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8,800원
16,92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9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관련 도서 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오늘의 세계를 만든 결정적 순간들

1장. 권력과 신앙이 지배한 ‘제국의 시대’

고대
~
중세
1. [알렉산드로스 제국] 인류가 시도한 최초의 세계화
2. [로마 제국] 로마는 어떻게 세계의 중심이 됐을까?
3. [중세 시대] ‘인간’이 지워진 1,000년의 시간

2장. 각성과 저항이 시작된 ‘혁명의 시대’

중세
~
근대
4. [르네상스] 신의 자리를 차지한 인간의 이성
5. [대항해 시대] 오늘날 빈부 격차의 역사적 출발점
6. [종교 개혁] 교회가 천국행 티켓을 팔았다고?
7. [계몽주의] 세상 모든 것에 의심을 품다
8. [시민 혁명] 왕의 목을 자른 백성들

3장. 기술과 욕망이 뒤섞인 ‘과학의 시대’

근대
9. [근대 국가] 오늘날의 국가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10. [산업 혁명] 돈의 논리 속에 추락한 인권
11. [진화론] 침략의 명분이 된 다윈의 이론
12. [신제국주의] 식민지 건설에 중독된 강대국들

4장. 광기와 탐욕이 폭발한 ‘전쟁의 시대’

근대
~
현대
13. [제1차 세계 대전] 인간 도살장이 된 가장 잔인했던 전쟁터
14. [대공황] 거대한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 세계의 경제
15. [제2차 세계 대전] 7,000만 명이 사라진 인류 최악의 재앙

5장. 갈등과 대립에 휩싸인 ‘이념의 시대’

현대
16. [냉전] 세계는 왜 둘로 나뉘었을까?
17. [68운동] 꽃과 음악으로 반전을 외친 청년들
18. [탈냉전] 냉전의 종식, 맥도날드 모스크바 1호점
19. [9·11 테러] 오사마 빈라덴은 왜 미국을 공격했을까?
20. [신냉전] 미국과 중국이 서로 등 돌린 이유는?
저자 소개
저자 : 김봉중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톨리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샌디에이고시립대학 사학과 교수를 거쳐 전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전남대 명예 교수로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명강의”라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가장 많이 출연한 역사 스토리텔러로, 사건, 인물, 전쟁 이야기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풀어내 대중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에는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청소년기에 역사를 배우는 것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며, 과거의 경험과 교훈을 통해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미국을 안다는 착각』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위험한 미국사』 등을 썼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꼭 알아야 할 세계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역사와 멀어진 어른들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 세계사

★★★ tvN 〈벌거벗은 세계사〉 화제의 인물, 김봉중 교수의 세계사 입문서
★★★ 고대부터 현대까지, 오늘의 세계를 만든 20개의 결정적 장면

세계사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황하… 문명의 탄생부터 시작해 끝없이 이어지는 연표와 낯선 이름들, 그 지루했던 기억 때문에 역사책을 멀리하게 된 이들이 많다. 하지만 세계사를 꼭 4대 문명부터 시작해야 할까? 좀 더 쉽고 재밌게 세계사를 읽을 순 없을까?

사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지 않는다. 대신 오늘의 민주주의와 경제, 전쟁과 갈등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추적한다. 자본주의와 세계화가 어떻게 불평등을 키웠는지, 인류가 자유를 얻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 왜 미국과 중국은 충돌할 수밖에 없는지. 이런 질문들에 답해주는 20개의 사건만 알면 세계사의 큰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역사가 재미없었던 건, 그것이 나와 무관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거의 사건이 지금 내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 역사는 소설보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된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 최다 출연으로 입증된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김봉중 교수의 시선을 따라가보자. 책장을 덮을 때쯤이면 과거와 현재가 하나로 이어지며, 매일 스쳐 지나가던 뉴스 속 세계가 저절로 읽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고대 제국부터 미·중 신냉전까지
세상을 움직인 5개의 힘

각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은 저마다의 불안과 기대, 선택과 실패를 안고 살아왔다. 그 경험들은 사라지지 않고 다음 세대에게 영향을 미친다. 프랑스 혁명이 민주주의 운동의 토대가 되었고, 대항해 시대는 자본주의의 출발점이었으며, 대공황의 아픔에서 오늘날의 사회 안전망이 만들어졌듯이 말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역사의 고리’는 바로 그 맥락이다. 역사는 단절된 사건들의 나열이 아니라, 서로 맞물린 고리처럼 과거와 현재를 잇고, 다시 미래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이 책은 그 고리를 5개의 시대로 나누어 바라본다. 1장 ‘제국의 시대’에서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세계화 시도, 로마 제국의 번영과 몰락, 중세의 암흑기를 다루며 권력과 신앙이 세상을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핀다. 2장 ‘혁명의 시대’에서는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계몽주의를 거쳐 시민 혁명까지, 인간이 신과 왕의 권위에 의문을 품고 스스로 저항하기 시작한 순간들을 담았다. 3장 ‘과학의 시대’에서는 근대 국가의 탄생과 산업 혁명,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이 어떻게 제국주의 침략의 명분으로 변질되었는지를 파헤친다.

4장 ‘전쟁의 시대’에서는 두 차례 세계 대전과 대공황을 통해 전쟁과 경제 위기가 어떻게 세계 질서를 뒤흔들었는지 직시한다. 마지막 5장 ‘이념의 시대’에서는 냉전과 68운동, 9·11 테러, 그리고 미·중 신냉전까지 오늘의 세계를 만든 갈등의 역사를 추적하며, 지금 이 세계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조망한다. 이처럼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상을 움직인 5개의 힘을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라보면, 방대하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세계사가 단번에 정리되며 절대 잊을 수 없게 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