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6,800원
15,1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제13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작

“나는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잃어버렸던 연고라는 말을 다시 붙들었다.”

끊어진 것을 잇고 무너진 것을 일으키는 한 소방관의 내면 기록

헤어진 지 스무 해 만에 아버지와 아들이 만났다. 아버지는 주검으로, 아들은 시신 인수자로. 스무 해 동안 거주지 불명으로 떠돌던 아버지가 처음으로 남긴 주소 한 줄이 아들에게 닿은 것이다. 아버지는 그 주소의 한 평 남짓한 방 안에 메모 한 장을 남겼다.

“꼭, 무연고 처리해주세요.”

아들은 빈소도 없이 하루 만에 아버지의 시신을 화장한 후 유골함을 들고 아내와 아이들이 기다리는 제주 집으로 돌아간다.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인수한다는 말이 단순히 시신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느 날 아버지의 빚을 알리는 우편물이 도착하고, 아버지의 마지막 말과 얼굴은 어느 틈에 아들의 정신을 무너뜨린다. 고개를 들자 눈앞에 아이들과 임신한 아내와 어머니가 있다. ‘나는 저들에게 온전한 연고일까.’ ‘저들이 원하는 연고가 될 수 있을까.’ 아버지의 죽음으로부터 촉발된 연고에 대한 사유가 자신과 가족을 돌아보게 만들고 얼굴도 모르는 타인의 연고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까지 나아가게 한다. 아버지는 ‘끊음’을 남겼으나 아들이 선택한 것은 ‘붙듦’이다. 그 붙듦이 아들에게는 연고이고 살아가는 이유이다.

『꼭 무연고 처리해주세요』는 ‘나’를 붙드는 것들, ‘내’가 붙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이자 그들 곁에서 살아가는 날들에 관한 기록이다. 제주에서 소방관으로 일하며 브런치스토리에 ‘봄해’라는 이름으로 글을 써온 작가 이유진은 이 에세이로 제13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가족과 살을 맞대고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끊어진 것을 잇고 무너진 것을 일으키는 그의 내면 궤적이 애틋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준다.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1부 닿지 못한 연고

1. 시신 인수
빈 로또 종이 한 장
혼자서도 짊어질 수 있는 무게
이름을 부르는 쪽으로

2. 어머니의 등
지워지지 않는 냄새
수도꼭지와 약
등은 늘 거기 있었다

3. 어느 날 도착한 우편물
봉투 안의 칼
꺼두지 못한 외등
“피고, 패.”

4. 소방관: 좁은 곳
원통 안의 몸
어둠을 움켜쥔 손
호스를 따라
“이름이 뭐예요?”

5. 무연고는 누구였을까

비릿한 연고

2부 놓지 않는 연고

1. 아내의 꿈
젖을 문 채 잠든 입
어디든 집을 짓는 날개
끝내 따라오는 달
“아가, 업히라.”

2. 아내의 첫 숨
사건이 된 몸
울음이 닿지 않는 가슴
문밖의 복도에서
봄 춘春
울음이 연 가슴

3. 아내의 집
달에는 지구의 중력이 없다
이빨을 감추지 못한 밤
“잘 왔어.”

4. 마당이 우리를 길들였다
발이 닿지 않던 집
화면 속 낮은 집
봄의 들, 해
입을 벌린 채 뒤집힌 우산
“아빠, 잘 갔다 와.”

5. 잊지 않으려고
온기를 찾아서
끝까지 돌아온 사람
“붉은 눈이, 동백꽃 같았는데.”
오후의 빛이 걸린 자리

작가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이유진

검은 섬, 제주에서 밤마다 갓 볶은 동화 한 줌을 꺼낸다. 그 한 줌에 푸르고 노란 불이 붙으면, 커지는 네 남매의 눈. 밥 먹자고 부르는 아내의 목소리를 따라 산다. 소방관으로 일하며, 브런치스토리에서 ‘봄해’라는 이름으로 글을 써왔다. 마당이라는 작은 우물 안에서, 그리고 계단참에 멈춰 서서.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이유진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너무 늦게 닿은 연고

