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독수리 식당을 아시나요? : 사라지는 동물을 지키는 다정한 작전 - 내일의 나무 그림책 13
나무의말 2026.03.27
18,500원
16,65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2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2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6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관련 도서 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독수리 식당을 아시나요?
우리는 두꺼비 순찰대
백령도엔 점박이 물범이 살아요.
설악산은 산양의 집!
수달과 사랑에 빠졌어요!
저어새를 만나는 시간
저자 소개
글 : 박경화
오랜 서울 생활을 접고 경북 예천 고향으로 돌아와 환경 책을 꾸준히 쓰고 있어요. 늘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궁리하는 걸 좋아하고, 수많은 궁리 끝에 글쓰기의 아이디어를 얻어요. 집 주변을 산책하는 걸 좋아하고,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아해요. 여행이 곧 취재이고, 취재가 곧 여행이라고 생각해서 사진이나 글로 꾸준히 기록하고 있어요.
환경문제가 사라진 세상에서 이렇게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고 싶어요.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기발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2019년 환경의 날 ‘대통령 표창’, 2015년 SBS 물환경대상 ‘두루미상’(교육연구 부문)을 수상했고, 저서로는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물건10》(우수환경도서), 《지구인의 도시 사용법》(우수환경도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중등 교과서 수록작),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우수환경도서)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장미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조선왕실의 보물 의궤》, 《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말하는 옷》, 《산양들아, 잘 잤니?》, 《이 배를 타길 정말 잘했어》, 《살아갑니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딸에게 주는 레시피》, 《물고기가 왜?》, 《어떤 소금을 먹을까?》 같은 책에도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탰습니다. 창작 그림책으로 《달에 간 나팔꽃》을 펴냈고, 날마다 드로잉하는 일상 이야기를 《순간 울컥》, 《흔한 날》에 담았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등 다양한 환경책을 집필해 온 박경화가 작가가 들려주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가 만난 여섯 사람은 아래와 같습니다.

독수리 아빠: 쓰러진 독수리를 본 뒤 30년 동안 먹이를 준 전직 교사 김덕성 씨
두꺼비 순찰대 :두꺼비들을 위해 생태 통로를 지키고 길을 열어 주는 신경아 씨
물범 관찰자: 점박이물범을 더 관찰하기 보기 위해 백령도로 이사까지 한 박정운 씨
산양 파수꾼: 설악산 가파른 절벽 위 산양의 서식지를 지키는 박그림 씨
수달 기록자: 지리산 엄천강에서 수달의 숨소리를 관찰하는 최상두 씨
저어새 친구: 삭막한 인천 남동공단 유수지에서 저어새를 맞이하는 남선정 씨

거창한 구호보다 강한 ‘미안함’과 ‘기다림’의 힘을 보여주는 환경 그림책
박경화 작가는 평생을 바쳐 한 존재를 지켜온 이들에게 묻습니다. “그 동물을 왜 그렇게까지 사랑하세요?”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은 특별한 영웅도, 유명한 환경운동가도 아닙니다. 오랫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며 그 지역의 멸종 위기 동물을 관찰하고 기록한, 평범한 이웃들입니다. 농약 묻은 먹이를 먹고 쓰러진 독수리를 보고 마음 아파하며 30년을 버텨온 전직 교사, 차 바퀴에 깔릴까 노심초사하며 두꺼비의 길을 비추는 손전등을 든 주민 등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입니다. 이들에게 ‘돕는다’는 마음보다 앞선 것은 미안함이었고, ‘가르치는 일’보다 중요했던 것은 기꺼이 물러나 기다려 주는 일이었습니다. 책은 미련해 보이기까지 한 이들의 작은 행동들이 어떻게 사라져 가던 생명의 자리를 지켜냈는지 그 경이로운 과정을 보여줍니다.

아이에게는 ‘공존의 감각’을, 어른에게는 ‘조용한 위로’를
《독수리 식당을 아시나요?》는 아이들에게는 ‘세상은 나 혼자 쓰는 곳이 아니다’라는 공존의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3,000km를 날아온 독수리가 우리 곁에서 밥을 먹고, 도시의 강물 속에 수달이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세계는 훨씬 넓고 다정해질 것입니다. 더불어 본문에 등장하는 여섯 동물의 생생한 생태 정보가 실화의 감동 속에 녹아 있어, 읽는 재미와 지식의 깊이를 동시에 더해 줍니다.
동시에 이 책은 어른들에게 ‘우리가 이미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조용한 위로를 건넬 것입니다. 삭막한 도심과 가파른 절벽 위에서도 생명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 삶 역시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배려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하기 때문입니다.
사라져가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20년, 30년이라는 시간을 일상의 실천으로 채워온 여섯 명의 사람들. 이 책은 그들의 묵묵한 뒷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다른 생명들과 어떻게 이웃이 될 수 있을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