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패트리샤 피티
아르헨티나 국립예술대학교(UNA)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뒤,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아동 문학과 그림을 공부했다. 《분홍 소녀 파랑 소년》으로 스페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인 ‘아펠·레스 메스트레스상’을 수상했다.
저자 : 이윤진
경희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즐거운 상상과 소소한 행복을 담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말 표현력 사전 4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장날》, 《출동! 다이노맨 멸종 동물들을 구해 줘!①》, 《초등 문해력 술술 써지는 글쓰기 자신감》, 《행복 구덩이》, 《냠냠 쩝쩝, 소화가 뚝딱》 들이 있습니다.
저자 : 테레사 포르첼라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멀티미디어 편집 디자인 석사 과정을 마쳤다. 작가이자 편집자로 활동하며, 어린이책 편집자로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피렌체 대학교에서 아동 문학을, 이탈리아 국제 만화 학교에서 편집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한진아
육아 전문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이책을 짓고 만들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자존감》?《자율》 등의 책을 지었고, 《따라쟁이 물고기》?《할아버지와 보물찾기》 등의 그림책을 옮겼다.
저자 : 헬렌 도허티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를 가르치다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도록 돕기도 합니다. 그녀의 작품은 27개국에 번역·소개되었고, 다양한 나라의 유명한 도서 상 후보에 오르거나 연극으로 공연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꼬마 책도둑》이 있습니다.
저자 : 토마시 무르가시
슬로바키아 범유럽 대학교에서 법학을, 대만 국립중산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대만, 미얀마, 중국 등을 여행하며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대만에서 글을 쓰며 사색하고,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눈 경험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 : 마테오 라치니
이탈리아에서 배우이자 연극 연출가, 연기 수업 교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Esco cosi mi perdo》로 이탈리아 세스트리레반테에서 개최하는 문학상인 ‘H. C. 안데르센 바이아 델레 파볼레상’을 수상했다.
저자 : 마리안나 발두치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패션을 전공했어요. 광고 기획도 하고,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도 활동합니다. 그림은 세상과 소통하고 세상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도구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전통적인 도구와 디지털 도구의 조합, 특히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기 좋아합니다. 2018년에 처음 출간한 포토 일러스트 《피에디노의 여행》으로 ‘나티 페르 레제레(Nati per leggere)’ 상을 수상했답니다. 지금은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101마리의 상상 속 아기 돼지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나는 나뭇잎이야》와 《벽 너머에》가 있지요.
저자 : 요한나 올손
스웨덴 북부 헬싱란드의 델스보에서 태어났다.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 연극 대본을 쓰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텔레비전 드라마 시리즈에도 참여했다. 고향인 호숫가 마을 델스보와 웁살라를 오가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저자 : 다비드 칼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그림책, 만화, 시나리오,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세계적인 작가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유머로 사랑받으며 2005년 바오바브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나는 기다립니다』 『완두』 『나의 작은 아빠』 『그림자의 섬』 등이 있다.
저자 : In&Out그림책연구소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그림책을 큐레이팅하고, 그림책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일상과 연결시켜 활용하는 독후 활동 워크북을 만들고 있다. 그림책으로 인풋하고 워크북으로 아웃풋하는 선순환 독서 설계를 목표로 한다. 《기적의 독해력》·《기적의 계산법》 등을 펴낸 기적학습연구소와 연계해 아이가 주인공인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림 : 한호진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했습니다. 강의 시간에 공부는 안 하고 책에 낙서만 하다 문득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 주기 위해 오늘도 쓱쓱 싹싹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청소부 토끼》 《별별 달토끼》가 있고, 그린 책으로 〈양말 마녀 네네칫〉 시리즈,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시리즈, 《스마트폰 전쟁》 등이 있어요.
그림 : 크리스티나 로산토스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하고, 드로잉 교사로 일하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다. 유럽의 여러 출판사와 어린이 잡지 <카발 포트> 등 다양한 매체와 협업하고 있다. 1998년 스페인 문화부가 수여하는 ‘전국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했다.
