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2,000원
10,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0,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의 시리즈(27권)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불쌍한 방문객
머라이어
혀
차가운 가슴
루시

해설 | 피식민 소녀의 착종된 성장기
저메이카 킨케이드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저메이카 킨케이드 Jamaica Kincaid
1949년 5월 25일 카리브해 동쪽에 있는 영국 연방 내 독립국인 앤티가섬의 수도 세인트존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일레인 포터 리처드슨. 1966년 뉴욕주의 스카스데일로 건너가 외국인 입주 보모로 일하기 시작한다. 삼 년 후에는 일을 관두고 뉴햄프셔의 프랜코니아대학에서 사진 관련 수업을 수강했다. 1983년 소설집 『강바닥에서』를 출간했다. 이 년 뒤 첫 장편소설 『애니 존』을, 뒤이어 『루시』를 발표했다. 에세이, 회고록,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다수의 작품을 썼고, 2004년 미국 문학예술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현재 미국 버몬트주에 거주하며 하버드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역자 : 정소영
번역가. 영문학자. 용인대 영어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옮긴 책으로 『어떻게 지내요』 『책 읽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 아닌가』 『대사들』 『실크 스타킹 한 켤레』 『유도라 웰티』 『권력의 문제』 『진 리스』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매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명되는
현대 카리브해 문학의 가장 주목할 만한 작가, 저메이카 킨케이드

자신과 세계에 대해 냉철하게 인식하며 억압에 대항하는 인물들의 내면을 솔직한 필치로 써내려가는 작가 저메이카 킨케이드.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들로 현대 카리브해 문학의 가장 주목할 만한 작가로 꼽히며 매년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명되는 그는 1949년 5월 25일 카리브해 동쪽에 있는 영국 연방 내 독립국인 앤티가섬의 수도 세인트존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일레인 포터 리처드슨으로, 식민 지배하인 고향에서 영국식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다. 아홉 살 되던 해부터 오 년간 남동생 셋이 연이어 태어나면서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남동생들에게로 기울자 배신감과 더불어 애정과 증오가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경험한다. 엄마와의 이러한 관계는 이후 킨케이드의 소설에서 피식민지와 지배국의 관계로 확장되어 다루어지며 빼놓을 수 없는 소설적 근간이자 주제가 된다. 독서를 즐기고 학업 능력이 뛰어났으나 학교에서는 곤욕스러운 학생으로 통했고(“나는 뚱한 아이였다. 말대꾸를 하고 예의 없이 군다고 혼나기 일쑤였다. 느려터진데다 가지 말라는 데에 가 있곤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화가 나서 그런 건 아니었다. 나는 그저 못 견디게 불행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미국으로 보내진다. 뉴욕주의 스카스데일에서 열일곱 살부터 오페어(au pair. 숙식을 제공받는 외국인 입주 보모)로 일하기 시작한다. 그후 가족들에게서 오는 편지를 읽지 않고 버는 돈도 집으로 부치지 않으면서 의식적으로 가족과 고향으로부터 스스로를 멀찍이 떼어놓으려 애쓰며 이십여 년 뒤 앤티가섬을 다시 방문할 때까지 가족과 단절된 삶을 산다.
오페어로 일하며 야간학교에 등록해 학업을 잇다가 뉴햄프셔의 프랭코니아대학에 입학해 사진을 공부한다. 이듬해 자퇴하고 뉴욕으로 돌아와서는 여러 단기 직업을 전전하다 1973년부터 본격적으로 글을 쓰는 작업에 몰두한다. 이때부터 자신에게 새로운 정체성을 주고자 ‘저메이카 킨케이드’라는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저메이카’는 콜럼버스가 서인도제도를 발견했을 당시 ‘Xaymaca’라는 섬의 이름을 영어식으로 발음한 것에서 가져온 식민지성을 나타내는 이름이며, ‘킨케이드’는 저메이카와 잘 어울리는 것으로 직접 고른 이름이다. 이 필명으로 『파리 리뷰』 『뉴요커』 등 여러 매체에 단편소설과 글을 기고하고, 뉴욕의 문학계 인사들과 교유했다. 그러던 중 『뉴요커』의 편집장 윌리엄 숀을 소개받아, 이후 이십 년 동안 『뉴요커』의 전속 작가로 글을 썼다. 숀은 킨케이드의 글쓰기를 독려하고, 그의 글이 보다 많은 독자에게 가닿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1983년 앤티가섬에서의 어린 시절을 담은 단편소설을 엮어 『강바닥에서』를 출간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 년 뒤에는 앤티가섬을 배경으로 한 애니의 성장담을 그린 첫 장편소설 『애니 존』을 출간했고, 뒤이어 『루시』를 발표했다. 그 외에도 백인 관광객과 타락한 앤티가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산문 『카리브해의 어느 작은 섬』, 정원을 가꾸는 일을 정복과 지배의 관점에서 살펴본 에세이 『내 정원』을 비롯해 소설과 논픽션을 아우르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해왔다. 모녀관계를 탐구하는 동시에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인종과 계급, 섹슈얼리티, 디아스포라 정체성을 톺아보는 작품들로 이산문학의 새로운 목소리로 평가받으며 모턴다우언제이블상, 구겐하임 펠로십, 미국도서상 등을 수상했고 2004년 미국 문학예술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홀로서기를 향한 당찬 발걸음을 내디디며
날카로운 눈으로 감각한 새로운 세계와 성난 얼굴로 되돌아본 상실의 기억들

