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방송인 하하의 첫 그림책 『키 작은 꼬마 이야기』
“하하야 힘내!”에서 시작된 작은 성장담이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더해 새롭게 그림책으로 탄생하다!
하하(하동훈)가 과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곡 「키 작은 꼬마 이야기」에서 그림책으로 재탄생한 이번 그림책은, 노래 속 ‘작고 힘없어 보이지만 절대 쓰러지지 않는’ 꼬마 동훈이의 이야기를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성장 서사로 확장했다.
『키 작은 꼬마 이야기』는 하하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20대 초반, 인지도가 올랐음에도 깊은 슬럼프를 겪던 시기, 하하는 열등감·자책감·두려움의 순간을 솔직하게 마주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이 시간을 통과하며 ‘슬럼프는 바닥이 아니라 밑받침’이라는 태도로 다시 일어났다. 이 자전적 이야기는 음악과 그림책에서도 핵심 메시지로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