어머니의 손을 잡고 떠난 지 스무 해 만에 ‘나’는 다시 수원으로 돌아간다. 아버지로 추정되는 무연고 시신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어릴 적 마지막으로 보았던 때와 너무도 달라진 얼굴. 변하지 않은 건 입술의 모양뿐이다. 그 모양이 내 입술에도 있다. 그걸 깨닫는 순간 시신이 말한다. ‘내가 네 아버지다.’ 빈소도 없고 장례도 없다. 서류 위의 한 줄 주소를 따라 찾아간 곳은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머문 한 평 남짓한 방. 잘 정돈된 짐들과 그렇지 못한 과거의 흔적들. 이제는 어디서도 쓸 수 없는 내 이름으로 된 주택은행 통장과 ‘패’라고 적힌 낙첨 로또 용지들. 그리고 냉장고 문에 붙여놓은 빈 로또 종이 한 장. 거기에 쓰인 단정한 글씨체의 유언. “꼭, 무연고 처리해주세요.”

방 안의 것들을 모조리 종량제봉투에 쓸어 담아 폐기물 수거업체에 넘긴 나는 장례식장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관을 운구차에 실어 화장터로 향한다. 세 사람이 겨우 들어 옮긴 관은 단 몇 시간 만에 혼자서도 충분히 들 수 있는 유골함이 되어 내 품에 안긴다. 나는 유골함을 안고 청주공항을 통해 제주로 향한다. 아이들과 아내와 어머니가 있는 곳. 연고 없는 대전에서 겨우 옮겨 앉은 곳. 아내가 간절히 원하던 마당 딸린 집이 있는 곳. 15평, 두 아이에 앞으로 태어날 두 아이까지, 여섯 식구가 살아갈 집이 있는 곳. 그리고…… 결코 내게 먼저 등을 보이는 법이 없는 어머니, 아버지의 주먹을 피해 맨발로 도망쳤다가도 다시 돌아와 나를 안아준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진 후 홀로 짊어진 삶을 감당하기 위해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일을 해야 했던 어머니, 언제나 내 등 뒤에 버티고 서 있는 어머니, 그 어머니가 계신 곳. 제주에 도착한 나는 곧장 택시를 잡아타고 땅의 높이를 그대로 닮은 집으로 간다.

그때는 알지 못했다. 애도는 짧았지만 아버지의 죽음이, 차가운 시신이, ‘무연고’의 유언이 긴 잔상으로 남아 나를 떠나지 않을 것임을. 아버지가 세상에서 모습을 감춘 동안 살에 살이 붙어 거대해진 아버지의 빚이 나를 찾아올 거라는 사실도.

어느 날 도착한 우편물
칼이 되어 돌아온 연고

어느 날 내 앞으로 봉투 하나가 도착한다. 보낸 사람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봉투 안에는 아버지가 남긴 빚이 들어 있다. 상속인으로서 내가 그 빚을 떠안았고, 채권자가 강제집행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상속 포기를 신청할 수 있는 기한은 이미 지났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다. 아버지가 남긴 문장 끝에 내가 마침표를 찍는 일. 다른 이에게 또다시 칼이 되지 않도록. 잘 해결될 거라는 아내의 위로도 소용없다. 나는 고민 끝에 법률사무소를 찾는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큰돈이 든다는 걸 알지만 내게 날아온 칼을, 법의 언어를 아는 손에 맡기기로 결정한다. 문제는 그게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모르는 사이 준비된 또 다른 칼이 내 목을 겨누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수원에 다녀온 이후 나는 좀 많이 달라졌다. 좁은 곳에 들어서면 숨이 먼저 탁해졌다. 엘리베이터, 좁은 복도, 창문 없는 방, 연기로 자욱한 화재 현장 등에서 가슴이 조여들고 목이 막히고 손끝이 저렸다. 벗으면 죽는다는 걸 알면서도 공기호흡기 면체를 벗어 던지고 싶어 하는 마음과 격렬하게 싸워야 했다. 아버지 얼굴을 본 뒤부터였다. 정확히는 시신을, 아버지의 유언을. 머릿속에 점처럼 박혀 있던 조짐들이 아버지를 만나러 간 수원의 안치실에서 탁, 풀렸다. 공황이 처음 왔을 때 내가 가장 먼저 한 생각은 ‘이상하다’였다. 나는 입을 닫고 문밖에서 혼자 버텼다.

