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8,000원
16,2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K-팝, K-드라마, K-드라마 다음은 K-풍류다!”

이 시대 진정한 ‘k-풍류가’가
정답게 따라주는 좋은 술 같은 책!

K-팝, K-드라마, K-푸드, 심지어 K-등산까지 한국문화는 이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독보적인 문화가 되었다. 이 행렬에 K-술을 빠뜨릴 수 없다. K-열풍에 어깨를 나란히 견줄 수 있는 한국 전통주의 맛과 멋을 담은 〈달마다 알딸딸〉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지역별 양조장을 탐방하고 계절에 어울리는 술을 치열하게 찾아 마시는 K-술 애호가다. 더불어 술잔을 기울이며 일상을 즐길 줄 아는 ‘K-풍류가’다. 책에는 그런 저자가 깊은 애정으로 섭렵해 온 한국 전통주 중에서도 각별히 추천하는 36가지 주종이 소개된다. 관련 정보나 배경지식 같은 딱딱한 이야기보다는 술에 얽힌 경험과 맛을 전한다.

저자만의 관점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술의 맛과 철학은 ‘읽는 책’에서 ‘마시는 책’으로 탈바꿈시킨다. 이를테면 요란하게 달거나 새콤하지 않은데도 맛의 빈틈이 없는 청주 ‘서설’은 첫눈의 설렘 같은 청량함, 배와 생강이 주원료인 ‘이강주’는 시나몬 가루를 듬뿍 뿌린 갓 구운 롤빵 같은 풍미로 설명한 대목에서 절로 입맛을 다시게 된다.

저자의 ‘최애 전통주 36가지’ 목록에는 막걸리로 대표되던 한국 전통주의 다채로운 형태와 색다른 풍미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또 각각의 전통주마다 저자에게 각별할 수밖에 없는 숨은 이야기들이 환상의 안주처럼 펼쳐지니 애주가도, 비(非)애주가도 쉽게 흥미가 생긴다.

자신의 취향을 만족시키며 살아가는 ‘K-풍류가’의 개성 넘치는 에세이가 독자들의 마음을 얼마만큼 사로잡는지는 이미 입증됐다. 한국 대표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에서 저자가 연재했던 ‘월간 전통주행’은 약속됐던 1년의 기간이 끝나고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1년 연장된 인기 코너였다. 2년 동안 실린 글에 새로 집필한 글을 더해 엮은 〈달마다 알딸딸〉은 요즘 사는 얘기를 같이 나눠보자고 청하며 정답게 따라주는 좋은 술 한잔 같은 책이다.
목차 더보기
목차
작가의 말

1월 흰고래를 쫓다 술고래가 됐다
두드려라, 복이 열릴 것이다
‘새해’라는 새하얀 눈밭
2월 외면받던 제국의 역습
술이냐 숙취해소제냐, 그것이 문제는 아니로다
진(GIN)한 정월의 화음 속으로
3월 생일축하해창막걸리
떠보는 인생 말고 떠먹는 인생
회사라는 껍데기를 벗기로 했습니다
4월 꽃다발 대신 술사발
광고인에게도 봄날은 올까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잔뿌리를 다듬는 일
5월 ‘지란지교’라 쓰고 ‘술친구’라 읽는다
괜찮아, 난 록스타니까!
며느리, 너의 이름은
6월 술자리를 달리는 러너
요가 매트에서 술상 위 매트까지
한 땀 한 땀 느리게 앞으로
7월 ‘칠(Chill)’하게 즐기고 싶은 칠월
불운을 행운으로 바꾸는 통영식 연금술
가장 한국적인 심폐소생‘술(酒)’
8월 달아, 달아, 참으로 달아
오미자와 오각형 인간의 상관관계
사람도 술도 자신다워야 제맛
9월 시(詩)를 안주 삼아 술을 넘기는 맛
이해하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다
술친구로 견(犬)생 역전
10월 ‘가을’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묘미
단호한 술꾼의 맥시멀 라이프
목숨 걸고 ‘단짠’을 탐하는 애주가의 종말론
11월 지속적 음주를 위한 간헐적 금주
고도‘주’를 기다리며
뉴욕산 K-전통주와 직장인 작가의 공통점
12월 송년회에 울리는 제야의 잔소리
동짓달 기나긴 밤의 슈톨렌 한 조각
웃으며 다음 해로 정면 돌파!
저자 소개
저자 : 김혜경