주로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색채가 짙은 작품을 써온 킨케이드는 1990년 발표한 『루시』에서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의 기억을 불러낸다. 가족과 고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미국에서 홀로 생활해야 했던 자신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춘 ‘루시’라는 인물을 빚어내고, 그의 눈에 비친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 보인다.
소설은 서인도제도를 떠나 미국 뉴욕으로 추정되는 대도시에 도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1월의 추운 날씨와 엘리베이터, 냉장고에서 막 꺼낸 묵은 음식 모두 이제 막 그곳에 발을 디딘 루시로서는 생전 처음 경험하는 것들이다. 백인 상류층 가정에서 입주 보모로 네 아이를 돌보면서 차츰 새로운 보금자리에 적응해가지만, 한편으로는 마주하는 모든 풍경에서 고향과 엄마를 떠올린다. 떠나온 곳과 남겨두고 온 사람들이 설핏 스치며 그리워지려 할 때마다 루시는 그로부터 간절히 벗어나고 싶어했던 당시의 마음을 상기한다. 다정하고 사려 깊은 네 아이의 엄마 머라이어는 루시가 살면서 누려보지 못했을 것들을 경험하게 해주려 노력한다. 하지만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루시는 결코 같아질 수 없는 머라이어와 자신의 처지를 자각하고, 나아가 자신의 출신과 인종, 그리고 계급을 의식하게 된다. 기차 창밖으로 보이는 흙을 막 갈아엎은 너른 밭 풍경에 머라이어가 감탄할 때, 루시는 흑인 노예들의 고된 노동만을 떠올린다. 활짝 핀 수선화를 보고 기뻐하는 머라이어 곁에서도, 영국식 교육을 받던 학창시절을 떠올릴 뿐이다. 그리고 마침내 실제로 그 노란 꽃을 보게 되자, 무슨 꽃인지 알기도 전에 거대한 낫으로 땅속 뿌리까지 모조리 파내버리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그녀가 아름다운 꽃을 보는 그곳에서 나는 비통함과 원한만을 본다는 사실은 어떻게 해도 달라질 수 없었다. 우리가 그 장면을 똑같이 보고 함께 눈물을 흘릴 수도 있겠지만 그 눈물의 맛은 다를 것이었다.” _29쪽

루시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자신의 눈앞에 펼쳐진 세계 아래의 본질을 꿰뚫는다. 매 순간 희망과 절망, 사랑과 증오 사이를 오가며 그 내면의 역동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성난 얼굴로 지나온 시간들을 되짚어본다. 빼앗긴 것들과 기꺼이 상실한 것들의 긴 목록, 그 중심에는 ‘엄마’가 있다. 루시는 남동생들과 달리 자신에게는 거창한 미래에 대한 기대를 품지 않는 엄마에게 격분한다. 같은 여자인데다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나’와 똑 닮은 엄마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아연해한다. 자신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남동생에게로 옮겨가는 것을 목도하면서 견딜 수 없는 배신감과 상실감을 겪고, 그로부터 피어오른 분노를 동력으로 멀리 떠나 “내 삶의 목덜미에 맷돌처럼 매달린” 가족이라는 존재를 영영 잊고 살아가리라 결심한다. 하지만 먼 곳으로 떠나온 뒤에도 고향과 엄마의 잔상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루시는 엄마로부터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를 쟁취하고 독립에 이르는 길이라 여긴다. 그러나 엄마와의 관계는 다른 어떤 관계보다도 여러 맥락에서 복잡하게 얽혀 있다. 태어나기 전부터 자식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을 뿐 아니라 태어난 후에도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먹이고 입히며 자신이 바라는 모습으로 자식을 키우고자 하는 엄마는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막강한 존재처럼 보인다. 루시는 이러한 ‘나’와 엄마와의 관계를 피식민지와 지배국의 관계로 확장해 바라본다. 엄마는 ‘나’의 기원이면서, 때로 불가항력적인 권력을 행사해 ‘나’의 권리를 박탈하고 억압하기 때문이다. 루시는 엄마의 사랑을 마음 깊이 갈구하지만, 이는 또다른 배제와 굴종의 기억을 불러올 뿐이다. 딸을 자신의 반영처럼 키우려는 엄마로부터 떨어져나와 진짜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서, 그리하여 독립적인 한 개인으로 자신의 삶을 재정의하기 위해서, 루시는 비로소 차가운 분노와 맹렬한 갈망으로 홀로서기의 첫걸음을 내디딘다.

킨케이드는 자신의 삶에서 실제 일어난 굵직하고 소소한 사건들을 다듬어 소설에 녹여냈다. 곧장 가슴에 박히는 분명하고도 아름다운 문장들로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기는 그의 작품들은 대부분 사랑을 잃어버리거나 거부당한 경험, 개인의 독립과 정체성 확립을 다룬다. 『루시』는 맹랑하고도 통찰력 있으며 “정말 화가 많은” 독보적 캐릭터 ‘루시’를 통해 킨케이드가 보여주는 또하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루시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나면 어떤 식으로든 이전과 달라질 수밖에 없다. 어쩌면 책을 읽기 전보다 조금은 불행해질지도 모른다.

“모든 사람을 조금 덜 행복하게 만드는 게 내 임무 같아요..” _저메이카 킨케이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