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있는 국어 수업 현대시를 펴내며
1장 나는 나로 살아남는 중!
자신을 탐구하는 자기 성찰 유형
〈나는 오늘〉 오은 _한 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내 마음
〈나무의 꿈〉 손택수 _지금 그대로의 너도 괜찮아
〈자화상〉 윤동주 _우물 속 ‘나’를 다시 마주하다
〈선우사〉 백석 _밥상 친구와 나누는 대화
〈1942열차〉 문태준 _느릿느릿 과거로의 시간 여행
2장 괜찮다고 했지만, 사실 아니었어
관계 중심 안정형
〈사과 없어요〉 김이듬 _말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
〈진달래꽃〉 김소월 _꽃을 뿌리며 상대를 축복하는 이별
〈낡은 집〉 이용악
_기억을 지키는 집
〈유리창1〉 정지용
_유리창에 어린 슬픔을 닦는 마음
3장 늘 그 자리에 있어 주는 마음
친절하고 따뜻한 수호자형
〈나의 꿈〉 한용운 _별이 되고 바람이 되어, 당신 곁에 머무는 꿈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_기다림 끝에 피는 꽃
〈3월〉 오규원 _사나운 겨울을 이기고 깨어난 봄의 축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정호승 _그늘을 품은 사람, 눈물로 빛나는 사람
4장 세상을 바꿔야만 해
정의로운 사회운동가형
〈꽃〉 이육사
_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
〈그날이 오면〉 심훈 _그날을 향한 기다림과 희망
〈새로운 길〉 윤동주 _어제도 가고, 내일도 갈, 희망의 다짐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_진심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봄〉 이성부
_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희망
작품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