달력을 넘길 때마다 술상을 차리고, 술잔을 들어 계절을 부르는 사람. 제일기획에서 13년여간 광고 기획자로 일했고, 시 읽으며 술 마시는 팟캐스트 ‘시시알콜’의 DJ로 8년 넘게 활약했다. 현재는 회사를 나와 글쓰기에 전념하며 펑크록밴드 ‘불과사이’의 드러머로 활동 중이며 요가, 수영, 복싱, 바느질까지 온갖 취미로 행복의 영토를 넓히는 중이다. 낯을 가리는 내향인이지만 삶을 풍요하게 가꾸는 일에서만큼은 주저하지 않고 뛰어든다. 가끔 미래에 대한 불안에 갇히는 마음을 ‘지금’으로 데려오기 위해 오직 이 계절에만 허락된 술과 음식을 찾아 나선다. 산문집 《한눈파는 직업》, 《아무튼, 술집》을 썼다.

인스타그램 @hkyoe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김혜경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내향인 술꾼의 건강한 음주 일지
맨정신일 때는 보이지 않던 행복 발견

삐걱거리는 일상에 기름칠하는 방법 중 술 마시기만큼 효과 빠른 것이 있을까? 알싸한 알코올이 한 모금, 두 모금 넘어갈수록 피로감, 분노, 울적함 등은 술에 섞여 녹아내리고 마음이 가벼워진다. 단, 전제 조건은 ‘적당히’ 마실 때라는 것! 이 시대의 현명한 술고래들은 과유불급의 미덕을 술상머리에서 가장 확실하게 깨우쳐 술이 독이 아니라 약이 될 때까지만 마실 줄 안다.

부어라 마셔라 해서 몸만 축내는 것이 아니라 기분이 알딸딸해질 때까지만 먹는 덕에 저자의 음주 라이프는 유익하다. 술기운이 오르면 삶의 밝은 면을 향해 커다랗게 개안하는 저자는 술을 먹었기에 발견할 수 있었던 깨우침을 호쾌하게 전한다. 퇴사 후에 밀려오는 복잡한 심정을 용기로 치환하고, 망한 여행이 될 뻔한 휴가를 가장 즐거운 추억으로 돌려놓으며, 후회 가득한 1년을 의미 있는 시간으로 해석하는 등 일상의 ‘나쁨’을 ‘좋음’으로 전환하는 비결은 바로 술이다.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2030 세대에서 술 소비량이 대폭 줄어들었다지만 저자는 반대로 ‘드링킹 플레저’를 추구한다. 결혼, 직장생활, 가족관계, 자아 성취 등 중요한 화두가 삶에 찾아올 때마다 저자는 술을 꺼내 든다. 바람과 온도가 달라질 때마다 중요한 의식처럼 제철 전통주와 음식을 차려 먹는 것. 그러면 신기하게도 술이 마법의 약이라도 되는 듯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면서 삶에 대한 사랑이 싹튼다.

독자들은 저자의 음주 루틴을 통해 음식의 맛과 기분을 돋우는 것을 넘어 일상에 대한 애정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술의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다. 그리하여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지금 당장 술 한잔 기울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진다.

전통주와 어울리는 제철 음식 추천!
개성 강한 ‘열두 달 전통주 페어링’

〈달마다 알딸딸〉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는 각각의 글마다 부록처럼 구성된 페어링 코너다. 달마다 소개된 전통주와 잘 어울리는 안주를 저자가 심사숙고하여 추천한다. 술의 풍미를 한껏 살리면서 건강에도 좋은 안주들은 대부분 자연의 기운이 듬뿍 담긴 제철 음식들이다. 저자에게 제철 음식을 먹는다는 건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몸과 마음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보양식이나 다름없는 음식과 전통주는 저자가 직접 맛보고 추천하는 조합이기 때문에 믿고 먹어볼 만하다.

