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7,800원
16,02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9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0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캔버스 속 꽃이 시들지 않듯,
찰나의 아름다움은 그곳에서 영원의 순간이 된다

*긍정과 생명력이 가득한 색채, 탄성을 자아내는 꽃다발
행복의 화가 미셸 앙리가 새겨낸 찬란한 세계!*

*15만 관람객이 열광한 앵콜전의 감동 그대로
회고전을 방불케 하는 70여 점의 명작을 단 한 권의 책으로 소장하다!*

2024년 전시 당시, 7개월간 1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며 이례적인 앵콜전까지 기록했던 프랑스 구상회화의 거장 미셸 앙리. 그 뜨거웠던 예술적 감동을 담은 『파트리시오의 창가에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위대한 컬러리스트’, 미국에서 ‘양귀비의 왕’으로 불리는 앙리의 예술적 생애와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총망라한다. 여기에 전담 갤러리 도슨트의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해 화가의 작품 세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체험하도록 돕는다.

특히 특유의 질감과 색채로 반짝이는 유화는 물론 구아슈, 세리그래피, 세라믹에 이르기까지 70여 점의 명작을 한 권에 담아냈다. 미술관 회고전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생생한 도판은 오직 전시장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입체적인 마티에르와 화가의 역동적인 붓 터치를 손끝에 닿을 듯 선명하게 재현한다. 미셸 앙리의 찬란한 색채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 책은 그의 예술 세계를 온전히 소장할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림이란,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전경의 꽃다발에서 출발한 시선은 저 멀리 수평선, 베네치아의 석호, 피렌체 위쪽 산맥의 지평선으로 닿는다. 부르고뉴의 빛, 들판의 양귀비, 한 다발 장미. 모두가 같다. 크리스털 유리병에 꽂힌 꽃은 진실하다.”

미셸 앙리의 작품은 주로 ‘창틀’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관람객을 화면 속 세계로 이끄는 독특한 구성을 취한다. 가까이 놓인 화사한 꽃다발과 멀리 펼쳐진 유럽 도시의 이국적인 풍경은 보는 이에게 꽃의 강인한 생명력과 새로운 세계를 향한 기대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그의 아름다운 꽃과 색채, 예술을 향한 열정으로 가득 찬 생애는 지루한 일상에 지친 독자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꽃다발 같은 위로를 건넬 것이다.

“미셸 앙리의 꽃은 온화하고 우아하다.
그의 작품은 현실보다 맑고 로맨틱한 모험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 파트리스 드 라 페리에르(미술평론가)
목차 더보기
목차
1부 색이 시작된 자리
2부 캔버스에 스미는 빛
3부 빨강 위에 빨강
4부 창 너머의 아틀리에
감사의 말
연혁
저자 소개
저자 : 미셸 앙리 (Michel-Henry)
프랑스 랑그르에서 태어나 파리 국립미술학교에서 외젠 나르본과 샤플랭 미디를 사사했다. 1956년 메종 데카르트상 수상 후 암스테르담에서 유학했으며, 1957년 카사 벨라스케스상을 수상하며 마드리드에 머물렀다. 북유럽과 남유럽의 미적 감각을 융합한 그는 파리 로마네 갤러리와 계약하며 화단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브뤼셀, 뮌헨, 제네바, 뉴욕, 도쿄, 서울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시를 개최했다.
독창적인 꽃 정물과 색채 감각을 바탕으로 미국에서는 ‘양귀비의 왕’, 한국에서는 ‘위대한 컬러리스트’로 불렸다. 평생을 예술에 헌신한 그는 2016년 크리스마스이브, 파리 외곽 브레티니쉬 르오르주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주요 국내 전시로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미셸 앙리 : 에파뉘!〉(2015)와 〈미셸 앙리, 위대한 컬러리스트〉(2024~2025)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그림 미셸 앙리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구상회화의 거장 미셸 앙리,
그의 70여 점의 명작을 단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은 꽃에서 나온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프랑스 구상회화의 거장 미셸 앙리의 이번 에세이는 꽃과 색채, 삶을 향한 감탄으로 가득 찬 그의 생애와 작품 활동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화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 세계에 전담 갤러리 도슨트의 해설이 더해져, 독자에게 ‘책으로 관람하는 전시’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책의 제목이자 앙리의 대표작인 〈파트리시오의 창가에서〉는 화가의 실제 친구 ‘파트리시오’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주변인을 아꼈던 그의 인간 중심적 면모를 보여준다. 푸른 창가에 놓인 붉은 장미 부케를 중심으로 안개꽃의 흰색, 성당의 보라색, 나뭇잎의 어두운 초록색이 어우러져 색채의 대비를 부드럽게 완화한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어둡고 비참한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도, 앙리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채로 세상에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한 사람의 작품이 누군가의 시간 속을 머문다는 것, 그 사람의 기억 한편을 차지한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화가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일 것이다.”

긍정과 감사로 가득 찬 기억 속 풍경을 찬란한 꽃으로 재해석한 미셸 앙리. 어린 시절 처음 유화 물감을 가졌던 순간부터 ‘위대한 컬러리스트’로 불리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이 책은, “꽃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지니듯 사람의 삶 또한 그러한 아름다움을 지닌다”라는 앙리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다채로운 작품들은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투명하고도 깊은 위로와 함께 생기 넘치는 생명력을 전해줄 것이다.

“내가 꽃을 자주 그리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은 꽃의 색이며
꽃의 표정에서 향기까지 느낄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다.”


추천사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를 오가며 자신의 색과 꽃을 피웠던 미셸 앙리, 그는 이제 지상의 붓을 내려놓고 또 한 차례 긴 여행을 떠났다. 그가 지상에 남긴 찬란한 색채는 우리 마음속에 시들지 않는 꽃으로 영원히 피어날 것이다.
- 장재창 (동성갤러리 대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