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바이브 코딩부터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클로드 코드
① 바이브 코딩이 처음이라면 순한맛으로 시작!
바이브 코딩과 에이전틱 코딩 개념부터 클로드 코드 설치 및 환경 설정까지 차근차근 시작합니다. 링크나무(Link in Bio) 서비스, 할 일 앱, AI 비서 등 다양한 예제를 직접 만들어 보며 CLAUDE.md, PRD, 플랜 모드 등 클로드 코드의 기본 기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② 코딩 경험이 있거나 순한맛을 끝냈다면 매운맛으로 레벨업!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설계부터 훅(hook), 스킬(skill), 서브에이전트 활용까지 클로드 코드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룹니다. 나아가 스펙 주도 개발(SDD)과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AI가 더 잘 이해하고 일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법까지 살펴봅니다.
③ 흥미로운 예제로 배우고, 최신 트렌드까지!
숏폼 자동화, 디스코드를 이용한 AI 비서 등 흥미로운 예제로 클로드 코드의 핵심 기능을 익히고, 스펙 주도 개발, 동적 워크플로, 하네스 엔지니어링 등 최신 개발 흐름도 함께 담았습니다.
④ 저자들의 시행착오와 실전 노하우를 그대로!
기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집중했습니다. 실무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경험과 시행착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법까지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⑤ 14명의 리뷰어와 함께!
마케터, PM, 다양한 분야의 개발자들이 함께 리뷰하고 토론하며 독자분들의 관점에서 다듬었습니다.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완성도 높은 내용을 만나보세요.
책 속에서
지난 몇 년 사이 개발하는 방식이 빠르게 바뀌었습니다. 코드를 한 줄씩 직접 타이핑하던 일은 점점 줄어들고,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설명하면 AI가 초안을 만들어 주는 모습이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자동완성을 넘어 터미널에서 파일을 읽고, 명령을 실행하고, 테스트까지 수행하는 도구가 등장하면서 개발자가 시간을 쓰는 지점도 자연스럽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다룹니다. 실무에서 직접 사용해 본 사람이 옆자리 동료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듯이 기능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떻게 활용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직접 사용하며 막혔던 순간들, 시행착오로 시간을 허비했던 경험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법까지 가능한 한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순한맛’과 ‘매운맛’ 두 단계로 구성했습니다. 순한맛에서는 바이브 코딩이 처음인 분들을 위해 입문자 수준의 쉬운 개념을, 매운맛에서는 순한맛을 학습한 분들과 이미 바이브 코딩을 경험한 분들을 위한 클로드 코드의 심화된 개념을 설명합니다.
1부. 순한맛
1장. 바이브 코딩, 개발의 새로운 물결
2장. 클로드 코드, 새로운 개발 파트너
3장. 딸깍! 클로드 코드로 링크나무(Link in Bio) 서비스 만들기
4장. 오 마이 클로드 코드(OMC):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5장. PRD와 플랜 모드
6장. 딸깍! 숏폼 자동화 파이프라인 만들기
7장. 딸깍! 디스코드로 만드는 AI 비서, 자비스
2부. 매운맛
8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9장.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10장. 클로드 코드 심화
11장. 스펙 주도 개발(SDD)
12장. 하네스 엔지니어링
특히 매운맛에서는 클로드 코드를 깊이 있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예제들을 담았습니다. 프롬프트와 컨텍스트를 설계하는 것부터 훅, 스킬, 서브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방법, 나아가 스펙 주도 개발(SDD)과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AI가 잘 일하도록 시스템을 짜는 단계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이 책의 차별점
이 책은 입문에서 심화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간단한 링크나무(Link in Bio) 서비스 제작 실습부터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스펙 주도 개발, 서비스 배포, 숏폼 영상 자동화,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모두 한 권에서 다룹니다. 또한 단순히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컨텍스트를 무작정 많이 넣는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는 점처럼 실제 검증과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토큰을 설정 파일에 적었다가 PR에서 문제가 되었던 일처럼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실패담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