나누기 위해 약 100개의 명작에서 문장을 골라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에 담았다. 그 외에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등의 책을 썼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이주윤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언어의 깊이가 세상의 한계를 결정한다”
    ★★★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인문 분야 1위 ★★★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의 후속작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단어는 대략 51만여 개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1,000개 안팎의 단어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 말은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수십만 개의 단어가 미지의 세계처럼 남아 있다는 의미다.

    누군가는 그 많은 단어를 알아 무엇하느냐고, 의사소통에 지장만 없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말로 인한 오해가 얼마나 빈번하게 일어나는지 생각해 보면 어휘의 중요성을 결코 간과할 수 없다. 생각과 감정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그리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더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우리는 더 많은 어휘를 익히고 활용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의 저자 이주윤이 이번에는 ‘어휘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필사하기 좋은 작품 100편을 엄선했다. 단어의 다양한 사용 예시, 일상에서 쓰이는 한자어의 유래와 의미, 희로애락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감정 어휘 등 저자의 가이드를 따라 100일의 여정을 함께하다 보면 늘어나는 어휘력만큼 자신의 세계가 확장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모르면 남지 않고, 쓰지 않으면 퇴보하는 어휘력을
    가장 쉽고 확실하게 향상시키는 방법, 필사

    익숙한 일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감정·경험·세계의 폭을 넓혀 가고픈 독자들을 위해 이 책은 필사의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PART 1]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낯설게 표현하는 법’에 관해 설명한다. 지적 세계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바라보고 적확한 단어를 사용하는 법, 짧은 문장, 단어 하나를 깊이 들여다보며 생각하는 힘 기르는 법, 특별한 감상을 통해 섬세하게 표현하고 생생하게 묘사하는 비결을 설명한다. [PART 2]에서는 ‘매일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법’에 관해 다룬다. 제아무리 많은 단어를 알아도 지금 내 감정을 설명할 수 없다면 무용하다. 내면세계를 섬세하게 표현한 말들, 감정 어휘의 미묘한 뉘앙스를 파악해 보며 단어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마지막 [PART 3]에서는 ‘품격 있는 어휘로 세계를 넓히는 법’을 안내한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말, 철학적 문장의 진짜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단순히 더 나은 어휘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더 깊게 사고하는 힘을 기른다. 그리고 이렇게 깊은 사유를 통해 사용된 말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꿨는지도 살펴본다.

    한 문장씩 찬찬히 필사하며
    잃어버린 어휘들을 다시 떠올리는 즐거움

    일상적인 단어도 막상 설명하려니 떠오르지 않고, 품격 있는 단어로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데 어휘력이 매일 퇴보하는 것 같다면? 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다. 필사를 통해 어휘력을 가장 쉽고 확실하게 향상시킬 수 있으니까.

    이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이 책을 펼쳐 보자. 한 권을 전부 필사해야 한다는 부담감 또한 내려놓아도 좋다. 짧은 글을 천천히 읽고 따라 쓰며 그 속에 담긴 단어의 뜻을 음미하는 것만으로도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에는 충분하다. 매일 자신에게 작은 고요와 뿌듯한 성취감을 선물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어제보다 더 나은 존재가 될 테니까.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