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야구는 내 운명
먹을 것을 좋아하고, 장난치는 것을 즐겼던 어린 이승엽에게 야구는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운동선수로의 진로를 탐탁지 않게 여겼던 아버지를 설득시키고자 한 달 동안 단식투쟁까지 벌이며 그는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야구 선수가 된 이승엽은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며 중고등학교 때 투수와 타자 모두 뛰어난 스타플레이어로 활약했고, 한국을 대표하는 야구 선수로 우뚝 섰습니다.
기록을 깨는 기록
1995년 프로 야구에 입단한 뒤, 1999년에 최연소 100호 홈런, 2001년에 또 최연소 200호 홈런을 기록한 뒤 1년 뒤인 2003년에는 세계 최연소 및 최단 경기 300호 홈런과 아시아 신기록인 56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04년부터 일본 프로 야구에서 선수 생활을 한 뒤, 2012년 한국으로 복귀하여 한일 통산 500호 홈런, 2013년 KBO 통산 최다 홈런(352개), 2016년 한일 통산 600호 홈런, 2017년에는 프로 야구 최초 4,000루타를 달성하고야 맙니다.
통합 지식 플러스와 생각 마당
각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이승엽의 인물 돋보기, 한국의 고교 야구와 프로 야구, 야구를 잘하는 법과 야구장의 분위기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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