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3,000원
11,7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의 시리즈(2권)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두려움의 대상, 어둠에 대한 유쾌한 반전!

“어둠이 무섭다고?
어둠은 네가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해.”

어린 시절엔 누구나 어둠을 두려워한다. 잠자리에 들며 불을 끄지 못하게 하거나, 화장실에서 문 닫는 걸 두려워하기도 한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놓이면 두려워지는 건 당연하다. 뭔가가 튀어나올 것 같은 불안이 밀려들고 온갖 무서운 상상을 하다 보면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아이들이 이러한 상상 속에서 실체 없는 두려움에 떨 때,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어둠은 빛을 피해 하루 종일 속옷 서랍장 속에 숨어 지내다 해가 지고 나서야 겨우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밤이라 친구를 사귈 수도, 나무에 오를 수도, 항해를 할 수도 없다. 집 안의 모든 불이 꺼져야만 집에 들어올 수 있고, 생일에는 검은 숲 케이크를 먹지만 촛불이 무서워 절대로 켜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를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상상의 세계를 확장한다.

“어둠에게도 머리카락이
있다는 건 몰랐지?

검은색은 아니고
짙은 갈색에 더 가까워.

머리 모양은 아주 엉망이야.
컴컴한 곳에서 자르니까 그렇지.”

이렇게 생각하면 어둠이 무섭기는커녕 꽤나 안쓰러워진다. 게다가 작가는 이렇게 덧붙인다.

“어둠은 아이들이 자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어.

생각해 봐. 다들 밝은 대낮을 그리지
어둠을 그린 적 있어?
까만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되는데도 말이야.”

이쯤 되면 정말이지 어둠의 외로운 마음에 공감할 수밖에 없다. 이제 어둠은 더 이상 무서운 무언가가 아니라 함께 지내야 할 친구이며 더없이 고마운 존재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고 나면, 잠자리에 들어 불을 끄면서 “어둠아, 잘 있어. 나는 잘게.” 하고 인사하게 되지 않을까.

이 책을 옮긴 김지은 평론가는 말한다. “잠자리에 누워 바라보는 천장이 높고 멀게만 느껴질 때 이 책을 읽어 보기 바란다. 겁 많은 어둠을 격려할 줄 아는 용감한 사람으로 쑥쑥 자라날 것이다.”라고. 웃음과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피터 베이거스
『막대 사나이』와 ‘피라미드 사냥꾼’ 시리즈를 쓴 작가예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아내와 딸, 개 두 마리, 오토바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 주고 싶어 이 이야기를 지었어요. 생각보다 어둠은 우리와 가깝게 연결되어 있고 무척 매력적이랍니다.

그림 : 벵자맹 쇼
프랑스 남부 알프스 지역인 브리앙송에서 태어나 응용미술과 장식미술을 공부했어요.
2013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된 『곰의 노래』를 비롯한 아기곰 시리즈, 『두더지와 들쥐』 『알몸으로 학교 간 날』 『왜 숙제를 못했냐면요』 『안녕, 내 친구』 등 80여 작품을 쓰고 그렸어요. 2014년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을 받았어요. 어린이들이 어둠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어둠을 의인화해 사랑스럽고 웃기고 재미나게 그렸습니다.

역자 : 김지은
아동청소년 문학평론가.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심리철학과 철학교육을 공부했다. 199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비평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그림책 『사랑 사랑 사랑』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등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두려움의 대상, 어둠에 대한 유쾌한 반전!

“어둠이 무섭다고?
어둠은 네가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해.”

어린 시절엔 누구나 어둠을 두려워한다. 잠자리에 들며 불을 끄지 못하게 하거나, 화장실에서 문 닫는 걸 두려워하기도 한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놓이면 두려워지는 건 당연하다. 뭔가가 튀어나올 것 같은 불안이 밀려들고 온갖 무서운 상상을 하다 보면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아이들이 이러한 상상 속에서 실체 없는 두려움에 떨 때,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어둠은 빛을 피해 하루 종일 속옷 서랍장 속에 숨어 지내다 해가 지고 나서야 겨우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밤이라 친구를 사귈 수도, 나무에 오를 수도, 항해를 할 수도 없다. 집 안의 모든 불이 꺼져야만 집에 들어올 수 있고, 생일에는 검은 숲 케이크를 먹지만 촛불이 무서워 절대로 켜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를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상상의 세계를 확장한다.

“어둠에게도 머리카락이
있다는 건 몰랐지?

검은색은 아니고
짙은 갈색에 더 가까워.

머리 모양은 아주 엉망이야.
컴컴한 곳에서 자르니까 그렇지.”

이렇게 생각하면 어둠이 무섭기는커녕 꽤나 안쓰러워진다. 게다가 작가는 이렇게 덧붙인다.

“어둠은 아이들이 자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어.

생각해 봐. 다들 밝은 대낮을 그리지
어둠을 그린 적 있어?
까만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되는데도 말이야.”

이쯤 되면 정말이지 어둠의 외로운 마음에 공감할 수밖에 없다. 이제 어둠은 더 이상 무서운 무언가가 아니라 함께 지내야 할 친구이며 더없이 고마운 존재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고 나면, 잠자리에 들어 불을 끄면서 “어둠아, 잘 있어. 나는 잘게.” 하고 인사하게 되지 않을까.

이 책을 옮긴 김지은 평론가는 말한다. “잠자리에 누워 바라보는 천장이 높고 멀게만 느껴질 때 이 책을 읽어 보기 바란다. 겁 많은 어둠을 격려할 줄 아는 용감한 사람으로 쑥쑥 자라날 것이다.”라고. 웃음과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