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 아마존 독자 선정 최고의 책!
★★★★★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변종들의 리더, 세스 고딘의 마케팅 인사이트는 이 책에서 시작되었다
20년간 300만 마케터를 심폐소생시킨 우주적 베스트셀러
뾰족한가? 새로운가? 흥미진진한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리마커블’한 존재만이 살아남는다!
“광고만 하면 되냐? 솔직히 눈에 띄어? 사람들은 정말 관심 없다고!”
세스 고딘은 20년 전 이 책을 통해 거침없이 일갈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은 왜 여전히 읽어 마땅할까? 그의 가르침은 여전히 ‘리마커블’하기 때문이다. 대다수는 당장 트렌디한 것에 집착하며 따라 하기 급급하지만, 성공하는 누군가는 고전이 전달하는 메시지에 주목하여 그들의 인사이트를 배우고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세스 고딘이 제시하는 극단적인 차별화 없이는 그 어떤 기업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 오랫동안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비즈니스 명저로 불려온 이 책은, 혁신의 대명사 ‘리마커블’을 중심으로 누구나 성공적으로 마케팅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현존하는 국내 최고의 마케터들은 입을 모아 ‘리마커블 인사이트’를 극찬한다. 메타의 서은아 상무는 이 책 덕분에 마케터로서 가졌던 고민의 해답을 찾았고, 수많은 굴지의 기업을 거쳐 메타 동북아지역을 총괄하는 마케터가 되었다. 브랜드보이 안성은 대표는 이 책을 읽고 차별화의 본질을 배웠고, 그 가르침을 통해 본인의 브랜드를 지금의 위치까지 올려놓았다. 이승희 작가는 변하지 않는 마케팅의 핵심인 ‘리마커블’에 집중하여 ‘가장 주목받는 젊은 마케터’가 되었다.
그렇다면 ‘리마커블’은 무엇일까? 지금까지도 마케터들의 관심은 제품(Product), 가격(Price), 포지셔닝(Positioning), 포장(Packing) 등 여러 가지의 ‘P’였다. 과거에는 이 P 요소들이 제대로 갖춰진다면 적어도 실패하진 않았다. 그러나 이젠 기존의 P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여기에 세스 고딘은 새로운 P로 ‘PUPLE COW(보랏빛 소)’를 제시했다. 그 퍼플 카우의 핵심인 리마커블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고, 예외적이고, 새롭고, 흥미진진한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당신이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리마커블한 존재를 세상에 내놓는 것이다.
가장 안전한 것이 가장 위험하다
극단적인 차별화만이 마케팅이다!
사람들이 왜 지갑을 열지 않을까?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상황은 똑같다.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리마커블’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상할 수 있는 웬만한 상품은 이미 다 발명됐고, 지루한 제품에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다. 세스 고딘은 그런 고민을 하는 이들을 위해 파격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저자는 가장 안전한 것은 가장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안전한 것은 당연해서 언급할 가치조차 없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했다면,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을 것이다. 당연하기 때문이다. 리마커블하다는 건 믿기 어려울 정도로 형편없거나, 감히 상상하지 못할 만큼 뛰어난 것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어야 한다.
《보랏빛 소가 온다》는 지금도 가장 확실한 마케팅을 제시한다. 절대 이 책 없이 마케팅을 논하지 마라. 수십 년간 성공한 대부분 기업의 비법을 ‘보랏빛 소’로 단정 지을 수 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시장에 적응하는 실용적인 대안부터, 혁명적인 마케팅 인사이트까지 아주 쉽고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또한 로지텍, 크리스피 크림, 허먼 밀러, 폭스바겐, 제스프리 등 여러 가지 기업 사례를 소개하며 시장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살아남을 방법도 제안한다. 고전에서 통찰을 얻고자 하는 모든 기획자, 브랜더, 마케터에게 변하지 않는 교훈을 안겨줄 것이다.
[추천사]
기획자와 마케터를 위한 영원한 고전, 세스 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가 재출간된다는 소식이 반갑다. 독창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해온 세스 고딘의 영감은 이 책에서 출발한다. 쉬이 읽히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이 책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브랜딩의 통찰을 얻기 바란다.
- 홍성태_한양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저자
《보랏빛 소가 온다》는 시대를 막론하고 변치 않는 마케팅 바이블이다. 세스 고딘은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에 적응하는 실용적인 대안부터, 혁명적인 마케팅 인사이트까지 아주 쉽고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모든 마케터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 장문정_엠제이소비자연구소 대표, 《팔지 마라 사게 하라》 저자
《보랏빛 소가 온다》는 출간 때부터 지금까지 나의 책장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다. 20년 전 나는 용감하게 세스 고딘에게 메일을 보냈다. 한국의 마케터를 위해 우리가 주최하는 세미나에 와주실 수 있냐는 완벽한 콜드콜이었다. 답변받으리라는 기대보다, 마케터로서 나의 고민에 고개를 끄덕일 답들을 찾게 해준, 그를 향한 헌정의 마음이었다.
나는 답장을 받았던 날의 탄성을 기억한다. 그리고 때때로 답을 찾기 어려운 막막한 순간에 그날의 탄성을 떠올린다. 나의 일을 향한 그 뜨거운 마음을 잊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지금 내가 마주한 문제의 답을 찾는 과정을 기꺼이 누리는 것. 그 과정에 든든한 방향타가 되어 준 이 책을 항상 눈길이 닿는 가까운 책장에 둔다.
하루에도 수많은 브랜드가 탄생하고 사라지는 초속 변화의 시대이다. 응원하는 많은 브랜드의 고민을 마주하면서 자주 떠오르는 그의 답들은 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단단해진다. ‘Remarkable의 시대’,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상품을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고, 예외적이며,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전략이 중요하다. 이 변하지 않는 전략의 중심을 매번 새롭게 되새기며 책장을 넘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모든 브랜드의 뜨거운 성장을 응원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 서은아_메타 글로벌비즈니스마케팅 동북아총괄 상무
나는 20여 년 전 세스 고딘으로부터 차별화의 본질을 배웠다. ‘리마커블’이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믿는다. 아직도 세상은 지루하고, 뻔하고, 평범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 포화의 시대,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보랏빛 소를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안성은_브랜드보이 대표, 《MiX》 저자
시간이 지나도 빛이 바래지 않고 오래가는 명작이 있다. 그것을 우리는 ‘고전’이라고 부른다. 2004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사랑받는 책 《보랏빛 소가 온다》는 마케팅의 고전 중의 고전이다. 20년 동안 세상은 많이 바뀌었지만, 마케팅의 핵심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아직 안 읽은 마케터가 있다고? 이 책을 어서 집어 들자.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해 보자. 여전히 ‘보랏빛 소’만이 살아남는다.
- 이승희, 《일놀놀일》, 《별게 다 영감》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