어느 날 밤, 아내에게 ‘좁은 곳’ 이야기를 꺼냈다. 목소리가 떨렸고, 떨림이 멈추지 않았다. 그때 자다 깬 아이가 울면서 거실로 나왔다. 아내가 아이를 달래며, 아이에게 하듯 말했다.

“괜찮아. 여긴 불 안 나. 아무도 안 다쳐. 내 손 잡고 있으면 안전해.”

“아버지가 남긴 말은 끊음이었다. 나의 연고는 붙듦이었다.”
우리의 연고가 되어준 마당

연고 없는 대전에서 역시 연고 없는 제주로 가기로 한 결정은 어쩌면 연고를 만들고 싶어서였는지도 모른다. 발소리를 낼 때마다 가슴 졸여야 했던 대전의 임대아파트에서 마당 있는 제주의 집으로 옮겨 앉았다. 마당 가장자리에 현무암을 층층이 쌓아 담을 올린 집. 담을 따라 소나무가 서 있고 바람이 불면 잎들이 서로 몸을 섞는 집. 마침내 가진 진짜 내 집이었다.

그 집에서 두 아이가 더 태어나 네 아이가 되고, 네 아이는 마당에서 여름이면 물놀이를 하고, 아빠가 출근할 때면 일렬로 쭉 늘어서서 잘 갔다 오라고 목청껏 소리치고, 개구리를 잡았다 놓치며 다 같이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고, 엄마 아빠를 따라 줄넘기를 하고, 빨래를 널고, 누군가 넘어지면 달려가 일으키고, 그리고 하늘을 올려다본다.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 아내와 내가 선택한 것은 홈스쿨링이다. 배움은 집에서 이뤄진다. 굳이 방학을 기다릴 이유도 없다. 틈날 때마다 여섯 식구는 서귀포의 리조트로, 신흥리의 바닷가로, 서우봉 언덕으로 놀러 다닌다. 서귀포의 냇가에서 물고기를 잡고, 신흥리의 바닷가에서 그림을 그리고, 서우봉의 하얀 메밀꽃 사이를 꿈속인 듯 걷는다. 그러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역시 마당이다.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멀리 가지 않아도 마당에 다 있다.

아내와 내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것은 아이들이 제 몸의 속도로 자랄 수 있게끔 우물을 지켜주고 싶기 때문이다. 왜 학교에 보내지 않느냐고, 돌담 너머에서 날아드는 말들, 돌멩이처럼 날아와 가슴을 때리는 말들 앞에서 아내와 나는 늘 긴장하고 자주 흔들리지만 그때마다 아이들의 행복해하는 웃음을 보며 마음을 다잡는다. 그래서 우물 안 개구리로 계속 키울 거냐고? 우리가 우물 안에 있는 거라면, 우리는 거기서 같은 하늘을 함께 올려다보는 거다. 우물은 세상을 막는 벽이기도 하지만 서로의 얼굴을 가까이 비추는 물이기도 하다. 좁다는 것이 꼭 적다는 뜻은 아니다.

마당은 아이들을 키우고, 엄마가 되는 게 꿈이라던 아내의 어릴 적 소망을 이뤄주고, 어머니가 어지럼증 약을 끊도록 도와준 곳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 아이들과 아내와 어머니가 문밖에서 혼자 버티던 나를 다시 안으로 들어오게 만들었다. 아버지는 끊음을 선택했지만 내가 택한 것은 붙듦이다. 그것이 나의 연고이다. 놓치지 않는 것. 잊지 않는 것. 붙잡아 끌어오는 손이 아니라 돌아올 자리를 닫지 않는 문. 끝내 들어온 몸에게 왜 늦었냐고 묻지 않고 잘 왔다고 말해주는 목소리. 나는 그 목소리를 따라 살아간다.

무연고라는 말에서 시작한 글이 결국 알려준 것은, 관계는 서류 위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관계는 몸에 남아 있었습니다. (…)
늦게 알아본 마음들, 너무 가까워서 오래 보지 못했던 사람들, 끝내 남아 있던 관계들을 책 한 권에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 자리를 더듬어온 기록이자, 제게는 늦게 마련된 ‘빈소’입니다. _‘작가의 말’에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