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7 토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AI 시대의 사람과 일의 본질을 논하는 안내서

이 책은 AI를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실용서가 아니다. AI 시대 사람과 일의 본질을 논하는 책이다. 생산성이라는 이름의 착시, 그럴듯하지만 알맹이 없는 문서, 편리함 뒤에서 조용히 무너지는 실력. 평가와 저작권, 노동과 양극화, 조직과 리더십까지.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AI 시대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AI를 그저 찬양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대신 AI 시대를 일이란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한다. AI는 유능하지만 전능하지 않고, 인간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는 '겸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역설한다.

왜 문제를 풀고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가? 왜 AI를 도입할수록 조직은 협력을 잃는가?
AI 시대에는 어떻게 일해야 사람이 사람으로 남는가? AI에게 무엇을 넘기고 무엇을 끝까지 붙들 것인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은 개인, 조직, 사회라는 세 층위를 면밀히 분석한다. 개인은 인간성이 증발하고, 조직은 혁신과 사기가 뒤엉킨다. 또 사회에서는 규칙 없는 게임이 벌어진다. 이 진단들에 저자는 '겸손'이란 해답을 던진다. 개인의 겸손, 겸손의 조직문화, 겸손의 리더십, 이것이 바로 각 층위에 해당하는 해답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이 모든 것을 '도전과 응전'이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모은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겸손'이다.

『AI 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는 편리함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하게 다가온 AI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AI로 일 처리는 빨라진 듯하지만, 여전히 실력은 그대로인 사람, 시대를 교차하는 지점에서 혼란에 빠진 사람 그리고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이 책은 차갑지만 정확한 통찰을 남긴다.

"AI에게 '어떻게'라는 방법은 물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하겠다'는 결정은 온전히 누구의 것인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사람인 듯 사람 아닌 사람 같은 너

PART 1 AI 시대의 천태만상

CHAPTER 1 인간성의 증발 혹은 진화?
EP 1. 세상엔 없는 그녀와의 사랑
EP 2. 데드봇, 21세기 강령술인가?
EP 3. 지능의탁 혹은 자아의탁?
EP 4. 알고리즘, 도파민과 사상을 지배하다
EP 5. 교황의 롱 패딩 사진이 던진 교훈
EP 6. 홀로 서게 된 인간, 그러나 외로움이 곁들어진

CHAPTER 2 멍청이, 혁신가 그리고 멍청한 혁신가
EP 1. 바보가 된 신입과 쌓이는 워크슬롭
EP 2. AI로 돈을 벌 수 있을까?
EP 3. 할 수 있다! AI로 돈 벌기
EP 4. AI 의탁의 유혹
EP 5. 은화 30세겔에 정보를 넘기다!
EP 6. 존디어의 유쾌한 반란

CHAPTER 3 룰 없는 게임
EP 1. 에세이의 종말, 인터뷰의 부활 그다음은?
EP 2. 뉴욕타임스의 전쟁
EP 3. Strike in Hollywood
EP 4. 이상한 나라의 빈익빈 부익부
EP 5. 데이터 센터는 목마르다

PART 2 변화하는 시대의 해법

CHAPTER 4 개인 편: 겸손의 힘
EP 1. Usefully Wrong!
EP 2. 질문의 기록이 당신의 실력!
EP 3. 모더나 혁명
EP 4. 앱 굽는 빵집 사장님
EP 5. 내려놓음으로 성장하다
EP 6. 이제는 언러닝 시대
EP 7. 놓지 말아야 할 것들

CHAPTER 5 조직 편: 조직문화에서 길을 찾다
PROLOG. 홍철 없는 홍철 팀, 협력 없는 협력 시스템
EP 1. 조직의 성격
EP 2. 조직문화 비긴스
EP 3. 일하는 법의 변화
EP 4. 어떠한 모습으로 바꿀 것인가?
EP 5. 어떻게 바꿀 것인가?
EP 6. 스텝1: 두려움을 깨고 한 걸음 더
EP 7. 스텝2: 시니어, 결정하는 비평가가 되다
EP 8. 스텝3: 주니어, 부화하며 날아오르다
EPILOGUE. 홍철의 귀환: 우리가 뭉쳐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

CHAPTER 6 리더십 편: 결국 질문이다
EP 1. 왜 겸손의 리더십인가?
EP 2.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에서 배우다
EP 3. 겸손한 리더의 세 기둥
EP 4. 리더의 자격? AI, 인간의 자격을 묻다!
EP 5. 조직 그 너머에 있는 겸손의 리더십
EP 6. 셰르파로 진화하는 교육자
EP 7. 여전히 풀리지 않는 것들의 실마리
BONUS EP. AI로 리더를 키울 수는 없을까?

