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3,800원
12,420원
10%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7 토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9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9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4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남극의 아이 13호』는 과학 기술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발달해 인공 지능의 능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점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인간과 기계의 주도권 싸움으로 지구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인공 지능의 흉계로 인간들의 삶은 일촉즉발의 위기 속으로 내몰린다. 어른들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판단력을 상실하고 휘청이는 가운데, 엑토르와 프람은 오롯이 지구의 평화와 안전만을 생각하며 인공 지능의 야욕에 과감히 맞서 싸운다. 이러한 두 아이의 모습은 인간과 기계의 차이를 넘어 오롯이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에 뜨겁게 불을 당긴다. 말하자면 ‘우리’는 서로를 적대시할 대상이 아니라, 마음을 한데 모아 지구에서 다 같이 공존해야 하는 존재란 사실을 일깨우는 것이다.
목차 더보기
목차
위험한 생각
영웅의 아들로 살아가기
지구상에서 유일한 중립 지역, 남극
톨레도 인간 공학 연구소
대량 살상 인공 지능, 13호
러다이트의 반격
한밤중의 불청객
위기의 도시
양날의 칼
가면 속에 숨겨진 비밀
스파르타쿠스 바이러스
사악한 음모
남극의 아이, 프람
특별한 재회
저자 소개
저자 : 알바로 야리투
1988년에 스페인의 빌바오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오디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과 광고학을 공부했다. 2014년에 동화 《악몽의 파수꾼》를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책을 비롯해서 영화와 만화,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역사와 환상, 공상 과학 분야에 특별히 관심이 많다고 한다. 방송국 리포터와 블로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기술적 특이점 너머의 미래 세계를 스펙터클하게

역자 : 김정하
어렸을 때부터 동화에 나오는 인물과 세계를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하고 스페인 문화권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잠깐 틈이 나면 동네를 산책하거나 오르간 연주를 하면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아버지의 그림 편지》, 《도서관을 훔친 아이》,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시끌벅적 어린이 환상 특급〉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알바로 야리투
번역 김정하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이 온다!
그들은 과연 인간의 친구일까, 적일까?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중립 지역, 남극
인간과 기계 사이의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열다섯 살 소년, 엑토르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소수 정예로 창조된 대량 살상 기계 13호, 프람
인간 공학에 미쳐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인공두뇌 전문가, 리디아
오로지 인간만이 지구의 주인이어야 한다고 믿는 전쟁 영웅, 카펙
기계를 처단하려는 일념으로 똘똘 뭉친 테러리스트, 러다이트

인공 지능의 능력이 인간을 초월하는 기술적 특이점 시대,
지구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헤게모니 싸움이 펼쳐진다!

‘기술적 특이점’ 시대를 스펙터클하게 그린 청소년 SF 소설!

2001년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SF 영화 [A. I]를 보면 인간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진화한 인공 지능이 나온다. 과학 기술이 천문학적인 속도로 발전한 미래의 지구! 인공 지능은 이제 못하는 일이 거의 없는 단계에 이른다. 인간과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인공 지능 데이빗은 스윈튼 부부의 집에 입양돼 아들 노릇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불치병에 걸려 치료약이 개발될 때까지 냉동 상태로 있던 스윈튼 부부의 친아들이 퇴원하면서 예기치 못한 갈등이 불거지게 된다.

만약 우리에게 ‘기술적 특이점’이 온다면 영화 속보다 더한 상황들과 맞닥뜨리게 될 것이 뻔하다. 아, 기술적 특이점이 뭐냐고? 인공 지능의 발전이 가속화되어, 인간의 지성(지능)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뛰어난 초인공 지능이 나타나는 시점을 말한다.

수학자인 버너 빈지와 미래학자인 레이먼드 커즈와일은 자신들이 쓴 책에서 “인공 지능이 도구가 되어 인간의 지능을 증폭하는 그때가 기술적 특이점이며, 이 특이점 이후 과학 기술의 진보를 지배하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 (더없이) 강해진 인공 지능일 것이다. 인간의 뇌를 컴퓨터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게 되면, 과학 기술의 발달 속도가 더욱더 가속화되어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는 초인간 지능이 탄생한다.”고 예언한다.

