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위기에 빠진 지구의 운명, 과학으로 구하자!
126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빨간내복야코의 초등 필수 과학 교양 툰!
장난기와 호기심만큼은 지구 최강인 야코 & 사동이 콤비가 오늘도 환경 위기에 맞서 활약한다. 비가 제멋대로 내릴 때, 옷이나 전자제품을 버릴까 말까 고민할 때, 도로 위에서 동물들을 만났을 때, 한여름 더위에 에어컨을 강력하게 틀고 싶을 때…. 그럴 땐 이 책을 펼쳐 보자. 요즘 지구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일들, 알고 보면 과학으로 모두 설명 가능하니까! 이번 5권에서는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영상을 바탕으로, 26가지 위기 상황을 코믹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위기에 빠진 지구의 운명을 주제로, ‘점점 더워지는 지구가 위기’, ‘우리가 만든 쓰레기 때문에 위기’, ‘동식물의 생존이 위기’, ‘친환경으로 탈출하는 에너지 위기’를 고루 실었다. 생생한 만화에는 각 상황의 위험 정도를 1~5단계로 표시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야코의 지구 설명서’ 코너에서는 그 속에 숨은 과학 상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부터
빨간내복야코 노래와 함께하는 과학 상식 퀴즈까지!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은 초등 3학년 1학기부터 6학년 2학기까지 초등 교과 과학 전반과 연계되어 있으며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명과학 분야를 골고루 담아냈다. 뜨거운 여름날, 땡볕 아래 세워져 있던 차에 탔다가 열기에 화들짝 놀란 적이 있다면?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온실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배달 음식을 시켰다가 무심코 받은 일회용품이 쌓였다면? 일회용품이 자연에서 사라지는 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살펴본다. 또한, 책 속 과학 상식은 다섯 가지 코너로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해 보는 ‘야코네 실험실’, 다양한 지식을 알려 주는 ‘시시콜콜 잡학 사전’과 ‘한눈에 과학 편의점’, 야코와 사동이의 티키타카 대화로 풀어내는 ‘과학 톡톡’, 사동이의 일기장을 펼쳐 보는 듯한 ‘사동 패밀리 과학 탐구단’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누적 조회 수 500만 뷰 이상인 빨간내복야코 인기 영상 QR코드를 특별 수록하여, 영상을 보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책 속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과학 상식 퀴즈도 함께 담았다. 전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장 홍승범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더욱 믿고 읽을 수 있는 초등 환경 과학책이다.
추천사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어린이의 과학적 사고와 위기 대처 능력을 동시에 키워 주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독자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선사하며, 어린이들이 쉽게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든 가정과 학교에 꼭 추천하고 싶은 필독서입니다.
- 홍승범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