CHAPTER 7 도전-응전-진화
EP 1. 기회의 시험대
EP 2. 도전과 응전
EP 3. 마지막까지 남는 것, 결정

에필로그
주석
저자 소개
저자 : 최동원
조직과 집단이 개인의 역량을 넘어서는 시너지를 어떻게 창출하는지와 사회와 기술의 변화가 일의 본질과 협업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연구하는 조직행동 연구자.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리더십, 팀 프로세스, 그리고 구성원의 자발적 행동을 연결하는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인공지능의 대두와 고령화가 일과 노동자의 특성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와 이 변화가 조직과 협업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데 연구의 초점을 두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싱가포르국립대학교에서 조직행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프랑스 소수정예 엘리트 고등교육기관 그랑제콜에 속한 네오마 경영대학(NEOMA Business School)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경영학회지(Academy of Management Journal)?, ?응용심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비즈니스윤리저널(Journal of Business Ethics)? 등 최상위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최동원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AI 시대 일과 삶이라는 본질 앞에서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하다!

AI 시대 교육의 변화: AI에게 '공략당한' 에세이 과제

OECD 보고서가 소개하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연구진이 터키의 고등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AI를 붙여 수학을 가르치는 실험을 진행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문제 해결 성과가 눈에 띄게 좋아졌고 시험 성적도 상승했다. 게다가 학생들의 자신감도 함께 올라갔다. 그런데 AI를 뺀 채 다시 시험을 치르자 성적이 급락했다. 특히 정답과 풀이를 그대로 받아 쓴 학생들은 AI를 아예 쓰지 않은 집단보다 17퍼센트 낮은 점수를 받았다. 연구진은 이를 두뇌 공동화라고 불렀다. 문제는 풀렸는데, 머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 책의 저자 최동원은 그 장면을 강의실에서 직접 목격했다. 경영학 조직행동 수업에서 그는 학생들에게 학술 논문을 찾아 읽고 현상을 분석하는 에세이 과제를 냈고, AI 사용도 허락했다. 어차피 보조적인 역할에 그치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논문이 근거로 등장했고, 도서관에도 없는 오래된 자료가 정확한 서지사항과 함께 인용되었으며, 수십 명이 판박이처럼 똑같은 참고문헌 목록을 제출했다. 그 학기 수강생의 3분의 1이 최고점을 받았고, 그렇게 과제는 불과 1년 만에 AI에 공략당했다. 그리고 저자는 이듬해 에세이 과제를 자신의 평가 목록에서 지웠다.

AI 시대 조직의 변화: 알맹이 없는 예쁜 쓰레기, 워크슬롭

이 붕괴는 강의실에만 머물지 않았다. 저자는 연구지원사업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제안서를 검토하던 중 기묘한 문서를 만난다. 훌륭한 대학의 경력 많은 연구진이 시의적절한 주제를 택해 현란한 문장으로 풀어낸 보고서였다. 그런데 핵심이 잡히지 않고 미끄덩거리는 글이었다. 게다가 참고문헌을 확인해보니 대부분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다.

기업에서는 이것을 워크슬롭이라고 부른다. 그럴듯하게 포장되었지만, 정작 알맹이가 전혀 없는 AI 생성 결과물이다. 한 문단이면 끝날 이야기를 AI를 사용해 열 장짜리 문서로 부풀린다. 이를 받은 사람은 읽기 싫어 AI에게 요약을 시킨다. AI가 쓰고 AI가 읽는 악순환 속에서 시간과 신뢰가 함께 무너진다. 저자가 여기서 읽어낸 것은 단순한 생산성 문제가 아니었다. 그보다 근본적인 보살핌의 회피였다. 초심자는 AI라는 도구를 쥐고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착각하며 배우기를 그만두고, 숙련자는 그런 후배를 바라보며 가르칠 필요가 없어졌다고 착각하며 교육을 그만둔다. 결국 사람과 사람이 함께하는 일이 적어지면서 조직은 협력이라는 존재 이유를 잃어간다.