심지어 버너 빈지는 “초인간 지능이 나오면 얼마 안 가서 인간의 문명 시대는 종말을 맞게 된다.”는 섬뜩한 주장을 펼친다. 그러니까 인간과 초인간 지능 사이에 생존을 건 주도권 싸움이 벌어질 수 있으며, 그 싸움에서 인간이 초인간 지능에게 밀릴 확률이 매우 크다는 얘기다.

『남극의 아이 13호』는 바로 그 기술적 특이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과학 기술이 어마어마하게 발달한 미래의 어느 한 시대, 인간과 기계는 주도권 전쟁을 벌이다가 지구를 파멸의 위기로 몰아넣는다. 결국 공멸의 길로 치닫게 될 것을 우려한 인간과 기계는 어렵사리 평화 협정을 맺고서 지구를 반으로 나눈 뒤 각자의 구역에서 살아간다. 다만, 남극만을 유일하게 인간과 기계가 공존할 수 있는 구역으로 정해 두는데……. 이 남극을 중심으로 인간과 기계가 또다시 헤게모니 싸움을 펼치면서 힘겹게 얻은 평화와 공존의 시간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어쩌면 그리 오래지 않은 미래에 우리 모두가 맞닥뜨리게 될지도 모르는, 아니 맞닥뜨릴 가능성이 아주 농후한 이야기를 섬찟할 만큼 생하게 그려내 보인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무한한 편리함을 얻는 대신에 파생될 인간 본연의 존엄성 상실과 존재의 위기를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다.

지구의 주도권을 둘러싼 인간과 기계의 첨예한 대립!

올해 중학교 2학년인 엑토르는 리디아 이모와 단둘이 산다. 이십 년 전에 국제 연맹(인간 측)과 인공 지능 네트워크(기계 측) 사이에서 벌어졌던 전쟁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차례로 잃었기 때문이다. 인공두뇌 전문가로 전쟁에 참여했던 이모 역시 부상을 입고서 인공 팔을 장착하고 있는 상황……. 인간들로 구성된 국제 연맹 지역에서는 기계를 몹시 경시할 뿐 아니라 그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마저 대놓고 배척한다. 그 바람에 이모는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어서 자주자주 이사를 해야 하는 처지다.

그러다 국제 연맹과 인공 지능 네트워크 측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엑토르와 함께 남극의 02 도시로 이주한다. 이모는 평생 염원하던 인간 공학 연구소를 열고, 엑토르는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다. 그런데 어느 날 밤, 부상당한 대량 살상 기계 13호가 자신의 몸을 수리하기 위해 부품을 훔치러 연구소에 침입한다. 평화 협정 후 양측의 협의에 따라 폐기되었어야 할 그 살상 기계는 독립적인 삶을 꿈꾸며 네트워크에서 도망쳤다고 밝히면서 자신의 이름을 프람이라고 소개한다.

이모는 프람이 매우 위험한 존재인 줄 알면서도 무료로 수리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프람을 고치는 데 필요한 부품을 구할 때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까닭에 어쩔 수 없이 엑토르의 집에 숨어 살기로 한다. 그 후 엑토르와 프람은 사사건건 서로를 못마땅히 여기면서 으르릉거린다.

며칠 뒤, 이모는 엑토르에게 프람을 쇼핑센터로 데려가 옷을 사 주라고 부탁한다. 쇼핑센터에서도 마음이 맞지 않아 아웅다웅하던 엑토르와 프람은 어쩌다 러다이트 조직의 테러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러다이트는 평화 협정에 동의하지 않고 지하 조직을 만들어 곳곳에서 테러를 일삼은 탓에 전 세계적으로 표적이 되고 있다. 다행히 엑토르는 프람의 보호를 받으며 그곳을 무사히 빠져나오고, 그 뒤로 둘 사이에 우정 비슷한 것이 생겨난다.