걸쭉하고 고소함이 짙은 ‘해창막걸리’와 오돌뼈볶음, 사과향 머금은 ‘추사40’과 삼겹살, 조선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금산 인삼주’와 삼계탕 같은 정석 같은 페어링은 아는 맛이라 먹고 싶고, 새콤달콤한 풍미가 일품인 ‘복순도가 손막걸리’와 과일 생크림 케이크, 45도의 ‘삼해소주’와 어제 만든 카레, 세계 최초 오미자 스파클링 와인 ‘오미로제 결’과 초당옥수수 버터구이 등 다소 낯선 페어링은 생소해서 궁금해진다. 달마다 어울리는 전통주와 안주를 도장 깨기하는 것도 책이 주는 즐거움 중 하나다.


책 속에서

배, 생강, 울금, 계피, 꿀이 숙취해소제도, 술도 될 수 있듯 인생은 재료가 무엇인지보다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다루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나는 여전히 낯가리는 내향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강주의 취기를 빌려, 평소의 나라면 절대 가지 않았을 길로 기꺼이 발 디딜 용기를 내볼 수 있다. 그 끝에는 분명 조금 넓어진 세상이 기다리고 있으리란 걸 이젠 아니까.
- 44쪽 〈술이냐 숙취해소제냐, 그것이 문제는 아니로다〉 -

숨 가쁘게 살다 보면 숨 막히는 날도 수시로 올 것이다. 그럴 때 물을 박차고 나온 듯 새파라게 빛나는 가무치 소주를 곁에 둔다면 조금쯤 숨통이 트일지 모르겠다. 가물치도 숨이 막히면 물 밖으로 올라오듯, 인간에게는 목구멍에 술을 털어 넣어야만 비로소 열리는 숨구멍이 있으니까. 잊지말자. 나를 살리는 숨구멍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 113쪽 〈괜찮아, 난 록스타니까!〉 -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이라는, 도저히 한 음식에서는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다섯 가지 맛이 놀랍게도 이 한 잔의 술에서 어느 것 하나 모나지 않고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오미자의 ‘오미(五味)’가 각각 개성을 잃지 않고 하나의 근사한 맛을 완성하듯 내 안의 미흡하고, 과감하고, 소심하고, 대범한 수많은 면모 역시 결국 ‘나’라는 유일무이한 우주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란 사실을, 이 조화로운 술을 비워내며 새삼 실감한다.
- 184쪽 〈오미자와 오각형 인간의 상관관계〉 -

호불호를 탄다는 건 자기 색이 분명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토록 정체성이 뚜렷한 방아잎이니, 그 매력에 코 꿰인 마니아들을 달래려 술까지 빚어진 게 아닐까?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줄 사람은 분명히 있다. 그러니 남의 시선에 얽매여 자신의 고유한 매력을 애써 감추지 않아도 괜찮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아껴야 한다는 사실만 잊지 않으면 된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무색무취한 사람보다 자신의 독보적인 향취를 스스로 아끼고 음미할 줄 아는 사람이 훨씬 근사하니까.
- 191쪽 〈사람도 술도 자기다워야 제맛〉 -

첫 해일에 술을 담가 108일을 기다려 만난 술이라면, 지금 이 한 잔보다 몇 배는 더 맛있을 것이 분명하다. 그 벅찬 순간을 이정표 삼되, 지금 눈앞에 놓인 잔이 초라해지지 않도록 스스로에게 단단히 못을 박는다. 다음을 기대하며 사는 것도 좋지만 지금 역시 언젠가의 다음이었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고.
- 252쪽 〈고도‘주’를 기다리며〉 -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