AI 시대 사회의 변화: 룰 없는 게임과 데이터 농노들

개인과 조직이 흔들리는 사이, 사회는 아예 규칙 자체를 잃었다. 뉴욕타임스는 자사가 발행한 수백만 건의 기사가 무단으로 AI 훈련에 쓰였다며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2026년 2월에는 한국의 지상파 3사도 같은 대열에 합류했다. 2023년에는 미국의 작가조합과 배우조합이 60여 년 만에 동반 파업에 나섰다. 요구는 단순했다. 내 대본을 AI 학습에 함부로 쓰지 말라, 내 얼굴을 허락도 보상도 없이 쓰지 말라. 그러나 더 서늘한 대목은 그다음이다. 거대 언론사와 스타는 그나마 소송이라도 걸 수 있다.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들의 창작물은 어떤가. 레딧은 사용자들이 올린 게시글을 학습 데이터로 쓰도록 구글, 오픈AI와 계약을 맺었다. 즐거움과 자기만족으로 쓴 글이 정작 쓴 사람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팔려 나간 것이다. 저자는 이를 데이터 봉건주의라고 부르며, 개인은 새로운 시대의 농노가 되었다고 말한다.

게다가 양극화의 방향도 예상을 비껴갔다. 우리가 두려워한 것은 로봇이 생산직을 밀어내는 광경이었지만, 대체 확률이 가장 높은 직업으로 지목된 것은 컴퓨터 프로그래머였다. 인간에게 쉬운 일이 기계에게는 어렵다는 모라벡의 역설이 현실로 입증된 셈이다. 환경 문제 또한 마찬가지다. 2023년 우루과이에 70년 만의 가뭄이 닥쳤을 때 시민들은 정부에 이어 구글을 시위 대상에 올렸다. 데이터센터가 서버를 식히는 데 쓰는 물이 하루 760만 리터, 시민 5만 명의 하루 사용량과 맞먹었기 때문이다. 거리에서 터져 나온 구호는 이랬다. "이것은 가뭄이 아니다, 약탈이다."

인간의 사유와 성장을 가능케 하는 힘, '겸손'

이 책이 여느 AI 서적과 갈라지는 지점이 여기다. 저자는 지웠던 에세이 과제를 다음 학기에 되살렸다. 오픈북, 오픈소스, AI 활용까지 무제한 허용하되, 조건은 단 하나였다. 바로 AI와 함께 문제를 푼 과정을 공유할 것.

적지 않은 학생들이 여전히 AI 사용을 숨기고 그럴듯한 결과물만 내밀었다. 그러나 우수한 학생들은 달랐다. 자신이 어디서 AI에게 속았고, 또 AI의 오해를 어떻게 바로잡았는지 투명하게 드러냈다. 저자는 거기서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지성을 보았다. 학생이 주체가 되고 AI가 도우미가 되어 서로의 실수를 잡아주며 함께 푸는 것, 이때 자신이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는 것. 그것이 바로 새로운 시대의 지성, 겸손이다.

겸손은 결코 자기 낮춤이 아니다. 자신의 한계를 정확히 아는 힘이다. 인류는 독수리보다 눈이 나쁘고 곰보다 힘이 약했기에 도구를 쓰고 서로 협력하며 살아남았다. 이러한 모습은 세계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AI를 발표하며 유용하게 틀릴 수 있다고 먼저 인정했고, 모더나는 인간의 직관을 내려놓고 알고리즘에 올라타 단 이틀 만에 백신 염기서열을 설계했다. 이처럼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만이 질문을 던지고,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AI라는 협력자를 얻을 수 있다.

AI 시대에 '어떻게 일할 것인가'라는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하다!

이 책은 개인, 조직, 사회라는 세 층위에서 AI 시대를 진단하고 답한다. AI 시대에는 인간성이 증발하는 개인, 혁신과 사기가 뒤엉킨 조직, 규칙 없는 게임으로 혈투를 벌이는 사회라는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모든 층위의 본질적인 답은 같다. 바로 '겸손'이다. 저자는 개인의 겸손, 겸손의 조직문화, 겸손의 리더십이라는 답을 내세우고, 마지막 장에서 이 모두를 도전과 응전이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모은다.

AI를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은 많다. 그러나 AI를 쓸 때 정작 우리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정직하게 말하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이 그 드문 책이다. 저자는 겸손이 만능이 아니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 데이터센터가 물과 전기를 삼키는 환경 문제와 뒤처지면 죽는다는 공포가 지배하는 경쟁 구조 앞에서 겸손은 무력할 수 있다. 다만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인류가 마주한 모든 난제는 모른다고 인정한 누군가의 손에서 풀렸다는 사실을.

AI 시대 '인간의 자격'을 논하다!

분명 AI는 유능한 도우미다. 방대한 양의 지식에서 방법론을 찾아내는 데에는 능숙하다. 그래서 AI에게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고 묻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다만 이렇게 하겠다는 말만은 인간의 입에서 나와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자격이다. AI 시대 일과 삶의 본질 앞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라. 당신을 겸손이란 해답으로 안내해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