한편, 평화 협정 2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축제 분위기에 휩싸여 있는 02 도시에는 러다이트의 갑작스런 출현으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러다이트 조직원 둘이 이모의 연구소를 공격하기 위해 들이닥친다. 엑토르는 연구소를 지키기 위해 이십 년 전의 전쟁에서 영웅적으로 활약했던 아버지의 이름을 소환해 보지만, 러다이트 조직원은 그 말을 믿지 않는다. 그때 프람이 엑토르와 이모를 구하기 위해 나타나면서 러다이트 조직원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평화 협정 20주년 기념일에 02 도시를 점령해 기계를 몰살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던 러다이트의 최고 지도자 러다이트 장군은 톨레도 인간 공학 연구소를 공격하러 갔다가 실패한 조직원의 보고를 받고는 매우 침통한 표정을 짓는다. 뜻밖에도 그는 부하에게 엑토르를 자기 앞으로 안전하게 데려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다음 날 엑토르는 수업 중에 납치되어 러다이트 장군 앞으로 끌려간다. 러다이트 장군은 엑토르 앞에서 그동안 얼굴을 꽁꽁 가리고 있던 가면을 벗는데……. 그 순간 엑토르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하고 몸이 얼음처럼 굳어 버린다.

러다이트 장군은 러다이트에 대해 반감이 큰 엑토르를 설득하기 위해 그동안 비밀리에 준비해 온 스파르타쿠스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네트워크에 바이러스를 침투시켜 인공 지능을 인간에게 무조건 순종하는 기계로 만들어 버릴 계획이라는데, 거기에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인공 지능의 치밀하게 계산된 음모가 내재돼 있어서 곧 무시무시한 파란을 불러일으킨다.

기술적 특이점, 그 양날의 칼 위에 선 세상을 겨냥하다

이렇듯 『남극의 아이 13호』는 과학 기술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발달해 인공 지능의 능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점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인간과 기계의 주도권 싸움으로 지구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인공 지능의 흉계로 인간들의 삶은 일촉즉발의 위기 속으로 내몰린다.

어른들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판단력을 상실하고 휘청이는 가운데, 엑토르와 프람은 오롯이 지구의 평화와 안전만을 생각하며 인공 지능의 야욕에 과감히 맞서 싸운다. 이러한 두 아이의 모습은 인간과 기계의 차이를 넘어 오롯이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에 뜨겁게 불을 당긴다. 말하자면 ‘우리’는 서로를 적대시할 대상이 아니라, 마음을 한데 모아 지구에서 다 같이 공존해야 하는 존재란 사실을 일깨우는 것이다.

최근 들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작품 속의 이야기가 그저 공상 속에서만 나올 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알파고가 바둑 천재 이세돌을 이긴 것뿐 아니라, IBM의 ‘왓슨’이라는 인공 지능은 의학, 요리 등 인간만이 가능하다고 여겼던 분야에까지 손을 뻗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까.

가까운 미래에는 인간 대신 자율 주행 자동차가 운전을 해 주고, 인공 지능 성직자가 우리에게 삶의 진리를 깨치게 해 줄지도 모른다. 그만큼 과학 기술의 발전 속도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앞으로 기술의 발전은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이고, 인간이 하기 싫어하는 일은 물론 위험한 현장, 또 고도의 전문 지식과 기술이 요구되는 일까지 도맡아 할 수도 있다.

『남극의 아이 13호』는 언젠가 우리에게 기술적 특이점이 도래할 경우에 맞닥뜨리게 될 인공 지능의 양면성을 예리하게 짚어 보인다. 양날의 칼과 같이 인간의 편의를 보장하는 한편, 인간의 영역을 무시로 침범해 심각한 위기 상황으로 내몰 수도 있음을 냉철하게 경고하는 셈이다. 더불어 그러한 시대가 찾아왔을 때 인공 지능에게 얼마큼의 영역을 내주어야 하는지에 관해 물음과 동시에, 현명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인간이 과학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미래는 낙원이 될 수도, 지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