그림 : 민병권
미국 The University of the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공기 좋고 물 맑은 양평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해결! 알파벳 쓰기』, 『해결! 한글 쓰기』, 『재미있고 빠른 한글』 등 많은 교재와 어린이 책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하고도 정교한 그림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그림 : 에리카 살세도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발렌시아기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 및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일하며 교과서와 만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 등의 그림을 그렸다.
그림 : 마르타 메스자로소바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미술 디자인 아카데미(V?U)를 졸업하고, 중학교에서 디자인을 가르치며 그림책 작가와 잡지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Etiketa: Pravidlaslu?eo spraania》가 ‘볼로냐 라가치상’ The BRAW Amazing Bookshelf로 선정되었다.
그림 : 베아트리체 참페티
이탈리아 사르메데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와 베네치아 미술 아카데미, 볼로냐 미술 아카데미에서 출판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현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유치원 창의력 교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 미아 닐손
스톡홀름에 거주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입니다. 12년 동안 런던에 살면서 세인트 마틴 미술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동화책, 잡지, 광고,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여러 스웨덴 간행물을 비롯해 가디언, 베니티 페어, 보그 같은 세계적인 잡지와도 협업했고, 스톡홀름 현대 미술관과 여러 자선 단체, 스웨덴 패션 브랜드 아르켓에서도 일했습니다.
그림 : 바루
본명 스테판 이브 바루. 파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보냈다. 파리의 에콜 에스티엔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에콜 불에서 건축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일했다. 2003년 『메리의 모자는 어디 있을까?』로 그림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체리는 누가 먹었을까?』로 2005년 스위스 앙팡테지 상을, 『놀라운 반려동물들』로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다. 『그날 아침,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거인의 침묵』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등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을 많이 지었다. 지금은 파리에서 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역자 : 한진아
육아 전문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이책을 짓고 만들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자존감》?《자율》 등의 책을 지었고, 《따라쟁이 물고기》?《할아버지와 보물찾기》 등의 그림책을 옮겼다.
역자 : 김영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서과 국제회의 통역 석사 및 동대학원 통번역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서둘러, 서두르지 마』 『내 몸이 어때서!』 『친구와 헤어져도』 『돈을 공짜로 드립니다!』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거울 너머의 나』 『뒤샹은 왜 변기에 사인을 했을까?』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한성희
저널리즘을 공부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진정한 아름다움》, 《종소리 울리던 밤에》, 《겨울은 여기에!》, 《작은 별을 주운 어느 날》, 《지구를 지켜줘!》, 《리키, 너도 구를 수 있어!》, 《작은 구름 이야기》, 《산타의 365일》, 《어마어마한 곤충의 모든 것》, 《하루살이에서 블랙홀까지, 대자연의 순환》, 《우주에서 외계인을 찾는 과학적인 방법》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현주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지아 국립대학교와 피렌체 국립대학교 언어 과정을 마쳤습니다. EBS 한국교육방송 ‘일요시네마’ 및 ‘세계의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우리 엄마』, 『잠파 선생님의 유쾌한 동물병원』, 『내 동생 짜증나』, 『입양아 올리비아 공주』, 『숲에 누가 있을까?』, 『시골 쥐 티포와 도시 쥐 타포』 등이 있습니다.
역자 : 박진경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를 전공하고, 카 포스카리 베네치아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모교에서 이탈리아어와 르네상스 문학 강의를 해 왔고, 최근에는 그림책 번역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역자 : 황덕령
외대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해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슬픔이 나를 집어삼키지 않게』,『리스벳과 비밀요원 삼바 킹』,『한국에서 부란이, 서란이가 왔어요』,『내 사랑스러운 개코원숭이』,『나무야 일어나』,『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이야기』,『어느 멋진 날(Fine Little Day)』,『모두 날 쳐다봐요』,『과학과 문화가 보이는 다리 건너기』,『이베는 제빵사』,『앵그리 맨』,『빅뱅으로 내가 생겼다고?』,『남동생 팔았어요』,『나의 완벽한 자살 노트』,『행복해, 행복해』,『이상한 주사위』,『나는 우리 집 과학 왕』,『말썽꾸러기 고양이와 드레스』,『구멍』,『나는 어디서 왔나요?』,『노란 난쟁이 아저씨』,『칼과 요한나의 미로 찾기』,『스웨덴인의 조선 방문기』,『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닐스의 이상한 모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